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노키아 8887 SKT버전
노키아 8887 신세기통신(SKT에게 인수됨)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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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회사다. 존나튼튼한 해머를 생산해낸다.
아귀의 손을 찍은 망치도 여기꺼다.
위의 사진은 노키아 8887이라는
좀 비싼 망치다. 하도 딱딱해서 변기에 던지면 변기가 깨지는 정도. 실질적으로 가성비 가장 좋은 시계로써 망치로도 쓸수있다
핀란드의 휴대전화 제조 업체이다. 초창기에는 제지업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제지업을 쭉 이어가다가 통신장비를 만들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핸드폰 사업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2000년대에는 전세계에서 휴대폰으로는 1위를 찍었던 기업이었지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면서 점점 밀려나게 되었다. 노키아에서는 이를 깨닫고 심비안, 미고라는 OS를 탑재하여 스마트폰을 개발하였지만, ios와 안드로이드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실적 부족은 점점 더 심각해져만 갔다. 그리고 최근들어서는 윈도우폰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고 심비안, 미고때보다는 그나마 사정이 나아졌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3년 9월 2일 노키아는 단말기 사업 부문을 마이크로소프트한테 매각하였다. 그 이후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노키아"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이라는 상표를 가지고 출시된다.
노키아에서 만드는 휴대폰들은 튼튼하다는 이미지가 있다(노키아 3310). 실제로 노키아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총을 맞았는데, 노키아 휴대폰을 총알을 완전히 막았다는 사례도 간혹 있다. 가슴 부근에다가 걸고 다니면 가족사진 펜던트보다 훨씬 너의 목숨이 안전할 수 있다. (변기에 떨어트리면 변기가 부서지고, 시멘트 바닥에 떨어트리면 시멘트 바닥에 금이 가고, 노키아 휴대폰을 강제로 휘어보려고 하면 팔이 부러진다.)
한때 휴대폰 시장 1위를 지키면서 잘나가는 도중에도 회사 자체는 상당히 도덕적이고 청렴한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의 모 기업들처럼 여러 문제에 휘말린 적도 없고 한국에선 심심하면 일어나는 세금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다.
아직도 피처폰을 만드는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