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캠퍼스 재학생이다. 한마디 하자면 가지 마라.
학교 주변에 술집이라고는 2개밖에 없다.
또한 시내까지 걸어가는데 학교 정문에서 15분가량 걸린다.
매일같이 논밭과 함꼐 쌀이 어떻게 길러지고, 재배되는지까지 볼 수 있는 동네이다.
새벽엔 개 짖는소리에 잠을 설칠 정도다.
애초에 대학 얘기에 술집얘기가 첫줄에 나오는거에서 걸러라 by 관악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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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닭과 관련된 것을 다룹니닭. 십이지신 중 유(酉)에 해당하는 동물이자 언제나 우리의 소중한 먹거리가 되어줄 치킨이니 소중히 여깁시닭.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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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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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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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님은 혹시 안정빵 쓰신다고 두원공과대를 쓰셨나요? 잘했습니다 다만 절대 가지 마세요 그런데 갈바에 김포대가 더 낫습니다
저도 속았습니다 공부잘한 학생은 아니지만 이딴 대학을 원서접수한거 자체부터 모욕스럽습니다 아 이럴바엔 청운대 인천캠 쓸걸
경과기대하고 같이 주변 대학 후광으로 네임드만 있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속을뻔 한 내가 모욕스럽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거기 안간다는것
2절.취업률 높다고 하죠. 왜 그럴까? 파주 깡촌 시골인거 네이버 지도 로드뷰로 보면 알텐데 혹시 한민고같은 스타일일까 아니죠 지잡대에다 좆문대입니다.
취업률은 어디서? 솔직히 편의점 알바는 취업으로 볼까요? 안볼까요? 서울대가 편의점 알바 취업으로 봅니까? 근데 두공은 봐요 철물점 알바는 양호한 수준이고
폐지 나르는것도 취업이라 볼겁니다. 최소한 니트보단 일은 하니깐 그래서 90%의 취업률 이제 알겠죠. 음메 소가 울겁니다 김포대도 공장을 들어간거부터 취업이라보는데 두공 취업률 조작하는 클라스 보소!
그나마 다행인건 거기 안간다는것
학창시절에 공부안한 잡대생들이 오는 존나 좆같은 학교
이곳에 다니고 있다면 자살을 추천한다.
SNS의 예절을 배우는 대학교다.
교수로써는 SNS예절과에 고태경 교수님이 계신다
이 교수님의 심기를 잘못 건드렸다가는 혼쭐이 나는 수가 있다
담당 과목으로써는 SNS예절 배우기 과목을 가르치신다
부교수로써는 이예림 부교수가있고 잘못했다간 이 부교수에게도 혼쭐이 나는 수가있다
담당 과목으로써는 부탁조를 명령조로 드는 과목을 가르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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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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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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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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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타이밍학 : 선배님의 글을 새벽에 함부로 좋아요를 누르면 선배님이 심쿵! 하신다. 선배님의 새벽 상황까지 생각해주는 섬세함을 배운다.
변명학 : 사과할때 생각없이 하는거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선배님 한마디 들으려고 한소리아닌데~ 변명이라도 해야하는거에요~
변명하지 않기학 : 위와 모순같아 보이는 것은 기분탓! 선배가 뭐라하면 그냥 죄송하다해 ㅡㅡ왜자꾸 토달아 짜증나게
부탁을 명령으로 듣기학 : "제 동생은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더 뭐라하지 말아주세요..."에 대한 모범답안은?? 너 지금 나한테 명령하니???
사실상 선배랍시고 짬질하는 새끼들을 원활히 대우해주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우기 위해 매년 천만원 가까운 돈을 꼴아박는 곳이다.
ㄴ고맙습니다 디시러님 뭐 서울대빼고 다 쓰레기처럼 써놨지만 이학교 등급부터 볼때 의문점이 있었죠 아니 취업률 80%학과가 왜 부천대보다 쓰레기 취급을
당하지? 그걸 보고 알았습니다 내 25000원 아! 기초수급이라 다시 들어오겠구나 내가 광고에 속다니~!! 다행히도 대림대,인덕대,경기대,한양대(에리카),안양대,동양미래대,부천대,호원대를 비상용으로 쓰고 얘 좋아보이는데 얘도 써봐야지가 두원공대여서 망정이지 두원공대 어 취업률 1위? 어 호원대 갈봐엔 두공했으면 예절교육받게 될뻔했네요 휴~ 그냥 동양미래대학교 가야지~
경제 예측학 : 두원공대에서도 신이라 불리는 미네르바가 교수로 제직 중이였으나 헬조선이 이를 가만히 두지않아 미네르바 교수는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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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 내용은 정박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장애와 결손 및 빡대가리 새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딴 녀석들을 보면 하루빨리 참교육을 시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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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usdn87&logNo=220819058287
항공서비스과 수능 백분위평균 31퍼 ㅋㅋㅋ 최저 4퍼 ㅋㅋㅋㅋㅋㅋ
씹지잡스럽게 캠퍼스에 현수막으로 취업현황을 달아놨는데 그래봤자 마이너 항공사, 간호사 취업이 대부분이다.
