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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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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5.89.116.75 (토론)님의 2016년 2월 10일 (수) 01:56 판

설명충 등판

주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를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집에 돈이 없는 백수들이 일을 하지 않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최고의 타협안

부모의 등골을 바닥까지 빨아먹고 난 후 자연스레 탈 수 있는 테크트리인데

'사람이 일을 해야지', '젊은 놈이 뭐하는 짓이냐' 등의 어렸을 적 부터 받아온 세뇌 덕분인지

머리띠 씌워진 손오공처럼 괴로워 하다가 대부분 어떻게든 취직을 하던지

노가다를 전전하며 발버둥쳐 출근충 신세가 되어 노예신분으로 인생을 반납하곤 지옥을 살아간다.

실제로 위와같은 세뇌덕분인지 한국엔 2~30대 노숙자가 거의 보기 힘들지만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노숙자가 되면 흔히들 인생이 망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할 만 하다는 것이 정설

실제로 노숙을 1년이상 해 노숙의 참맛을 본 노숙자들은 잠시 다른 일을 하다가도 다시 노숙자로 돌아온다고 한다.

외국배우 키아누리브스도 예전에 노숙생활을 오래도록 했다는 기록이 있다.

20대들의 노숙을 장려해서 일종의 히피처럼 문화로 진화시켜 답없는 헬조선에서

노예를 벗어나 소극적으로나마 자유를 쟁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조만간 그러한 문화형태가 정착될 것이다.

일을 하지 않고 노숙을 택하는 무리가 많아진다면 그것은 현 시대에 있어 혁명의 모습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러니까 일하지 말고 차라리 노숙해라

ㄴ 이 글은 노숙을 반도의 노동환경과 양심없이 올라가는 물가에 대항하는 소리없는 파업, 조용하고 간접적인 시위 행위로 바라보는거 같다. 좆빠지게 굴러봐야 그 대가가 형편 없으니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마인드의 극단적 표현이라고 보면 되겠다.

삼국지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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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에서는 맨날 유비한테 이용만 당하는 호구갑으로 나오지만 정사에선 오히려 유비를 씹쳐바르던 인물.

주유와 장소와 제갈근과 더불어 오나라에서 두뇌가 존나 똑똑했던 놈이다.

지방 유력 호족이면서 굴러들어온 손씨 일가를 나서서 섬긴데다 권력 중앙집권화까지 꾀했다.

금수저일 뿐만 아니라 존나게 대인배인데 손책이 얘한테 군량 꿔달라고 했을 때 쿨하게 꿔줬다.

그리고 손책이 나중에 강동 정복을 하고 노숙에게 진 빚을 갚으려고 했는데, 노숙은 괜찮다며 빚을 갚을 필요 없다고 했고

대신 손책에게 부하로 써 주면 안 되겠냐는 청을 해서 결국 노숙은 오나라 신하가 되었다.

연의에서 먹물 씹선비같이 나오지만 군대 지휘도 존나 잘햇다. "수전은 주유, 육전은 노숙"이라고 다들 칭찬했을 정도.

뿐만 아니라 강궁도 잘 다루고 사실 무관직에 종사했을만큼 실제로는 문관보다 무관에 가까웠다.

사실 갈량이가 한 걸로 알려진 '천하삼분'은 노숙이 처음 짠 플랜을 돚거질해서 유비 형편에 맞게 고친 것.

얘가 마냥 호구였다면 얘를 후임으로 추천한 주유도 존나 씹병신이 된다.

게임 삼국지 시리즈에서 언제나 지력과 정치력 A급을 자랑하는 1급 문사다. 내정 전쟁 어느때나 플레이어 편하게 써먹을 수 있어서 좋다.

여담으로 아들 이름도 노숙인데, 유복자로 아버지가 죽고 난 뒤 태어났다. 그런데 아버지의 그림자에 가려져서 완전 듣보잡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