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그것이지만, 드립을 날릴 때에는 딱히 어떤 의미라도 상관없는 듯하다. 그 예로 이곳에 쳐들어가는 행위를 넥뿌(...)라고 한다.
개미와의 소규모 전투가 종종 벌어진다.
최근 코메이지 코이시로 도배를 했다고 한다.
작곡 초짜들이 가장 먼저 찾는 가상악기로, 뭐가 뭔지 좆도 몰라도 악기 선택만 하면 그럭저럭 소리가 이쁘장하게 나오기 때문에 자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