친구가 여기 붙었길래 같이 가봤더니 씹 깡촌에 있다.
마을버스로 1시간동안 가니 멀미나 뒈질뻔했고
주변이 죄다 논인데다가 뭐 좀 먹으려면 읍내로 나가야한다.
점심시간에 안성에서 수원이나 서울로 가는 시외버스를 타면 이 씹지잡 학생들과 같이 버스를 타게 된다.
기본적인 교양이 매우 넘쳐흐르는 학생들이며 생김새는 모두 머리에 SNS예절이 충만한듯 생겼다^^ 대명문붓씸으로 간호학과 과잠을 입거나 스튜디어스복을 입는데 눈물이 날 지경이다.
이 학생들이 시외버스를 타면 기본매너가 넘쳐서 버스안에서 떠들거나 앞사람을 신경 쓰지 않고 창커튼을 칠 때도 있다. 이들이 워낙 SNS예절에 민감한분들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자.
부모가 얼마나 공부를 안시켰으면 수도권에서 이런 깡촌으로 학교를 올까
파주캠퍼스는 상당히 최근에 지어졌는데, 파주에 건설되서 놀러갈만 한데가 한군데도 없다. 참고로 파주는 도농 복합시인데, 금촌, 운정 등의 도심에 세워진 게 아니라 깡촌 중에서도 깡촌 언덕에 박아놓았다. 얼마나 재정상태가 좆같아서 땅 살 돈도 없으면 파주시 중에서도 좆같은 곳에 꼬라박았겠냐?
그나마도 경의선타고 금릉이나 일산 라페스타가서 노는거 밖에 없다. 아니면 홍대나 신촌으로 원정 가는것밖에 없다. 정말 할 게 없다.
학과 구성은 참 형편없다. 딴따라 양성 학과가 무려 4개나 있다!!! 이러한 학과를 졸업하면 나중에 100%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 백수나 노숙자가 된다.
건물은 총 5개가 있는데 체육관은 지금 공사중이니 5개로 치고, 암튼 철산생활관(기숙사), 산학관, 본관, 철산관이 있다. 자동차 실습관은 그냥 컨테이너 짓고 끝이다.
먼저 산학관은 개인 커피점과 GS25편의점, 식당이 있다. 사실상 GS가 이 학교 학생들의 학식터이고 식당은 GS가 질리면 간다.
개인 커피점은 빵도 같이 파는데 빵이 맛이 없다.
본관은 가운데에 있고, 먼저 지어졌는데, 시설이 가장 구리다. 본관 뒤편은 담배충들의 서식터이며 3층에 산학관을 연결해주는 다리가 있다.
마지막으로 철학관은 늦게 지어져서 역시 시설이 가장 좋은데, 이 건물에는 극장과, 식당이 있다. 이 식당이 산학관의 그 식당보다 크긴 하는데 맛은 똑같다 보니, 여기 애들도 GS로 몰려가거나 한솥, 짱깨를 시켜먹는다.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면 2,800원을 내고 표를 발급 받으면 되는데, 주제에 신용카드 결제가 안된다. 무조건 현금만 받으면서 현금 영수증마저 안해준다. 탈세가 의심된다. 가끔 나오는 우동은 맛있다.
진짜 마지막으로, 학교위의 언덕에서 경의선을 바라보면 넓은 논밭과 멀리 LG 공장이 보인다. 너무 한적하다 보니 학생들이 심심해 뒤질려고 한다. (잊을만 하면 거름냄새도 함께 습격해온다. 정말 코가 다이나믹하다.)
ㄴ잠만 그럼 취업률 80%는 뭐지 광고였던가? 농부도 직업이면 틀린건 아닌데
ㄴ야동배우, 잡부, 아르바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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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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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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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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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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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 존나 똑똑합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호구가 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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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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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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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박제가 필요한 것, 혹은 박제 그 자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박제를 시켜 평생 간직해야 할 유물이나 이불킥 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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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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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1기 신입생중 97%는 부모가 없다고 한다.
자식의 합격소식을 듣고 너무 기쁜 나머지 쇼크사로 죽어버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2기 이후의 신입생들은 부모님에게 입학소식을 알리지 않으며 적당히
MIT, CALTECH 등의 학교에 합격했다고 전한다.
그러자 부모들이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그따위 대학을 가냐고 자식을 폭행하고
결국 죽음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겨 전체 합격생중 실제 입학생 비율은 0.8%뿐이다.
또한 두원공대 합격생이 부모에게 고의로 합격사실을 알려 죽게 한 경우엔
살인죄가 적용되나 일개 사법기관 따위는 두원공대 합격생을 처벌할 수 없다.
부모가 우연히 합격사실을 알게 되어 죽은 경우 두원공대 측에서 장례식 비용
및 사후 무덤 관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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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인류한계의 유리천장, 그 이름은 두원이라 하오
[편집 | 원본 편집]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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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 1학년 신입생들의 80%이상이 두원공대를 가고 싶어서 반수를 시도한다.
