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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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undamental Interaction (토론)님의 2017년 4월 16일 (일) 22:24 판


설명

SF 영화 사상 가장 참신하고 ㅆㅂ 스러운 엔딩을 자랑하는 영화

아이디어만 생각해내고 결말은 생각 못함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보고 있는 도중에 뭐야 ? 이렇게 끝나는거야?ㅅㅂ

소리가 입밖으로 나오게된다

그래도 초반부는 베르세르크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 지구를 묘사해놓은게 좋지만

점점 장르가 뭔지 모르겠다

미스테리였다가 스릴러 였다가 SF였다가 왔다갔다함

여담으로 딸년 데리고 다니는 엄마년은 존나 짜증나게 함

맘충 수준

외계인이 사실 인류의 창조주였다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종교교리를 영화화 함


줄거리

맨 처음 루신다라는 음침한 소녀가 나온다. 그리고 타임캡슐에 넣을 종이에 온갖숫자를 쳐넣는데 선생이 뺏어감.

그러자 어떤 방으로가서 가라랅 가라랅 긁으면서 저건 막아야한다고 함.


50년 뒤....


주인공 아들이 뭔 이상한 소리를 들었는지 왠 종이를 들고온다. 혹시 암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집에 그 종이를 가져오고 그 종이를 본 주인공인 존. 나중에 이 숫자들의 의미를 알고...

Oh my god. (쨍그랑!)

 
— 주인공 존

왜 이랬냐면 그간 사건들을 예언한 숫자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뒤 숫자들도 있었는데 하나는 지하철 추돌사고, 하나는 비행기 사고다. 물론 막지는 못했다.


루신다가 썼던 숫자열의 마지막에는 'ƎƎ'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나중에 침대방에 가서 침대를 들추어 보니 'Everyone Else' 즉 나머지 전부다라는 뜻이었다.


그걸 막아야한다는게 알고보니 지구 멸망.


그 지구멸망이 바로 슈퍼플레어가 와서 생명체를 몰살시킨다는 거다. 슈퍼플레어 씬 지린다. 한번보자. 두번보자.


존의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이 그 우주선을 타고 탈지구한 덕에 인류멸망은 면했지만 나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