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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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무진년생(노란 용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37~38세다.
출생아 수는 633,092명, 출산율은 1.55이다. 이들은 밀레니얼 세대로 분류된다.
이들은 민주화 이후 태어난 첫 세대로 얘네가 태어날때 19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됐다.
1995년에 국민학교에 입학해 6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으며, 1996년에 2학년이 되자마자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전환되며 국딩이 아닌 초딩이 되었다. 즉 이들은 국딩이었던 마지막 세대다.
2001년에 중딩이 되며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었다. 중2 때인 2002년에는 월드컵이 열렸다.
2004년에 고딩이 되었고 고2 때인 2005년에 넷째 주 한정으로 놀토가 적용되었다. 고3이 된 2006년에는 놀토가 둘째 주와 넷째 주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봐야 해서 의미는 없었다.
초딩 시절 1세대 아이돌에게 열광했던 세대이며 2세대 아이돌의 주요 세대이자 고딩 때 이들에게 열광한 세대이기도 하다.
2007년에 대학에 입학해 선거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2007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2008~10년에 군대에서 2년보다 좀 안 되는 기간 동안 뺑이를 쳤다. 이때는 조금씩 군복무기간이 단축되고 있었다. 그리고 운 안 좋은 사람들은 제대하기 얼마 전 연평도 포격전과 천안함 피격 사건을 겪어 매우 험악한 분위기가 되었다.
제대하고 얼마 안 되어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25세가 된 2013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30대가 되고 얼마 안 돼 코로나가 터졌다.
2028년부터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는다.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밀레니얼 세대의 일원으로 21세기 인터넷 문화를 구축한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