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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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에서만 언급되는 신건국~후한건국의 혼란기사이 존재한 정체불명의 나라.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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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는 적이 쳐들어오면 스스로 소리를 내는 북과 나팔이 있었다. 이게 무슨 음파탐지해서 적군 위치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씨발 매복같은 것도 안통했는지 고구려는 이나라를 어떻게 칠까 존나 고민중이었다. 대무신왕이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나오는지 머리도 식힐겸 아들 '호동'과 옥저[1]로 사냥을 떠났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낙랑국왕 '최리'와 그 딸년이 또 옥저로 사냥 나왔음. 그런데 왜애앤열? 그 딸년이 호동왕자를[2] 보고 그에게 완전 제대로 뿅가버렸다. 그래서 호동이는 '크~ 저 병신년 꼬시면 게임끝 ㅇㅈ? ㅇㅇㅈ'하면서 공주랑 결혼을 하게 된다. 얼마후 호동은 공주와 대화를 하는데...
호동: 낙랑국의 도성에는 스스로 소리를 내는 북과 나팔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 소문이 사실인가?
공주: 그렇다. 그건 그렇고 결혼했다면서 같이 살지도 못하고 거사도 못치뤘는데, 이건 어떻하는가?
호동: 정 원한다면 그북과 나팔을 부숴라. 부순다면 하고싶은거 뭐든 다하게 해주마
공주: 아무리 니가 좋다고 그렇지 일국의 공주로서 그런짓을 할 수는 없다.
호동: 그럼 우리 헤어지든가.
공주:.....
결국 공주는 고뇌끝에 그 북과 나팔을 비밀리에 부숴버린다. 이를 알아챈 호동은 바로 고구려조정에 알렸고 고구려는 '요오시~'하면서 낙랑국으로 쳐들어왔다. 최리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뒤늦게야 고구려군이 쳐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같았으면 고구려군이 왔다는 보고도 끝나기 전에 북과 나팔의 자동경보가 울렸을 텐데, 그게 안울린것을 알게 되고, 나중에 고구려군이 도성을 포위할 때가 되야 그 나팔과 북이 부서졌다는 것과 그 범인이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됬다. 최리는 결국 자기 딸을 죽여버리고 고구려에 항복을 해버렸고, 낙랑국은 그렇게 고구려에게 먹혔다.
로미오와 줄리엣덕분에 멜로물에서 자주쓰이는 '금지된 사랑'클리셰에 이용해먹기 좋은 이야기인지라 헬조선의 역사기반 멜로물중에는 이 이야기에서 모티프를 얻은게 굉장히 많다.
논란
개요에 나온대로 삼국사기에만 등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