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볼프스부르크의 상징이었던 흑형 수비수.
이번 이적시장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리면서 샬케 04와 2년 계약을 맺게 되었다.
나이가 상당히 많긴 하지만 그래도 샬케 입장에서는 상당히 꿀일듯
198cm의 거대한 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공중볼 장악에서는 나우두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
특히 골 넣는 수비수로 유명하다.
대포알 중거리 슈팅을 자유자재로 날리거나 세트피스때 골대 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웬만한 공격수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