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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Jeonghee1124 (토론)님의 2015년 12월 8일 (화) 15:45 판

틀:성역



한국의 모던록밴드. Slip away 까지의 앨범은 음악성을 지키면서도 색깔은 점점 넬스러움을 잃지 않으며 바뀌어갔다. 하지만 이후 Holdung onto gravity앨범부터는 음악성을 잃고 색깔또한 잃었다.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헉헉 빨아대는 넬 중독자(음악알못)들은 사람이 바뀔수도 있다는 이유로 자기들의 귀와 뇌도 넬을따라 취향을 바꿔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