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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년대

K-위키

1250년부터 1259년까지의 연대.

몽골과 싸움이 지속되다가 김준에 의해 최씨 정권이 몰락하고 김준이 집권해 몽골과 강화를 맺으면서 여몽전쟁이 종식되었다.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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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씨가 쇼군직을 더 이상 계승시킬 수 없게 되자 왕족들이 쇼군 직을 맡기 시작했다.

여전히 몽골의 침공을 받고 있었다.

유럽 진출은 멈췄지만 대신 이슬람 국가들을 털러 가 아바스 왕조를 최종적으로 멸망시키기도 했다. 또한 남송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고려를 복속시켰다.

몽골의 위협과 내부분열이 지속되고 있었다.

아바스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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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침공을 받아 개작살이 나고 결국 중동의 패권은 몽골 제국에게 넘어간다.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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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루크들이 아이유브 왕조를 몰아내고 맘루크 왕조를 세웠다.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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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히드 왕조에서 내분이 일어났다.

니케아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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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국가들을 몰아내고 동로마의 부흥을 꾀했다.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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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십자군을 보냈으나 또 발렸다. 한편 이베리아에서는 이슬람이 대부분 몰락하고 기독교 왕국의 전성기가 찾아왔다.

프랑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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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9세의 치하에서 전성기가 지속되었다.

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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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3세의 치하에서 나라가 계속 개판이 났고 귀족들의 불만이 쌓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