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대해 모르는 급식충들. 대개 국무새가 된다.
혹은 직업이 정치인임에도 너무 정치를 못하는 새끼를 말한다. 국내에는 '그 닭'과 '그 재앙' '그 두창', '그 친칠라', '그 상납' 등이 속한다.
대다수의 정치팬덤들 (대깨문, 찢갈이, 대깨윤, 대깨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