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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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킹시국씨 (토론)님의 2016년 5월 13일 (금) 17:45 판

추격자는 쩔었는데 황해는 추격자 만한 포스를 못 풍김.

성격이 더러워서 스탭들이 기피하는 감독이라고 한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곡성은 평론가들한테 호평받고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