하지만 반수에 성공하는 자는 극소수다.
왜냐하면 두원공대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은 필수요, 타고난 재능까지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반수에 실패한 대다수들은 결국 자신의 한계를 체감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의사가 된다. 서울대 공대생들은 두원공대의 위엄에 엄두가 안 나서 감히 두원공대를 목표로
반수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가끔 서울대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두원공대에 도전하는
오만한 사람들이 있지만 주위에 들킬 경우 서울대공대밖에 못간 돌대가리 주제에 무슨
두원공대를 목표로 하냐고 조롱당하기 일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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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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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1936)하고 졸업(1942")한 청담동 성형외과 전문의
박춘배(100세. 서울)씨가 지난 65년간 매일 21시간씩 매진해 온 일은 바로 동강대 간호학부
음모제모전공 학사편입시험인 것으로 드러났다. 동강대 간호학부에서도 가장 입결이 낮은
음모제모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다름 아닌 현실과의 타협. 두원공대와 동강대 문리과대학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을 알기에 의학계열에 지원한 것. 이마저 두동강간의 주요 전공부분은
주로 존스홉킨스,MIT를 비롯한 대학 총장급 학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씨의
증손자 박덕춘 (고3) 학생은 2017 대수능에서 화2생2아랍어한국사포함 500점 만점을
받았음에도 합격점보다 129점 가량이 낮아 예비번호 57892번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동강대 간호학부 수시 학생부 종합 평균내신은 0.12, 수능 평균백분위점수는 182점 가량이다.)
수시 면접은 54차 시험까지 갈수록 어려워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내용이 일반에
공개된 바에 의하면 1차 시험에서는 리만 가설의 새로운 증명 및 풀이와 그에 따른 자체
검증 리포트 제출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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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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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가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서 단순히 "지잡대"라고 불리우는데 사실 국정원과 언론의 치밀한
기밀차단으로 인해 그렇게 알려진 것이다.
사실, 두원공대 캠퍼스라고 올라온 사진 대다수는 국정원이 올린 조작된 사진이며 실제 두원공대의
캠퍼스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해 다 둘러보기까지 족히 518년은 잡아야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두원공대 3대 바보로서 노벨상 타봤다고 자랑하는 바보, 수능 5과목 합 4등급 받았다는
바보 다음으로 두원공대 캠퍼스를 탐방해보겠다는 바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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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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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대나무 숲은 두원공대 학생들이 겪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단지 필즈상을 수상했다든지 난제를 푸는 데에 성공했다든지 노벨상을 수상했다든지
같은 시시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두원공대 학생들에게 잠시
여유를 갖게 해주는 토픽들이다.
한 번은 관악에 소재하는 지잡대 의대 학생이 두원공대생을 사칭하여 대나무 숲에 접근,
농담 따먹기 식으로 자신이 조선시대로 가서 조상을 만나고 왔다는 이야기를 대나무 숲에
올렸는데 이에 학생들은 자신의 조상님과 찍은 사진을 댓글로 올리며 새내기가 대나무 숲에
글 올릴 짬이냐며 게시물을 비판했다.
심지어 이중 세종대왕과 셀카를 찍은 사진도 공개되어 주작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으나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확인이 되었다는 인증샷을 다시 올림으로써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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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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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근처 주민들은 물을 뜨러 갈 때 약수터에 가지 않고 두원공대 식수대에 가서
물을 받는다.
원래는 두원공대 측에서 학생들의 학습 집중을 위해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했으나
두원공대에 들어갈 정도의 학력이라면 100㏈정도의 소음과 리히터 규모 7정도에 맞먹는
흔들림 정도로는 두원공대생들의 열렬한 학구열을 멈출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에 결국 두원공대는 물을 뜨러 오는 외부인들의 출입을 허용하게 된다.
두원공대 식수대의 물을 마시면 두원공대 입학률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두원공대 주변 지역
사회의 두원공대 입학률이 타 지역에 비해 꽤나 높다는 사실로 알 수 있는데, 이는 지역
주민들이 식수를 두원공대에서 충당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두원공대의 식수를 이용해 사이비 종교를 창설해 종교활동을 벌이는 자도 나타났는데
그 종교 단체에서는 두원공대 식수를 무안단물이라 칭하여 신도들을 끌어 모으고 신도들의
돈을 헌금 명목으로 받았다.
두원공대의 식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엄연한 불가침의 영역이기 때문에 이런
충격적인 사실이 방송으로 방영된 이후 이재록 목사는 두원공대의 격을 떨어뜨린 혐의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제명당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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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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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실용음악과에서 개발한 "두공컵"- 이 컵에 단지 순수한 물을 따르기만 해도 담긴
물에 현대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인첸트가 부여된다고 알려져 있다.
담긴 물은 무안단물을 능가하는 신비로운 효험을 지니게 되는데 각종 희귀병과 불치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심지어는 이미 생물학적으로 사망한 지 6974일이 경과한 사체에 두공컵에 담긴 물을
뿌렸더니 신진대사가 다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사례도 보고되었다.
