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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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7년 4월 12일 (수) 20:26 판

수간충을 빨딱 세우게 하는 것

해부학상으로 척추뼈가 있는 동물들이 척추뼈를 존나 늘려놓고 골반같은거 만들고도 남은부분을 그냥 고기로 싸매서 땡처리한 부분.

물괴기들은 여기에 지느러미를 달아서 추진력을 얻었지만 다른 육지동물들은 나름대로의 사용처를 찾아내었다.

  • 제5의 손으로 쓴다 : 일부 원숭이들 사이에서 보인다.
  • 무게추로 쓴다 : 고양잇과 동물들은 달리는데 방향전환하는데 쓰기도 한다.
  • 기분 표시하는데 쓴다 : 개새끼, 괴새끼들을 보면 알수있다.
  • 똥까시 하러 몰려온 파리를 쫒는다 : 소, 말같은 애들
  • 걸어다니니까 쓸모없다. 퇴화하자 :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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