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체인
K-위키
| 주의. 이 문서는 심히 진지하여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놀랍게도 디시위키에서 진지를 빨고 있습니다. 노잼이다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시어 이 문서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
개요
Kill Chain
타격순환체계라고 불리며 적의 탄도탄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추적,그후 선제타격하여 방어하는 체계이다.
걸프전에서 미 공군이 스커드를 제압하기 위해서 시한성 긴급표적(Time Sensitive Target) 혹은 TCT(Time Critical Target) 목표물들에 대한 표적화 과정(Targeting steps) 체계를 만든것이 시초이다.
현재 한국군은 북한군의 비대칭전력에 대응하기 위해서 구축중이다.
단계
킬체인은 보통 F2T2EA(Find-Fix-Track-Target-Engage-Assess)라고 불려지는 6단계로 나눠지는데 자세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 1.탐지(Find):전장감시,정보수집
- 2.확인(Fix):센서 집중,적 미사일의 위치 확인,피아 식별,가용시간 판단
- 3.추적(Track):정보감시정찰의 우선순위 배정,표적추적 유지,가용시간 재계산
- 4.조준(Target):타격자산 결정,전술적 대안도출,표적추적 유지,타격무기체계 준비,조건충족여부 판단,충돌회피 판단,표적지역 우군소개,위험성 판단,타격수단(무기) 선정,교전 결심 및 승인
- 5.교전(Engage):교전명령,명령하달,감시 및 기동,무장투하 및 발사
- 6.평가(Assess):피해 평가,결과 보고,재공격 여부 추천
한국형 킬 체인
한국형 킬 체인은 국방부가 2015년 부터 조기 구축하갰다는 입장이며 발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 1.한미의 정찰위성과 정찰기 등 감시정찰자산으로 1분 내에 위협을 탐지하고(Find)
- 2.1분 내에 식별한다.(Fix)
- 3.식별된 정보를 바탕으로 3분내에 타격을 명령한다.(Target)
- 4.25분 내에 목표물을 타격을 완료한다.(Engage)
현 계획에 따르면 이 한국형 킬 체인은 2023년 까지 구축을 마무리 할것이며 그동안 중단 되었던 무인기 사업을 재개하고 킬 체인의 핵심 전력인 무인정찰기를 2018년 부터 전력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