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보이기
공자한테 안되는 새끼.
도덕경이라는 책을 쓴 걸로 유명하다.
그런데 현대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그런 일 없다고 한다.
'노자'라는 새끼는 역사적으로 존재한 적이 없고,
'노자'라는 공통된 필명을 쓰는 학자 집단이 있었다는 것이 학자들의 말이다.
ㄴ 이것도 썰인데 팩트처럼 말해놯노(노무현의 노가 아니라 노자의 노ㅎ)
ㄴ 진짜 드립 씹노잼인데 나만 눈썩기 싫어서 남긴다
사실 노자라는 사람이 누구누구가 있다던데 타임머신 타고 날아가기 전까진 누군지 확실하지 않다.
왜냐하면 세상이 개선의 여지가 안 보여서 짱박혀 살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 중에 주나라 도서관 사서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때 공자가 노자에게 가르침을 배우러 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공자가 공부를 좋아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