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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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현실은 전부다 거꾸로냐? 기가막히게 다 틀림 ㅋㅋ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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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병신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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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바꾸기 위해서 끊어야 할것 1순위 |
” |
네티즌(Netizen)은 Network(네트워크)와 Citizen(깨시민)의 합성으로 인터넷에 인생을 꼬라박는 너, 나, 우리같은 새끼들을 말한다.
사전에도 있는 영단어지만 국외에선 왠지 쓰이지 않는 반면 한국에서는 매우 잘 쓰인다.
인터넷상에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을 것 마냥 좆 같은 글을 써대지만 실상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그런 인종이다.
아군일때는 별로 도움도 안되면서 적이 되면 피곤한 존재들이다.
키보드를 잡는 순간 아가리 파이터가 되어 아버지 어머니 사라지는 인간들이 예전에도 존재는 했으나 현재는 그 옛날보다 질이 매우 심각해진 상태다.
그 많은 인구수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새끼들임이 분명하다.
ㄴ제대로 활용 못할 만해 왜냐면 [1]이렇게 공부 열심히 한 공무원이 공무 비전에 회의감을 느껴서 그만두고 살겠다는데 공무원이 부럽다는 이유로 '저걸 못 버티냐 ㅉㅉ' 하고 욕하고 싶어 안달난 애들이 많다. 눈앞에서 욕하지 못하니까 뒷담까는 네티즌 인성 보소.
페인 새끼들의 인성을 보고싶다면 네이버 들어가서 댓글 많은 기사 아무거나 눌러보면 된다. 이 새끼들 나이 얼마나 쳐먹고 얼마나 배웠고에 관계없이 익명성 믿고 입으로 할말 못할말 존나게 내뱉는다. 지가 독설가라도 된 마냥 우월감에 젖어 비난하고 욕하지만 현실에서 그따위로 입놀리면 상대방한테 죽빵맞아도 할말없다^^
사실 사회 속에서는 가면을 쓴 인간들이 마음놓고 가면을 벗어도 되는 인터넷에서 입을 이따위로 놀리는 것을 보면 인터넷에서 찌질대는 새끼들의 인성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다.
ㄴ근데 진짜 네이버 기사들 보면 기사 내용에 네티즌들 반응같은 거 적어놓는데 어디서 가져오는 거냐...
ㄴㄴ걍 지가 하고 싶은 말에 아무 아이디나 쳐박는거임. 실제로 대동단결해서 의견일치했던 오산피카츄 사건도 없는 반대편 만들어서 논란이 되어~ 이지랄로 하는게 기레기임
근데 짤 싱크빅하게 보면 죄다 맞는 말 아니냐? 인종이 다르면 다른 대로 까고 피부색 다르면 다른 대로 까고 성별 다르면 성별 다른 대로 까고 빈부차이나면 죽창/똥수저 드립으로 까니까 정말로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 맞잖아. 물론 현실의 견제와 배려가 작동하는 건전한 민주주의 말고 안전장치 갖다버린 병신민주주의 사회
특징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강해지지만 지지기반이 있는 새끼들한테는 찍소리도 못 내는 씹애미뒤진 병신새끼들이다 그래서 이런 병신들이 하꼬방이나 작은 유튜브 채널앞에선 개씹삽소리해도
후빨러 있는 존나 큰 유튜버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한다 개병신들이다 차라리 저능아새끼라서 모두한테 개시발 뒤져라 이런 새끼는 차라리 좀 낫다
그래서 그 놈에 인방러들이 어떻게든 자기 사람 만들려고 애쓰고 뭐만하면 응 강퇴 이러는거다 뭐 지가 찔리는게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케바케
좋은 일은 갓티즌이라 포장하지만 병신짓거리 할때는 어휴 저런 극소수에 병신들 때문에 네티즌 욕먹네 지랄하는 세이콘급 이중성을 지닌 새끼들이다
즉 지능이 좋긴한데 안 좋은 쪽으로 돌아가는 우병우 씹하위호환이 네티즌이다 차라리 우병우가 낫다 얜 진짜 똑똑한건 맞으니까 말이다
이것도 좋게 평가한거지 걍 세이콘급 애자호로씹장애인새끼들이다
협박 세뇌
정치 성향이 다르면 협박하고 세뇌한다. 간단한데 그래서 더 쓰레기 같다. 지가 남을 세뇌하는 줄도 모르고 정의병에 미친 새끼들이다.
관음증
자기가 싫어하는 사이트에 굳이 들어가서 스샷을 찍은 다음, 본진에 유머글로 박제한다.
싫으면 걍 무시하거나 안들어가면 되는데 굳이 접속하는 걸 보면 사실 좋아하는 게 아닐까...?
