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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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인해 야수나 다름없는 천년 마물들 중에서 가장 먼저 이성을 유지한 채 나타난 마물.
오랫동안 석판에 갇힌 탓에 스트레스가 넘쳐 있어 갓슈 일행들이 나타나기 전 까지 벽을 때려 부수거나 나쁜 말을 내뱉었지만 그들이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패배한 뒤 조종 당하고 있는 책주인에게만 책을 빼앗지 말고 좀더 적극적으로 싸워서 마물들을 이기라고 조언한다. 마계로 돌아가기 전에 ‘달빛의 돌’ 에 관한 정보를 약간 알려준다.
책 색깔은 다크 파우더 블루색.
능력은 에너지 계열.
전투력은 별 2/5개.
손에서 발사하는 타입이다.
최초로 사용하는 주술.
양손에서 하얀 에너지 공을 쏜다.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모습.
네실의 업그레이드 버전.
강력한 빛의 에너지 광선을 쏜다.
연발형 주술 '건즈'와 에이쟈스와 네실가의 합성어.
바닥을 연속으로 두들기면 적의 발밑에서 에너지 공들이 솟아오른다.
네실가의 업그레이드 버전.
네 개의 소용돌이 무늬가 사각형을 만들고 각각의 무늬에서 나온 회전하는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검은 에너지를 만들어 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