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 xxx 의 준말.
인터넷 토론에서 보통 막바지에 논리적으로 반박당하여 할 말은 더 이상 없으나 자존심을 유지시키기 위해 쓰여진다.
'어쩌라고'와 비슷한 용도로 사용된다.
ex) 네 다음 국뽕, 네 다음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