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클럽
K-위키
| 이 문서는 축구를 잘하는 대상이나 축잘알이며 축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축잘알의 향기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
| 이 문서는 금발에 대해 다룹니다. 너 같은 앰생 똥발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발톱의 때만큼도 속도를 못 따라가는 금발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득점, 도움을 각각 50개 이상 달성한 선수가 가입되는 클럽
K리그에서 50-50을 달성한 선수는 신태용, 에닝요, 김현석, 데니스, 김은중, 이동국, 몰리나, 염기훈의 8명이다.
야구의 경우는 50홈런 50도루인데... 50홈런 치는 새끼도 찾아보기 힘들고 50도루이상 하는 새끼도 찾아보기 힘드니 상상속의 영역일 뿐이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노무나도 노무섭습니다. 노무 노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 이 문서는 우주에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있다고 간주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없다는 비 실존의 증거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이다는 마음으로 정당한 판단을 향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다짐함에 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나은 의지임을 다시 생각함으로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래 씨발. |
인줄 알았는데 최초의 달성자가 등장했다. 이름하여 오타니 쇼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