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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조 시대(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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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씨 세력 와해 후 권력을 잡은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덴노 중심의 정권을 만들려고 했던 고다이고 덴노의 자신에 대한 겐세이에 빡쳐서 새로운 덴노를 옹립하여 일어난 시대.

사실 일본의 고대 정치 정당성인 덴노가 둘로 쪼개졌다는 거 자체가 전국시대보다 훨씬 카오스한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결괴적으로 남조가 흡수당하고 북조의 가계에서 현 덴노까지 내려오지만, 후에 '얏빠리 남조가 전통데스네'하면서 족보를 날조했다.

이걸로 만세일계를 비판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만세일계는 혈통문제니 덴노가 둘로 쪼개지고 어쩌고는 딱히 상관 없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