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의 핫이슈 스테이지
-로리터-
작성자도 가끔 찾아가곤 한다.
예전엔 모래사장에 놀이기구도 큼지막했고 재밌었는데 요즘은 모래사장 다 엎고 벽돌 쑤셔놓거나
푹신한 깔판같은걸로 다 깔아버렸다. 그리고 놀이기구도 존나 낮고 작아졌으며 재미또한 존나 없어서 애새끼들은 별로 없는데 아지메랑 틀딱밖에 안남았다.
규모도 존나 축소되서 놀이터 대부분 공간에 나무 심어놨으며 들어가지 못하게 막음 미끄럼틀도 다 갈아버리거나 존나 낮은걸로 교체해버리고. 참고로 뜀틀도 갈아버렸다.
유일하게 안바뀐건 시소랑 그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