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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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을 추종하는 새끼들이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대상을 추종하는 새끼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뭣같은 추종자들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일부만 그렇다는 것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거다. ㅉㅉ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설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나온 깡으로 위아래도 없이 별 시답잖은 짓을 하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
| 생년월일 | 1961년 7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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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
최후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재명 정부에서 몇 안 되게 잘한 것인 방송통신위원회 철폐에 당연히 개겼다. 물론 폐지엔딩 처맞았지만 어쨌거나 대가리 깨진 윤어게인단이 이진숙을 무지성으로 처빨아댔다. 그러다가 대구시장 공천컷 당하자 역시 지랄하고 있다.
결국 공천 결과에 승복했다. 연설문에서 '대구마저 좌파에 넘길 수 없어'를 운운했는데, 이는 뒤집어보면 국짐이 얼마나 ㅈ망 위기인지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