이것이 두원공대 신입생의 97%가 부모가 사망한 상태로 입학함에도 졸업 시 두원공대
재학생들의 학부모가 전원 졸업식에 참석하는 비결이다.
실용음악과의 기술력이 이 정도인데 두원공대
기계항공환경토목컴퓨터화학바이오테크놀로지시스템공학부의 수준은 말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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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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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원주민들도 자신이 하버드생이라 밝힌 사람에겐 그게 뭔지 몰라서 일단 잡아서
우리에 가뒀지만, 한국의 두원공대생이라 밝힌 학생에겐 그 말을 듣자 기겁을 하며 족장부터
장로까지 튀어나와 먼저 알아보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연신 절을 했다.
이국의 토인들도 두원공대의 위엄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사실 이름을 알아 듣지도
못했지만 두원공대생이 뿜어내는 미지의 고귀함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었다.
과거 프랑스혁명 단두대로 가는 왕의 핏줄, 시민들은 그들에게 분노하였지만 그들이 눈앞에서
지나갈 때 자기도 모르게 몸이 무릎을 꿇고 예의를 갖추게 했다.
고귀한 핏줄의 왕이란건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젠 몇 나라 빼곤 왕이 사라진 세상이지만 그런 힘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곳.
그 곳이 바로 두원공대.
백성 된 몸으로 감히 그들에게 칼을 들이대는 일은 다신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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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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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홈페이지는 두원공대 병설 유치원 소프트웨어학과 개나리 반에서
제작했다고 한다.
두원공대의 불문율 중 하나는 홈페이지를 두원공대 재학생 또는 졸업생만이
제작해야 한다는 것인데, 두원공대 재학생에게 홈페이지 제작을 맡기려면 시간 당
최저 시급 1억원을 보장해야 하고 두원공대 졸업생은 홈페이지 제작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래서 아직 대학수준의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한 병설 유치원생을 상대로 사탕을 주고 일을
시켜 두원공대 총장은 고용노동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일개 사법기관은 두원공대 총장에게 손끝하나 건들지 못하므로 영장이 발부되어도
총장을 구속시킬 방법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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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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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DIT)의 학부 수료 최소학점은 15000학점이다.
기대수명보다 학부졸업생의 평균 나이가 더 많은 것이다.
이에 두원공대 총장 서두원(sdw)씨는,
재학중 마인드 업로딩 기술을 발명해 두원공대
기계시스템자원우주화학생명농업물리천문신소재국제금융수학건축원자력공학과
수석졸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올해 2017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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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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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로운 사실이 하나 알려졌는데, 바로 아인슈타인은 지역균형전형으로 두원공대에
합격해서 재학 중 일주일 만에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자퇴한 학생이란 것이다.
그는 자퇴 후 두원공대의 시간여행기계를 몰래 사용하여 1900년대로 돌아가 일주일간
두원공대에서 공부한 내용으로 광양자 가설과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게 된다.
그후 그는 50년간 통일장 이론을 연구했지만 결국 실패하였다.
이를 본 두원공대생들은 저런 쉬운 문제도 풀지 못하는 빡대가리가 학교의 수준을
떨어트린다고 서두원(sdw)총장에게 항의하였고 결국
두원공대의 지역균형전형은 폐지되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 사후 6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그를 뛰어넘을 천재가
두원공대생을 제외한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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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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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기숙사는 사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두원공대 부설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행평가로 마인드 업로딩 기술을
응용하여 온라인에 기숙사를 설립했기 때문이다.
두원공대의 기숙사는 두원공대 홈페이지 또는 두원공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입장할 수 있는데,
이는 두원공대 학부생들이 스마트폰만 가지고 길바닥에서 잠을 자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일부 학부생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디를 공유하며 기숙사를 남용하기
시작하자 총장 서두원(sdw)씨가 칼을 빼들었다.
기숙사 입실 조건을 석사 과정 이상으로 올린 것이다.
두원공대의 석사 학위는 학점 30000점 이상을 수료해야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데,
석사 과정을 모두 수료한 학부생은 츠쿠요미 공부법을 개발해낸
기계시스템자원우주화학생명농업물리천문신소재국제금융수학건축원자력공학과 학부생들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반발한 일부 두원공대생들은 기숙사 입실 조건을 낮추라며 목성 궤도에서
단식투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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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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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월호 사고 이틀전 두원공대 실용음악바이오간호학과 학생 김진원(851세)군은
이 사고를 예측했다.
그러나 그동안 잦은 예측 실패로 정부는 김군의 말을 믿지 않았었는데,
사실 예측이 틀린 게 아닌 평행 우주 속에 다른 지구상의 일을 예측했던 것이었다.