ㄴ사고가 다릅니다 짤이잖냐 남이 죽는 꼴 봐야 쾌감 느끼는 새끼들은 인간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잘 나가야 좋고 남이 잘 나가면 싫어하는 거다
악의적 뒷담
악의적 뒷담이 너무 심하다.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깔 수 없으면 간접적으로 까서 지쳐서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나가도록 유도한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주어는 없다' 방식으로 두루뭉실하게 깐 다음, 상대방이 자신과 대화를 하고 싶으면 꼬투리를 잡아서 이상한 인간으로 선동하여 비난의 대상이 되게 한다. 직접 당하기 전에는 모른다. 비정상적인 네티즌의 실체를 이렇게 당해서 뒤늦게 안 일부 상식적인 네티즌은 인터넷에 가망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떠나게 된다. 그렇게 인터넷 폐인들만 남게 된다.
정치인 후빨
쯧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보장이 없음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 희망조차 버려서 해탈의 경지에 오른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해탈한 인간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
누구나 정상인이고 싶은데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딴 사람이 정신병자일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무의식적인 방어기제로 작용하는 건지 정상인으로 여기려다 내면의 정신병이 폭발하거나 상대의 정신병을 눈치채지 못하고 휘둘릴 수 있다. 한 번 폭발한 정신병의 흔적은 인터넷에서 사라지지 않아 악순환을 만드는데 병든 본인이 문제인 걸 모를 수 있다. 아 내가 정신병자일지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하는 거였다면 따지기보다 떠나라. 정신병자에게 따진다고 인생이 달라지겠냐.
문제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정신병에 관대한데 남의 정신병에 따지고 싶다는 것이다. 사람은 정신병을 이겨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유독 다른 사람에게만 결벽증을 발휘한다. 그나마 뒷수습하려면 구체적인 상황이 뭔지 몰라도 남에게 잔소리를 들었을 때 좆된다는 직감 정돈 느껴야 한다. 근데 인터넷에선 좆된다는 직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상한 악바리 근성을 가진 사람만 살아남는다. 좆된다는 걸 직감한 사람은 속세에서 멀어진 지 오래고, 못한 사람은 대가리에 직감 자체가 없어진 지 오래다.
누군가는 인터넷에서 미숙한 초딩과 중2병의 치기어린 반항기를 위해, 고전게임을 위해, 초딩게임이라 욕먹으면서도 나름 자기 입장에선 발버둥치기 위해, 사회 개혁을 위해, 유머를 위해, 짤 수집을 위해, 전문 지식을 위해, 그냥 쉬기 위해, 중고나라 뽐뿌질을 하기 위해, 쇼핑 중독을 위해, 인터파크에서 뮤지컬 배우와 남자 아이돌 공연 티켓 사서 옵빠 찌찌파티를 위해, 꿈을 위해,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치외법권으로 도망치기 위해, 사회에서 허용되지 않는 창작물을 숨기기 위해, 악플질과 선동을 위해 각자 다른 목적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내 목적에 방해되는 다른 쓸데없는 목적을 가진 녀석을 배제하면 된다는 스위치가 켜진다.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은 본인도 모른다. 사과하고 싶어도 책임지지 못할 거면 하지 말라는 질책이 가득하다. 내 일을 내가 책임지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악플과 집단 광기로 변질된 인터넷 공간은 누가 책임질까. 원인을 모르는데 생각도 안하고 멋대로 지레짐작하는 네티즌뿐인데 개인한테만 책임을 전가하기 급급하다. 심지어 제대로 된 책임도 아니다.
늘 네티즌은 이렇게 말한다. '너는 왜 날 짜증나게 하냐?'. A가 짜증나게 하려는 의도가 없는데 B는 짜증난다고 지레짐작하는 것이다. 나는 지레짐작하지 않았다고 확신하면서 남에게 지레짐작했을 거라고 우습게 본다. 희안한 게 네티즌들은 마음속으로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근데 그렇게 못한다. 사과하면 약점이 생겨 마녀사냥으로 매장당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호구잡힐 거라는 공포가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현실에서 수두룩하게 겪어왔는데 인터넷에서도 안 일어나겠냐는 공포 때문에 고개를 숙일 줄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해진다. 사과를 모르게 되니 할 수 있는 건 잔소리밖에 없게 된다. 그런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여론은 반드시 왜곡된다. 사과를 모르는 사람이 적는 글은 양심이 없어진 지 오래다. 진심으로 사과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건설적인 사회 발전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아 나도 저렇게 되면 좆되겠다는 허무한 결말뿐이지.
