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사상 가장 참신하고 ㅆㅂ 스러운 엔딩을 자랑하는 영화
아이디어만 생각해내고 결말은 생각 못함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보고 있는 도중에 뭐야 ? 이렇게 끝나는거야?ㅅㅂ
소리가 입밖으로 나오게된다
그래도 초반부는 베르세르크처럼 꿈도 희망도 없는 지구를 묘사해놓은게 좋지만
점점 장르가 뭔지 모르겠다
미스테리였다가 스릴러 였다가 SF였다가
왔다갔다함
여담으로 딸년 데리고 다니는 엄마년은 존나 짜증나게 함
맘충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