결국 예측을 했음에도 이 참사를 막지 못해 자괴감에 시달리던 김군은 배 안에 남은
생존자들을 최대한 구하고자 두원공대 부속 병설유치원 새싹반 그레고어 멘델,
알버트 아인슈타인 어린이와 함께 물속에서 3660일간 호흡이 가능한 알파 두공컵을
만들었으나 다이빙 벨 선동에 묻혀 시도조차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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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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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두원공대 또한 컴퓨터공학과를 신설하여 신입생들을
모집하였으나, 두공 컴퓨터공학과의 앞날은 그리 밝지 못하였다.
바로 당시 최초의 슈퍼컴퓨터였던 CDC 6600조차 학생들의 연산처리속도를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만 것.
그 결과, 학생들이 컴퓨터가 아닌 머리로 직접 과제를 푸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그 결과,
두원공과대학교 총장 서두원(SDW)씨는 1965년, 고작 1년 만에 갓 신설된 컴퓨터공학과를
폐지하는 결단을 하게 된다.
그리고 현재, 폐지된 컴퓨터공학과를 계승하는 두원공대컴퓨터동호회와 두원공대 병설유치원
코끼리반의 `컴퓨터운용시스템설계기초학개론` 수업만이 구 컴퓨터공학과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이들의 수업을 3초가량 엿들은 당시 두원공대 병설유치원 청소부 아주머니인 리사 수가
즉시 퇴직하고 바로 그 다음날 컴퓨터 프로세서 회사인 AMD의 CEO가 되어 시름시름
죽어가던 회사를 살려낸 일화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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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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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두원공대는 이공계 학과만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1967년이후로
금융공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금융공학과의 졸업시험은 주식투자였다.
2008년 졸업시험을 위해 신영숙씨는 리먼 브라더스 에 투자를 해 103939339%의 수익률을
올렸으나, 237/238명의 석차를 받아 결국 낙제하게 되었다.
자신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려 분개한 신영숙씨는 리먼 브라더스 주식을 거품으로 만들어
파산시켜버렸다.
이로 인해 국제경제사범으로 ICC(국제형사재판소)에 재판을 받게 되었으나,
일개 국제기관이 두원공대생을 재판하는 것은 불가능 했으므로, 덮어두게 되었다.
이후 신영숙씨는 졸업은 못 한 채 수료만 받게 되었으며, 투자의 귀재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며, 투자하는 족족 대박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자식투자에 엄청난 손실을 입어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잃어 투자계에서 은퇴했다.
여담으로 238/238명의 석차를 받아 낙제한 학생은, 당시 교환학생수강제도를 통해
수업을 받던 워렌 버핏 학생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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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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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적 있는가?
두원공대 부설어린이집 기린반 박두원(5)군은 이 평행세계 이론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여
온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이론은 선택에 의해 여러 평행세계가 만들어지는 게 아닌 두원공대생이 선택을
할 경우 세계가 자동으로 그에 맞는 세계를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모든 두원공대생은 각자 자기만의 평행세계를 가진 셈이 된다.
하지만 세계의 저명한 학자들은 그의 이론에 뭔가 숨은 의미가 있다 믿으며 인간의 두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에 이르렀다고 주장한다.
이로써 평행세계의 미스터리는 오직 두원공대생만 풀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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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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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식품영양학과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두원고" 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두원고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서 알파고 정도는 전원을 공급하지 않아도 가뿐히
이길 수 있다고 한다.
두원고의 성능을 미리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국내 1류 프로 기사와의 시범대결을 하였는데,
두원고가 한 번에 돌을 1개 놓고, 프로 기사가 한 번에 돌을 3개씩 놓는 규칙으로
프로 기사를 불과 10수만에 제압해버렸다고 한다.
이에 프로 기사는 두원공대 식품영양학과의 수준에 감탄하며 두원공대의 바둑공학과는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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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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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병설유치원 튤립반에서 기르는 토끼가 접어 만든 종이비행기가 태양계를 벗어난
보이저 1호를 격추시켜 화제다.
또한 개나리반에서 개최된 물로켓 발사대회에서 물로켓이 빅뱅 이후 우주팽창한계점을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NASA와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의 합동 공식발표에 따르면 현대문명의 산물로는
물로켓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에 새싹반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로켓 탄두를 회수하기 위한 고무동력기가 현재
제작 중에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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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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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는 유명한 라틴어 경구인 "Veni, Vidi, Vici"를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이 말은 사실 로마 공화정 말기 당시 "로마의 지성"이라 불리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두원공대의 합격 통지서를 받은 직후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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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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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학의 정수"라 불리웠던 세익스피어는 사실 두원공대의 영어영문학과를 20년동안
지망했지만, 매년 낙방하였다.
그의 왜곡된 두원공대 사랑은 훗날 그가 쓴 "로미오와 줄리엣"의 모티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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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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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우주물리 학자로 알려진 스티븐 호킹은 두원공대 2학년 수료과정 중
루게릭병을 판정받고 자퇴하였다.
그는 훗날 자신의 자서전인 "Doowon, the answer of Humanity"에서 두원공대 2학년
수료과정을 이해하려 하였던 자신의 오만함을 후회한다고 적었다.
