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같은 걸 저지른 놈들을 가리킨다. 왕정이나 독재 시절에는 그냥 왕 마움에 안 들면 역적이었다. 물론 역적이 왕이 되고 반대파 박멸에 성공하면 평가가 확 뒤집힌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치적인 의미보다 스포츠 쪽에서 더 많이 쓰인다. 끝내기 틀에 단골로 나오시는 그런 '유사선수'들 말이지...
매국노를 가리키는 단어로도 종종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