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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년대

K-위키

1060년부터 1069년까지의 연대.

문종이 전성기를 이끌었다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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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정리령이 발동되어 후지와라씨의 힘이 존나 약해졌다.

도종 시대로 망해가고 있었다.

인종 사후 영종이 즉위했으며 얼마 안 가 죽자 신종이 즉위했다. 이때 왕안석이 신법을 시행했다.

셀주크에서 알프 아르슬란이 즉위해 비잔티움을 밀어붙였다. 이때 아바스도 셀주크에게 반 속국화되었다.

비잔티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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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노스 10세가 다스렸지만 그게 마지막 전성기였다.

서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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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4세가 어찌저찌 신성로마 황권을 높이려고 노력했다.

프랑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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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1세 사후 필리프 1세가 즉위했다. 한편 노르망디 공국의 기욤 2세는 프랑스가 질려서 잉글랜드로 떠났다.

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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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가 정치를 때려치우고 그의 사후 고드윈 가가 집권했으나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노르망디 공국에게 처발리며 기욤 2세가 윌리엄 1세로 즉위했다.그는 북부 원정을 개시하며 학살도 같이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