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K-위키
옛@벅 민스터 (토론)님의 2017년 5월 2일 (화) 11:24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곤충(은)는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말 그대로 꿀을 모으는 벌이다. 노랗고 복실복실한게 커엽다.

특히 호박벌은 털이 매우 복실복실해서 둥글둥글한게 더 귀엽다. 심지어 매우 온순하다.

대체로 성격이 짱구는 못말려의 유리같은 극혐 말벌에 비해 온순한데다 꽃들을 수정해주고 을 만들어주는 등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다. 근처에 벌집이 있는게 아닌 이상 가까이 가도 공격을 하지 않아서 관찰하기에도 좋다. 세계에서 가장 대국적인 곤충일 것이다.

그래도 쏘이면 아푸다 ㅠㅜ 필자도 오른팔에 쏘였는데 주변이 붉게 부풀어올라서 열이난다. 알카리성 독성이라 다행히 팔을 잘라내진 않아도 된다.

말벌한테 쏘이면 팔을 잘라내야 한다. 10분안에 못 자르면 죽으니까 말벌에 쏘인 위키러는 그 자리에서 지체말고 바로 사지를 잘라내도록 하자.

어느 병신이 개드립쳤냐...

병신같이 건드리다가 쏘일 생각하지 말자. 평상시에는 사람을 봐도 그냥 꿀만 모으지만 그곳이 벌집 근처라면 빨리 지나가자. 홀드 박으면 꿀벌들이 위험을 감지해서 목숨걸고 쏠 준비를 한다.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없어지면 지구가 망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국방부에서는 꿀보직 TO를 잘 유지해주어 지구가 망하지 않도록 협력해줘야 한다.

헬조선의 수장 쿼터갓에 의하면 벌꿀은 바빠서 슬퍼할 시간도 없다고 한ㄷ...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응 이제 파면됬어~


택배가 반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