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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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의 물건을 노포경이라 한다. "야, 니 노포경이냐?"

포경수술의 경우 갓양인은 우월한 신체조건을 베이스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다.

포경충들이 노포충을 까는 논리로는 "더럽잖아" "냄새나잖아" "원래 다 하잖아" 등이 있다. 근데 이것은 진실이다!! 노포충들 스스로 알 수있는 부분인데 노포충은 외출 후 탈의하면 밑에서 꼬린내가 심하게 올라오기 때문이다. 내가 노포친구랑 목욕탕 갔을 때 탈의실에서 직접 맡아본거다 한 발치 떨어져있었는데도 올라오더라 진심 믿어도 됨.

포경수술은 미국에서부터 시작하여 확산되어 왔다. 포경수술의 영향으로 빈곤국가 사람들이 성병 예방에 어느정도 효과를 봤다는 논문도 있다. 이렇게 긍정적인 부분도 많은데 노포충은 마치 포경수술이 죄악인것인 마냥 씨부려댄다.

포경수술은 필요에 의해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가성포경, 진성포경, 감돈포경이면 그냥 묻지도 말고 수술받는게 좋다. 또한 본인의 자신감에도 포경수술은 진짜 좋다.

어디 말도 안되는 논리로 피부가 잘려 성감대 떨어진다는 둥 껍질이 없어서 점점 무뎌진다는 둥 개소리를 퍼부어 대는데 포경수술 받아보지도 않은 노포충들 말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