김제동
제동이형 몽골리안한테 소송걸자
제동이형 요새 힘들다
그러니까 톡투유 시청해 십새끼들아
↑존나 못생겨서 보기 싫다 씨발아
프로그램 출연시켜주는거 자체를 고마워해야지
꼴에 채식한다고 깝치고 있다고한다.
빨리 결혼이나 하지 뭐하는지 모르겠다.
좆도 재미없는 새끼가 방송 나오는 현실이 웃긴다.
못생겼는데 노잼이고 정치색도 너무 드러내는데 방송좀 그만 나왔으면...
정리 하자면
생긴대로 논다고 사회불평불만을 가득 안고 사는 인간이다.
그걸 "토크콘서트" 란 국내최초의 씨부리기 자랑 공연으로 지능이 덜성숙한 지잡대 학생들이나 여자들 한테 정치적 불만을 주입 시키고 있다.
그 결과와 여파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듯하며, 이런 얼토당토 않은 공연이 그쪽에선 꽤나 먹혀들었는지 최근엔 신은미라는 합법적 간첩의 선동도구로도 이용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착한척 약한척 온갖 선한 코스프레는 다하고 다니지만 사회적으론 상당히 위험한 축에 속하는 인물이다.
말도 안되는 요구의 국민 시위대와 단합을 하여 국가질서에 해가 되는 행사에는 항상 이인간이 끼어 있을정도다.
이런 인간이 방송에 나와 현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이상실과 함께 역겨움이 올라오며, 한국 방송의 현실에 대해 개탄스러워진다.
근데 이 글 편집자들보다 돈은 잘번다. 부들부들하지 말자!
사실 이런 거 저런 거 다 차치하고 이분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개그 스타일이 낡아버렸다는 것이다.
정치꾼을 하든 선동꾼을 하든 뭘하든 10년 전만 해도 빵빵 터지고 웃기고 그런 게 있었는데
거기서 더 발전없이 개그 및 토크 패턴이 정체돼버렸다는 게 문제
힐링캠프가 개편되면서 김제동 혼자서 스타 불러놓고 방청객이랑 500대 1로 토론하는 컨셉을 잡았는데
방청객 중에 좀 모자라보이는 사람들 붙잡고 집요하게 놀리고 물어뜯으면서 뭔가 시키고 발끈하게 만들고 혼자 낄낄거리고 이런 패턴에서 조금도 발전하지 않았다.
게다가 위에 조금 비판적으로 보는 애들이 싫어할 만한 집회에 가면 김제동이 자주 출연하긴 하는데
솔직히 어제 한 이야기 오늘 또 하는 느낌이라 그냥 '이 집회는 김제동이 올 정도로 네임밸류가 있다' 정도로 사용되는 느낌이지 그닥 재미가 없다. 차라릭 그런 식으로 좌파 집회를 할 거면 안치환을 불러서 노래 한곡 더 부르는 게 가성비가 좋을 것이다.
그렇지만 웃길 수 없다면 아예 진중권이니 김어준이니 팟캐스트 정치 논객 선비질이라도 하면 될 텐데
또 그러기에는 내공이 부족한지라 결국 니 맛도 내 맛도 아닌 캐릭터가 돼버렸다.
좌파라고 하는 애들도 이제 팟캐스트에서 노유진이니 이이제이니 김어준 파파이스니 널려 있는 콘텐츠들을 듣지 김제동이 정치적으로 뭐하는 데 크게 관심 갖지 않는다. 솔직히 재미도 없고 깊이도 없거든 딱 자기계발서 수준의 말만 한다.
대구에서 축제 진행하고 장내 아나운서 하던 시절이 차라리 리즈 시절이었는데 그때 장가를 못 가서 솔직히 앞으로도 못 갈 거 같다.
캐릭터 개선 전에는 포텐 터질 일 없을 듯한 솔직히 이제 망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