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만 62세는 62세로 표현하십시오. 이 틀을 세는나이가 보이는 문서나 54세를 만 54세 라고 적는 것처럼 만이라는 글자를 따로 붙이는 문서마다 추가하십시오.
이 틀은 최상단에 배치하십시오.
| 우끼끼! 우끽끽끽!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신(申)에 해당하는 동물 원숭이에 대해 다룹니다! 아니면 사람의 탈을 쓴 원숭이거나... |
1992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임신년생(검은 원숭이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33~34세다.
출생아 수는 730,678명, 출산율은 1.76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이들의 부모 세대였고 이들이 애를 많이 낳으면서 에코붐 세대라고도 부른다. 이전 연도들에 비해 올랐으나, 이후 두 번 다시는 이들보다 더 높은 출생아 수와 출산율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들은 밀레니얼 세대로 분류된다.
1999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해 6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은 마지막 세대다. 동시에 연도 앞자리가 1일 때 학교에 다닌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다. 이들이 초딩일 때는 인터넷이 확산되던 시기다.
2000년 초2 때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었다. 2002년 초4 때는 월드컵이 열렸다.
2005년에 중딩이 됨과 동시에 넷째 주 한정으로 놀토가 적용되었다. 2006년 중2 때는 놀토가 둘째 주와 넷째 주로 확대되었다.
2008년에 고딩이 되었고 2010년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했다.
2세대 아이돌의 끝자락 세대이자 급식 시절 이들에게 열광한 세대이기도 하다. 3세대 아이돌로도 데뷔했다.
2011년에 대학에 입학해 선거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2012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그리고 이들이 대학생활을 즐기던 때쯤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들은 주로 2012~13년에 군대에서 1년 9개월 동안 뺑이를 쳤다. 그리고 이때쯤 북괴의 도발이 다시금 일어나기 시작했다.
25세가 된 2017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20대가 끝나갈 때 코로나가 터졌고 30대 때 종식되었다.
2032년부터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는다.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밀레니얼 세대의 일원으로 21세기 인터넷 문화를 구축한 세대다.
남자는 92년생들은 1년 9개월~4년 동안의 징역살이를 마친 상태이다. 대학교를 이미 졸업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공직자 생활을 하고 있는 년생.
91년생들마냥 여군 장교를 많이 배출했다지만 사실 91년생들 출생자들부터 전국 대학교 ROTC에서 여군 장교를 채용했기 때문에 그냥 그의 수가 많아진 것일 뿐이다.
근데 91년생들이랑 다르게 아직 ROTC로 의무복무하는 장교 놈년들은 아직 제대 못 했다! ㅋㅋㅋ 이놈년들은 2017년 6월 30일에 대거 전역하는 것으로 알고있음.
물론 학사 출신이나 군장학생 출신은 지금보다 더 1년~4년을 더 의무복무해야 한다... 개불쌍 ㅉㅉㅉ
- 4월 9일 - 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