그는 아직도 휠체어에서 두원공대 부속 병설 초등학교 개나리반 학생들과 타임머신을
개발 중에 있으며, 개발 후 자신이 두원공대 2학년 수료과정을 듣기로 결심한 그날 밤으로
돌아간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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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편집 | 원본 편집]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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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는 두원공대 심리철학과를 전공하던
데카르트가 남긴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이 명제가 방법적 회의 끝에 도달한 철학의 출발점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이 명제는 데카르트가 두원공대 2학년 수료과정 중 정신분열을 일으키는
자신의 자아를 향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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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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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Ce n"est pas possible, m"ecrivez-vous; cela n"est pasfrancais)는 두원공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인 나폴레옹이, 두원공대 2학년 수료과정을 신청하면서 하였던 말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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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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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히틀러는 무한한 지식을 탐하여, 두원공대를 얻고자 세계전쟁을 일으켰다.
수년 후 전쟁에서 패한 그는 두원공대가 있는 동쪽을 향해 바로서 세 번의 절을 한 뒤,
"Doowon, I love you"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권총 자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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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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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천재들이 사실 두원공대 1학년 수료자로 알려진 가운데 2학년
수료과정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는 세간에 2학년이상의 과정을 수행하다 자퇴한 인물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는
2학년 과정을 수행하다 낙오된 사람들이 모두 죽거나 다쳐 정신병원에 있기 때문이다.
"두원공대 2학년 수강신청"의 진짜 문장은 평범한 인간이 발음할수 없는 문자로 되어 있으며
보통 인간은 정확한 발음을 듣기만 해도 미쳐버리고 만다.
이것이 두원공대생의 절반 이상이 1학년 수료 후 자퇴하거나 미쳐버리는 이유이다.
2학년부터는 미지의 영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강의실에 무단 침입했던 기자가,
사지가 뒤틀린 채로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에 의해 발견된 것은 유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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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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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학서열 1위라고 일컬어지는 두원공대.
최고 지성들의 모임이라 엄격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만도 않다.
최근 두원공대에 재학 중인 김두원(103세)씨의 사연이 화제다.
16일경 김씨가 키우던 애완견 시츄가 타임머신을 만들어 12000년 전으로 가버려 김씨는
큰 실의에 빠졌으나 다행스럽게도 당시 아틀란티스에서 거주 중이던 두원공대 대학원생
박두원(19358세)씨가 김씨의 시츄를 알아보고 냉동 보존 시켜 12000년간 보관 후
김씨에게 전해줘 세상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두원공대 대나무 숲 일부 네티즌들은 냉동 중 시츄의 고통이 컸을 것이고 차라리
분해하여 재생기술을 이용해 12000년 후 돌려주는 게 올바른 방법이라며
동물 학대 행위임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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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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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설립년도는 사실 공개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최초의 인류 학생 Mr.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발견한 것이 두원공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알려진 설립연도는 추정에 불과하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인류가 문자의 발명보다 먼저 두원공대의 발견으로 인해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난 것이라는 것이다.
두원공대로 인해 인류의 역사는 이토록 발전한 것이지만 두원공대의 역사는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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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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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모든 남자 재학생은 음경의 길이가 평균치를 아득히 상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기록된 바로는 2m 14cm인데,
놀랍게도 이는 비 발기, 이른바 일상생활 중의 상태이며 발기되었을 때의 길이는 캠퍼스
지붕을 뚫을 염려가 있어 기록 되지 못했다.
이에 힘입어 두원공대에 재학 중인 1학년 휴학생 박철웅(5186974세)씨가 실종 된지
50만년 정도가 지났는데, 그의 사체가 사후경직을 일으키는 도중에 음경 부분에
퇴적물이 쌓여 지금의 에베레스트 산이 만들어졌다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
이에 취재진이 두원공대 대나무 숲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실종된 박철웅(5186974세)
씨의 음경 크기는 두원공대 남성 재학생 평균인 약 2m 14cm에 이르지 못한
약 1m 53cm 정도밖에 되지 못했으며 평소 열등감에 시달려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일화를 근거로 두원공대 모든 남자 재학생들이 일제히 음경을 발기하여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소행성 등을 격추시켜 일촉측발의 천재지변을 막아 세우는 계획이 현재
연구 중에 있다고 두원공대 부속 병설 유치원 개나리반 대변인이 말했다.
그래서인지 두원공대의 현재까지 집계된 출산율은 0%인데,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출산장려지원부는 대한민국의 출산의 앞길을 막는다며 두원공대
남학생들을 일제히 고발하였지만,
일개 국가기관 따위가 두원공대생의 존엄을 모욕했다며 출산장려지원부는 최종 판결
9800만원의 벌금형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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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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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평소 우주에 깊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일 것이다.
최근 이 세상을 뒤엎을만한 정보를 영구보존하기 위해 지은 두원공대부속 병설유치원 지하
1000KM아래의 펜타곤(PENTAGON)에서 청소부가 일확천금을 노리고
문서 한 장을 빼돌렸다.