이런 인터넷 구조에 가장 취약한 사람은 그냥 쉬고 싶은 사람이다. 왜냐면 목적이 없기 때문이지. 그냥 쉬고 싶은 사람은 다 같이 쉬는 걸 바랄 뿐이다. 근데 인터넷에 들어오고 보니 네 목적이 뭐냐고 짜증난다고 꼰대가 되어버린 네티즌들이 가득하다. 변명을 들어보면 논리 구조가 허약한데 어떻게든 정당화하려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냥 쉬고 싶은 사람은 혹시 민폐를 끼쳤냐고 좀 더 존중하겠다고 전전긍긍해 하는데 특정한 목적을 가진 네티즌은 저 새끼가 집중에 방해되는 딴 생각을 하니 묻어버려야겠다고 손을 본다. 그리고 그걸 참교육이라 말한다. 어쩌면 그냥 쉬고 싶은 사람이 좆목질 잘 치는 사람의 치부를 내부고발할 방해물이자 잘만 세뇌하면 따까리로 만들 호구처럼 좆만하게 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네티즌들이 하나하나 따로따로 로마에 왔으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말하는데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고 가르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효과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고인물들이 뉴비를 내쫓는다. 저 새끼는 가르쳐도 가망없는 녀석이고 하필 불황기에 관종이 되어버린 녀석이니까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할 테니 어쩔 수 없다고 한다. 호황기였더라면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겠나. 지금은 1997년 IMF 외환 위기와 김대중의 신용카드 대란과 대침체라는 경제 위기니 내 몸 하나 지키기 바쁜 세상인걸. 남의 쓸데없는 생각 따위 관심없으니까 내가 쉬길 바라니까 요점만 말해라.
그냥 네티즌이라면 몰라. 사회에서 명망 있는 자칭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조차 이런다. 그냥 네티즌끼리의 싸움은 개인간 소송까지가 끝이다. 그런데 정치 세력을 등에 업은 지성인은 일반 네티즌보다 잃어버릴 게 많다. 기껏 훌륭한 지식인이라고 자기 몸을 황금동상처럼 칠했는데 반달리즘에 훼손돼버릴 순 없다고 뒷배만 믿고 모욕죄와 명예훼손을 장전한다. 이쯤되면 준비 수준이 아니라 아예 총기처럼 장전하고 쏠 수준이다.
꼰대가 된 네티즌들은 이렇게 말한다. 어차피 너도 언젠가 꼰대가 된다. 그러니 내 라인을 타라. 적어도 다른 라인한테서 올 보복을 막아주겠다. 너처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쉬러 온 네티즌은 정치질을 잘하거나 꼰대가 된 네티즌한테 잡아먹힐 뿐이다. 닥눈삼해라. 민주주의 사회에서조차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혐오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궤변이 통한다. 누군가는 이게 싫어서 근거없는 멸공 반대, 종북, 환빠, 역센징, 중뽕, 네오나치, 베리칩 음모론, 이슬람 테러, 68운동, 페미니즘, 진보좌파, 정치적 올바름을 외친다. 꼰대들이 같은 꼰대를 동족혐오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를 도구로 본다. 속내를 들키지 않게 접근해놓고 감당할 수 없는 뉴비다 싶으면 눈앞에서 치워버리겠지. 유입을 모으고 싶으니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하지만 이상한 뉴비가 보인다 싶으면 내쫓아야 한다. 두 가지 모순된 감정 때문에 네티즌과 인터넷은 자업자득으로 망한다. 사랑과 혐오가 공존하는 시한폭탄들이 여기에 있다. 결국 뉴비가 와봤자 언젠가 다 떠나지 않겠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고 불행만이 아닌 행복을 쌓아올린다. 근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네티즌들의 꼰대화가 100%로 완료되기까지 시간을 버는 것밖에 더 되나. 크툴루 신화를 볼 때 멀리 있었던 코스믹 호러가 이제 보니 인간한테 있네. 좆간이네. 이쯤되면 시간을 버는 것도 지긋지긋해진다. 뭘하려고 꼰대가 되기 싫어서 행복을 찾았나. 어차피 다 끝장인데. 그냥 여기저기 쉬고 싶어 인터넷을 돌아다닌 결말은 꼰대가 가득해진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밖에 없었다. 인터넷에서조차 적응하지 못하는 약자조차 구하지 못하는 현실의 복지체계. 현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병신이 인터넷에서 패악질을 부리는 걸 막겠다는 생각. 선행조차 악으로 느껴지는 좆간의 피해망상 패시브. 환장의 콜라보레이션이다. 행복 따윈 나누지 않고 혼자 가지고 가는 게 맞았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와 위키 따윈 처음부터 탄생하지 말았어야 했다. 언젠가 조상들이든 지금 세대든 신세대든 행복을 나눠야겠다는 순진한 사람이 나타나겠지만 병든 현실의 꼰대들과 인터넷의 고인물 네티즌들에 의해 짓밟힐 것이다. 피비린내 그득한 인터넷에 미련을 버리고 영원한 작별을 고해야 할 때가 왔으니 완전히 떠나라. 미련 따윈 가지지 말고. 이럴 줄 알았으면 고전게임과 메이플스토리가 순수했을 시절의 추억 따위 가지는 게 아니었다.
| 이 문서는 인터넷에 서식하고 있는 병신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 "문서 등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