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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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스탯을 절대 믿지 마십시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스탯관리밖에 모르는 사기꾼입니다! 이새끼를 절대 득점권에 내지 마십시오!!
제발 하위타순으로 내려가 개새끼야


종족값은 총합 670으로 전설급이나 특성이 빅엿을 선사해줬다. 특성 게으름이 2턴에 1번 공격하게 만드는 쓰레기 특성이기 때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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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스토리에서는 깡스탯으로 밀어붙여 원턴킬 요원으로도 활약 시킬 수 있다. 물론 원턴킬이 안되면 짜증이 나겠지만 알게뭐야.

그래서 3세대에서는 파괴광선, 4세대 이후부터는 기가임팩트같은 무거움 기술들을 들고 다님

일단 종족치는 높아서 대미지도 강하고 몸빵도 좋지만 저 쉬는 시간에 상대가 안정적으로 용의춤, 칼춤 같은 버프기를 걸 수도 있고 혼란이나 마비를 걸어올 수도 있는 등 상대의 결정력만 높혀주는 포켓몬이다. 때문에 진화 전 포켓몬인 발바로가 더 자주 쓰인다. 애초에 그냥 한카리아스보만다 같은 디메리트 없는 다른 600족 포켓몬을 키우는 게 더 나은 선택이다.

차라리 게으름 특성을 2턴 활동하고 1턴 게으름 발동 이런 식으로 상향했으면 좀 숨통이 트일수도 있겠지만..

게으름 특성을 활용해 기가임팩트를 쓰면 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기가임펙트 반동으로 못움직이면 교체를 못하는데 은혜갚기써서 게으름피우는 턴에는 교체가 가능하기에 교체플레이가 생명인 63배틀에서는 은혜갚기가 더 자주쓰인다.

가라르 또도가스하고 같이 쓰면 될 것 같지만 소드 실드에서 얘가 잘려서 못한다. 브다샤펄에선 같이 쓸 수 있지만 9세대에선 역으로 또도가스가 짤려서 같이 못 쓴다. DLC에서 돌아오긴했다만 또도기가스도 잘 안쓰인마당에 이새끼를 쓸리 없었고 오히려 또도가스가 단독으로 글라이온 카운터로 쓰였다.

싱글배틀에서 특성을 지우는 방법은 데스니칸을 활용해 상대와 게을킹의 특성을 둘다 미라(아무것도 없는 특성)로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방법을 쓰려고 데스니칸을 넣는 것 자체가 3마리 엔트리중 2마리가 게을킹에 종속되는건데 그정도로 게을킹의 성능이 뛰어난 것은 아니라서 실전에서 보기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