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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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9.225.71 (토론)님의 2016년 10월 16일 (일) 17:36 판

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대장노릇 하기 좋아하는 김윤석이랑 주먹질까지 하고 싸웠다는 루머까지 돌았을 정도. 실제로는 그냥 뒷골목으로 불러서 대화만 했다고 한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