그 문서의 내용인즉슨 약 137억년 전 서두원(sdw)총장의 지휘 아래 모든 전교생의 지성을
모아 조물주(神)를 만들려 했으나 실패해 빅뱅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서두원(sdw)총장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흩어진 두원의 지성들을 모아 수천억개의 행성으로
압축시키고 두원공대생들을 388383km간격으로 배치하여 빅뱅의 재발을 막고 있다고 한다.
청소부는 펜타곤을 나와 그 문서를 읽어보고 허무맹랑한 소리만 적혀있는 것에 자괴감을 느껴
자살했지만 그 내용은 전부 사실이었다.
문서는 베텔기우스(betelgeuse)행성에서 온 한 두원공대 4학년생이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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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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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두원공대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최근 두원공대의 재학 중이던 김두원씨의 사연이 알려져 화재다.
지난 19일 2시경 김씨는 인터뷰를 하려온 취재진들 앞에서 단지 심심하다는 이유로
무한대를 두 번이나 세어서 큰 충격을 주었다.
이를 듣고 있던 대부분의 취재진들은 무한대라는 수를 듣자마자 뇌의 과부화가 걸려 집단
뇌출혈을 일으켰고, 뇌의 과부화가 걸리지 않았던 소수의 취재진들을 인류의 진리를
깨달았다고 그 자리에서 혀를 깨물고 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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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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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입자는 자연 속에서 그냥 볼 수 없어, 가속기로 입자를 충돌시켜 이 에너지로
힉스입자를 생성해야 한다.
힉스입자를 발견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실험을 계획한 것은 두원공대였다.
두원공대 플룻연주학과 육상동아리는 1983년 여름, 아이스크림을 걸고 270km 길이의
육상트랙을 질주하는 내기를 펼쳤다.
그러나 당시 트랙을 돌던 두원공대 플룻과 신입생과 화장실 똥휴지를 폐기하러 가던 청소부
아줌마가 대형강입자충돌형가속기 수준의 속력(초속 3883km)으로 충돌하면서, 빅뱅 당시와
비슷한 에너지로 강전기장 내 가속화된 양성자간 충돌수준의 에너지를 통해
힉스입자가 순간적으로 생성되었다.
이후 30년이 지난 2013년 3월 14일(현지시간), 두원공대 청소부 아줌마는 지난해 7월까지
힉스입자가 물질의 표준모형에 적합한지를 규명하는 독자적인 연구를 계속한 결과,
2013년 10월 4일 힉스입자의 존재를 확인하였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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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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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업군인이 선호직종 순위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차지함에 따라 두원공대 또한
육군 ROTC를 창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각국 사령부는 당황해하며 "극소수만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 제 2차 세계대전은
두원공대 병설유치원에서 낙제당한 히틀러가 당시 몰래 반출한 "우리들은 1학년"교재를
참고하여 초단기간 압축 성장으로 전쟁 초기의 승기를 잡는데 성공했으나 이내 당시
동급생이 흘린 짜요짜요 자국으로 인해 그 이상 해독하는데 실패, 자살 한바 있었다"
라고 토로하며 두원공대 ROTC의 전력을 가늠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원공대 학군후보생은 목성궤도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훈련소에서 매년 방학
온갖 혹독한 훈련을 받는데 대표적으로는 마리아나 해구에서 급식용 우럭 잡아오기
(제한시간 20시간), 초중질량 블랙홀 근처에서 3일간 야영하기, 꼬추근육으로 일족 보행하여
목성궤도 완주하기 등이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두원공대 총장 서두원(sdw)씨는
"물리기계항공전자전기기술에너지환경화학조경토목시스템암호건축생리자동차축산지질학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난상태다."
라고 밝힘과 동시에 세간에 알려진 훈련은 두원공대 부속초등학교 2학년 PT최저등급에
해당한다며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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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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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두원공대(DIT)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물리를 치료해서 화제다.
이로 인해 노벨물리학상이 폐지, 모든 대학의 물리학과가 통폐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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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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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프로듀스 201(두공일)제작이 발표되었다.
프로듀스 201은 전 세계 고등학생들에게 두원공대 입학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총장
서두원(sdw)씨가 직접 추진하는 팀 서바이벌 두원공대 입학 프로그램이다.
현재 발표된 참가팀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팀, 카이스트 로봇공학과 팀, 포항공대
물리학과 팀, 동경대학교 화학과 팀, 하버드대학교 전기공학과 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교
두원의술기초강좌학과 팀, 싱가폴국립대학교 경제학과 팀,
하나민족대원외국제사관제철고등학교 팀 , 감독 버튼 팀 등 201개팀이 참가했다.
한편으로는 시리우스항성 제1대학 암흑물질 연구학과, TW-1101 항성 제8대학 빅뱅
연구학과, 아이어 대학 사이오닉 에너지 연구학과 등 외계 팀도 참가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시즌2엔 외계 참여를 고려중이다.
두원공대 본캠인 파주캠퍼스 입학인 만큼 두원공대 분캠 학생들도 참가신청을 했지만
실력차이가 너무 심할 것으로 예상해 총장이 직접 커트했다.
