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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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에서 MVP를 차지한 특급 신인. 삼성 라이온즈에서 미래의 내야수로 침을 발라뒀으나 투수로 대박치는 바람에 투수로서 영입한다.
02시즌 데뷔 당시 3.78에 3승 2홀드라는 준수한 성적에 152km/h 직구를 뿌리길래 삼성에서 엄청 기대했었다.
하지만 고교 에이스는 뭐다? 프로와서 부상이다.
부상으로 시름시름 앓으며 03시즌 삽푸고 삼적화를 거듭하다가 결국 현대로 쫓겨났다.
이후 부상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2군에서 삽질하고 군머갔다가 완전히 누우며 은퇴.
은근 기대받던 유망주였지만 결국 부상의 벽을 넘진 못했다.
기타
송집사나 데이비스를 상대로 정면승부를 할 정도로 담력이 좋고
제구 수준은 전성기 임창용급이며
변화구는 밋밋하지만 직구가 칼처럼 날카롭고 구위 역시 좋다.
하지만 팔꿈치가 아파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