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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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부터 나오는 애기고기다.
미트 보이와 밴디지 걸이 결혼한 후 갓 태어난 '딸'래미로 추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2살짜리. 애미의 가죽을 덧 댄 토끼 옷을 입었고 입에 공갈젖꼭지를 달고 있다. 운동 신경이 뛰어나다.
애비와 애미의 성격을 물려받아 밝은 인성을 띠고 있지만, 후술할 그새끼의 손버릇을 배워 온 바람에 애비+애미+태아 이 셋을 합친 끔찍한 혼종이 되어부렀다.
애비·애미와 함께 소풍갔는데 왠 태아새끼가 갑툭튀해서 애비애미를 두들겨 패는 거 보고 좋아 죽는다. 인성보소? 그리고 태아에게 납치 당해서 포에버의 납치 히로인을 맡고 있다.
지를 납치해 준 닥터 페투스를 삼촌으로 생각하면서 온갖 빠꾸없는 장난치기 시작했다. 빅 슬러거 조종간에 달린 탈출 버튼을 막 눌러서 콕핏이 폐병원까지 날아가 스릴을 즐기고, 초대형 선풍기를 틀거나 아르마딜로 비스무리한 거 던져서 의도치 않게 2·3챕터 보스의 약점을 가리켜 준 것도 모자라서...
태아새끼가 내민 못된 손버릇 보고 급 따라하기까지야 했다! 이걸 본 애미는 깔깔 웃고 충격먹은 애비가 그거 못된 버릇이라고 지적하게 만들었을 정도. 실험실에서 유튜브 키즈 보면서 중간에 음료 마시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신발 가지고 돌리기 신공을 보여줬다.
그러나 페투스가 다람쥐(전작의 그 동네북 아님)가 이끈 동물 친구들?과 대치하는데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빅 슬러거에 탑재된 자폭 버튼을 눌러 빅 슬러거의 폭발로 동물 친구들이 전부 뒤지는 광경을 보게 되고 동심파괴되어 항상 입에 달고 있던 젖꼭지를 떨어뜨린 직후 광광 처 울기 시작했다. 페투스가 신고있던 신발로 너겟을 달래주지만 현실의 조무사가 할 법한 수듄이라 어림도 없지..
다람쥐가 급 뒤지면서 옥좌에 있는 버튼을 눌렀더니 시간이 급 가속하면서 생긴 파장으로 세계가 뒤틀려 늙거나 파괴되고 결국 애비애미의 간발의 차로 함께 시공의 폭풍에 끌려갔다.
일순 후로 만들어진 세계의 끝에서 발견됐는데 여전히 울고 있고 뒤에 태아새끼가 지 등짝 보기 직전에 처해 있다. 애미가 태아에게 참교육 먹여줬는데 시공 입자 단위로 쪼개져 페투스가 우주적 존재가 되기 위한 강화셔틀로 써먹어버린다.
결전을 치루고 나서 쪼개졌던 시공 입자가 돌아오더니 젖니 3개가 달린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간가속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은 듯.
아무튼 애비애미에게 무사히 구출한 잠시 사라졌던 우주적 존재 페투스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질질 짜고 커다란 구조물이 날아오는 모습에 쫄았는데 이때 애비애미가 그걸 막아준다.
하지만 나아지긴커녕 함께 짜부될 위기에 처해있는데 안간 힘을 내지만 곧 한계에 이르러 애비와 애미가 버틸 수가 없는 모습을 보고 슬퍼하다 좋은 생각이 났는지 페투스 앞에 서서 입에 물고 있던 쭉쭉이를 건네줌으로 이걸 본 페투스가 감명을 받고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면서 애비와 애미를 구해주는 활약을 했다!
세계가 원래대로 돌아오고 나서 쓰러진 페투스 앞에 깨진 유리조각으로 장난 치지만 애비가 말려줬다. 그리고 떠날 때 뒤를 돌아 페투스에게 즐거웠다는 듯 빠이빠이 손 흔들면서 헤어진다.
모든 사건이 끝난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데 나비를 쓰담쓰담 하다가 보낼 때, (애비 몰래) 태아새끼의 손버릇 내밀고 애비 애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