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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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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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9월 18일(1957-09-18) (68세)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지 몸에 민주당의 피가 흐른다고 했던 김진표처럼 정치적 중립 의무를 완전 생까고 허구한 날 민주당 편들기를 시전하고 있다.

개헌이 국힘의 불참으로 불발되자 갑자기 의사봉을 세게 내려치며 국힘을 욕하고 개헌뿐만 아니라 당일 예정된 다른 법안 상정도 전부 거절하면서 급발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