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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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영종도싸나이 (토론)님의 2016년 5월 20일 (금) 22:45 판 (새 문서: 파일:나즈굴2.jpg 섬네일|까꿍?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간부. 원래 평범한 인간들이었으나 사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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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간부. 원래 평범한 인간들이었으나 사우론이 만든 반지를 갖고 놀다가 사우론에게 지배받게 된다.

나중에 형체도 없어져서 옷을 입어야 아 나즈굴이 있구먼 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소설에선 얼굴에 두건을 꽁꽁 써서 얼굴이 안보인다고 하지만 영화에선 아예 얼굴을 드러내는데 형체가 없어서 안보인다.

곤도르의 군주 이실도르가 사우론의 반지 달리 손가락을 자르고 승리하며 나즈굴도 봉인됐는데 다시 살아서 돌아왔다.

그리곤 계속 반지 원정대 일원들을 간간히 괴롭히며 곤도르와의 전쟁을 일으킨다.

이중에 제일 쎈 나즈굴이 호빗한테 나대다가 한번 맞는데 오히려 호빗이 치명타를 입는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간남자는 날 죽일 수 없어' 인데 누구더라 공주였나? 어쨋건 공주가 투구 벗으며 '난 여자야 씨벌(I'm a girl!)' 하며 나즈굴의 대가리를 찔러 죽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