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생각 없이 어떠한 일을 결정 할 때 쓰는 관용구다. 눈물과 함께 사용하면 그 진정성이 배가 된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쓰시면 한 방에 정부 기관을 격침시키는 초 필살기가 되어버린다. 결국 본인까지 해체해버렸다.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