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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9일 개봉했던 한국 영화.

감독은 박철관, 제작은 이준익이 맡았으며 박신양, 정진영, 박상면, 홍경인, 김수로, 강성진, 이원종, 이문식, 류승수등이 출연했다.

조폭 마누라두사부일체의 대박이후 조폭 코미디붐이 불기 시작할 때 나온 작품. 김해시에 있는 은하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깊은 산속의 절로 도망온 깡패들(박신양, 박상면, 홍경인, 김수로, 강성진)과 불청객을 만난 스님들(이원종, 이문식, 류승수, 정진영)이 레크레이션으로 맡붙으며 개그를 쳤던 영화. 주지스님이 ㄹㅇ 생불이시다. ㅠㅠ

박신양은 조폭영화가 아닌 불교영화를 찍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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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야, 서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