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말 그대로 놀이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을 의미한다. 아파트, 어린이집, 초등학교안에 있는 놀이터가 대부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원형태의 놀이터도 많다.
옛날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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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장에나 있을법한 존나큰 구름다리, 정글짐, 스릴 넘치는 크기의 미끄럼틀, 그네, 시소까지 아주 크고 윾쾌하고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이 많았다. 또 이 스릴을 즐기겠다고 미끄럼틀에서 멀쩡한 계단 냅두고 미끄럼틀로 올라가기, 구름다리 위를 걸어다니기, 그네에서 멀리뛰기 같이 잘못되면 최대 목숨이 왔다갔다할 정도로 위험천만하게 노는 애들꼭 몇명 있었다.
바닥은 모래밭이었다. 그렇다보니 놀이기구 없이도 머가리만 잘 굴리면 모래만으로도 존나 재밌게 놀 수 있었다. 온몸이 모래 범벅이 되서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는게 함정이다만. 또 아파트 놀이터 한정으로 모래를 파다가 그 아파트에 살던 어른이가 숨겨둔 야동비디오를 발견하는 아주 윾쾌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관리부실로 인해 밤에 양아치(주로 급식충)나 술충들이 깽판을 치거나, 어떤 병신들이 쓰레기(것도 위험한 폐가구 or 폐전자제품)를 갖다버려 마굴로 병신한 곳도 많았다.
요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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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위험하다고 모래사장 대신 우레탄매트를 깐 곳이 많아졌다. 근데 우레탄 자체가 발암물질인데다가, 우레탄 매트를 만들 때 납, 카드뮴부터 시작해서 온갖 유독성 화학약품들이 존나 많이 들어간다. [1]ㅋㅋㅋㅋㅋ 덕분에 우레탄 매트 대신 옛날처럼 모래사장을 다시 까는 놀이터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놀이기구의 경우 위험함 + 요즘애들 컴퓨터한다고 놀이터 안온다 라는 이유로 스케일, 재미등 모든 면에서 너프를 먹었고 그 숫자도 엄청 줄었다. 그나마 남아있는 놀이기구인 미끄럼틀 같은 것도 다 갈거나 높이가 낮고 기울기 완만한 것으로 바뀌었다. 놀이기구가 없어진 자리엔 어르신 포함 동네 주민들 운동하라고 운동기구를 들여놓았다. (물론 애들은 이런걸로도 잘 논다)
그리고 양아치들이 깽판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는지 규모를 줄이겠다고 나무를 심거나, 놀이터 자체를 밀어버리고 그 자리에 주차장, 화단 등을 만들어놓은 곳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