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K-위키
옛@Elvn0915 (토론)님의 2019년 10월 20일 (일) 16:00 판
이 감독은 미래가 창창한 최고의 갓-감독입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거스 히딩크, 맨유알렉스 퍼거슨 혹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존나 개씹사기캐입니다.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심지어 추격자 찍을 때는 대장노릇 하기 좋아하는 김윤석이랑 주먹질 하고 싸웠다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아직 세 작품 밖에 안 만들었지만 세 작품 모두 평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