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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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나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같은 졸부새끼들의 미래다.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정말 작은 섬나라다. 면적 약 21㎢. 단일섬 국가로 인천 영흥도만한게 나라인셈.
본래 독일 식민지였다가 1차 대전 이후 호주 & 영국이 관리했고 2차대전때 닛뽄군에게 점령당했다가 후에 영국에게 먹히고 독립했다.
새똥이 퇴적되어서 인광석이란걸로 섬이 뒤덮였었는데, 이게 아주 값비싼 광물이라서 1만명 남짓 되는 국민들이 아주 잘 쳐먹고 잘 살았었다.
세금도 없고 노동은 외국인들 데려와서 하고, 국민들이 죄다 공무원이라서 존나게 비만이었다고 한다.
국민들은 오스트레일리아로 유학가고, 결혼하거나 뭐하면 돈을 엄청나게 퍼줬는데 그 옛날 태평양 섬나라에 집집마다 게임기나 컴퓨터, 자동차가 있었다더라.
그런데 이 섬은 자동차로 몇 분 달리면 국토를 횡단하는 정말 작은 섬나라다. 한마디로 걸어다니지를 않았다는 얘기.
지상낙원을 누리면서 살다가 80년대 끝나갈쯤에 인광석이 고갈되기 시작한다.
그리고나서? 다 캐낸 후에는 섬 전체를 파헤치느라 전국토가 돌무지가 되었고 국민 전체가 좆거지가 되었다.
좆만한 땅에 하도 파헤쳐대서 농사도 못짓는단다. 물론 할 줄 아는게 돈쓰는것밖에 없는 나우루인들은 농사할줄도 모른다.
근데 얘들은 허구한날 놀고 쳐먹는 것밖에 하는 일이 없었던지라 일하는 법을 까먹어서 일을 못했다.
숨쉬는거랑 밥먹는거를 노예들한테 시키지 않아서 다행이다. 아니었음 다 뒈졌겠지.
그리고 국가는 나락으로 떨어져서 이전에 쟁여둔 자동차가 기름도 없어서 못 굴리고, 전기는 하루에 세시간만 들어오며 식수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제는 캥거루, 코알라 사는 옆나라에 격외 난민수용소 유치비용, 참치조업권,유엔에서 표팔이 나 팔아먹으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스위스 은행처럼 마피아들 검은 돈을 유치해서 위기를 타개하려는 시도도 했었지만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