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땅
나이든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말.
이들은 노땅체를 구수하게 구사하여 큰 웃음을 주는경우가 더러 있으며 이런 부류는 흔히 "아재" 라 부르게 된다. ex) 소라넷아재
등산카페나 카톡방 이런데서 유우머글을 회신돌리고 본거 또보고 본거 또보고 분명 똑같은걸 서너번 봤음에도 좆중복이라던가 그런말은 할줄 모르며 계속 재밌다고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들이다. 이쯤되면 정말 치맨가 의심해봐야. 더 나아가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등의 덕담도 건네준다. 이런부류 사람들은 정말 순진한 사람들이라 생각돼 마음이 평온해지는 좋은 부류다. 이런이들을 노땅이라 부르는행위는 자제하도록.
그러나 현실로 나가면 미친놈들이 맨날 소주까쳐먹고 정치얘기만하는데 이거씨발 존나좆같다. 인터넷과 현실과 차이가 큰 이유는 노땅새끼들은 인터넷 매체 활용을 할줄몰라서 소위 교양인들만 하게되기때문이라 생각했으나
최근 네이버 댓글을 주축으로 정신나간 치매노인들이 늘어났다. 추측하건대 자식새끼들이 노인 돌보는게 귀찮아서 스마트폰 던져주고 댓글이나 달라고 방치한 것이 원인이며
그후에 대부분 고추도 안서게되고 자기 자식들한테도 버려져서 연금받아처먹으며 일베에서 "나 애국보수요!"라고 할줄밖에모르는 새끼들이다. 수컷도 말아처먹었으면 조용히 방안에서 썩을것이지
굳이 애새끼들 노는 커뮤니티에 캡쳐해서 더 작아진 글씨로된 뉴스짤을 개추박아서 인기글을 가게되면 스압으로된 글을 읽으려면 눈이 아파서 여간빡도는 일이 아니다. 개시발 모니터에 돋보기를 달아놔서 진짜 다읽었는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읽고 추천을 줬는지 알려면 기사에 눈에거슬리는것을 가지고 댓글을 달아서 빡치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