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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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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년부터 1109년까지의 연대.

여진족이 힘을 키워 고려를 쳐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윤관 장군에게 깨져 고려가 동북 9성을 얻었으나 외교 문제로 다시 여진족에게 돌려줬다.

이때까지 고려의 속국이던 탐라국이 정식적으로 고려로 편입되었다.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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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카와 덴노 사후 도바 덴노가 즉위했으나 이 시기 실권은 전부 상황인 시라카와 덴노가 쥐고 있었다.

도종이 뒈지고 천조제가 즉위했다. 얘도 지 할애비처럼 나라를 말아드셨다.

휘종이 즉위했다. 하라는 정치는 안 하고 예체능 활동이나 하며 나라를 씹창내고 계셨다. 덕질이 정치보다 먼저여서 덕질을 방해한 죄로 여러가지 처벌을 내리기도 했다.

셀주크와 파티마 제국이 십자군과 맞장을 뜨고 있었다.

비잔티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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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이 자기네 나라를 털고 지나가기도 했고 영토 회복을 도와주기도 하는 등 십자군 요청은 양날의 검이 되어 돌아왔다.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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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십자군 원정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한편 하인리히 4세는 아들인 하인리히 5세에 의해 쫓겨났다.

프랑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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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1세가 다스리다가 죽고 루이 6세가 즉위했다.

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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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2세가 사냥하다가 죽고 헨리 1세가 즉위해 자유헌장을 선포하며 나라를 발전시키려는 토대를 쌓았다. 그리고 왕위계승전에서 형인 로베르를 조지고 노르망디를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