참가 팀들은 앞으로 4800년간 두원공대 1학년 교양과목인 미적분 XXXIV 시험을 치르게
될것이며, 현재 1위 팀은 존스홉킨스 두원의술기초강좌학과 팀으로,
타 팀의 추종을 불허하는 월등한 차이인 1번문제 풀이진행 0.2%로
치고 나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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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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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인 BC와 AD는 Before Christ와 Anno Domini로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정확한 약자는 사실 두원공대에 연관된 뜻을 지니고있다.
BC는 Before Christ가 아닌 Before Campus,
즉 두원공대 캠퍼스가 지구에 지어지기 전의 암울하고 미개한 학문의 암흑기 시대를 뜻하며
AD는 After Doowon이란 뜻으로 두원공대의 캠퍼스가 비로소 지구상에 지어지고 나서 인류
학문의 황금기가 시작된 이후의 시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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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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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두원공대는 문과에서도 유명한 인물을 많이 배출했다.
두원공대 예루살렘 분캠에서 유대이집트중동아프리카통합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의학을
복수전공한 예수는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사람들에게 선행활동을 하였는데,
두원공대의 수준을 이루 말할 수 없는 의학을 보여주자
이 당시의 미개한 사람들은 이를 기적이라 칭했다.
또한 공자는 당시 두원공대 본캠이였던 아사달 두원공태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공부했는데
두원공태의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을 칭찬하고 자신과 같은 미천한 사람도 학생으로
대우해준다며 예의가 바르다고 한 것이 동방예의지국의 유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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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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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대학이 잉글랜드의 옥스퍼드 대학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았다.
이미 문서상으로 5세기경, 두원공과태학이 있었다.
두원공과태학의 모태인 두원공과학당은 최소 기원전 만년전부터 존재해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만든 아카데미아의 수학교육에 영향을 주었으며, 공자와 노자 등 사상가들 역시
유학을 오는 곳이었다.
이후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하는 역사상 유일한 두원공대 1학년 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총
23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유럽으로 돌아가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잉글랜드는 뒤늦게 두원공태의 존재를 깨닫고 옥스퍼드를 설립했지만
조금도 따라잡을 수 없었다.
문서상으로는 기원전 1만년 경에 출현했다고 《두원서》를 통해 알 수 있지만 전해오는 구전에
의하면 이미 388만 년 전부터 두원공대가 존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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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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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분캠은 사실 미국에도 존재했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150년 전 두원공대 뉴욕캠퍼스의 위상은 드높았다.
두원공대는 그곳의 언어문화까지 바꾸기도 했는데 뉴욕캠퍼스 총장 West .d. one은
미국국립국어원(National Institute of English)에 "최선을 다하다"라는 표현을
"do all can"에서 "do one"s best"로 바꿀것을 적극 건의하였다.
하지만 미국국립국어원(UNIE)은 이를 거부하고 두원공대 뉴욕캠퍼스측을 고소했지만
일개 미국의 사법기관이 두원공대를 건드릴 수 없었다.
그 결과 미국국립국어원(UNIE)은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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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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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DIT)의 분캠은 총 9곳이 있는데 그 중 세 곳만이 대중에 공개된 상태이며,
재학생이 아니면 나머지 캠퍼스의 위치나 이름조차 알 수 없다고 한다.
첫 번째로 알려진 두원공대 캠퍼스는 본캠인데 본캠의 설립연도조차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다.
혹자는 단군신화의 단군과 그를 돕는 신하들이 두원공대 총장 서두원(sdw)씨와
그 교수들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또 다른 한 곳은 두원공대 글로벌 캠퍼스인데 본래 두원공대 글로벌 캠퍼스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두원공대 타 캠퍼스 재학생들이 어떻게 저 따위 대학과 같은 이름을
공유할 수 있느냐는 의견으로 강력히 항의한 결과 HARVARD University로 이름이 바뀌고
스쿨버스만을 공유하는 상태가 되었다.
또 나머지 한 캠퍼스는 두원공대 "사수자리 캠퍼스" 이다.
두원공대 총장 서두원(sdw)씨가 사수자리의 Rigel을 방문할때 세운 행성인데 그 거리가 자그마치
773광년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캠퍼스다.
일반인은 도달하기 전에 늙어 죽어버리기 때문에 입학식때 마인드 업로딩 기술을 두뇌에
적용 하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나머지 캠퍼스는 내핵캠퍼스, 달의 이면 캠퍼스, 태양캠퍼스, 남극 중심 캠퍼스 등등
추정되는 곳은 많지만 두원공대의 기밀인 만큼 밝혀진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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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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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원공대가 논란에 휩싸였다.
경주에서 벌어진 진도 5.8의 지진의 정체는 두원공대 탭댄스공학과 학생들이 핵물리학댄스를
추다가 지반을 붕괴시킴으로서 발생한 것이였다.
일개 사법기관은 학생들을 처벌하지 못했지만 두원공대측에 상소문을 넘겨,
이로인해 두원공대는 해당 학생들을 773광년 떨어진 사수자리 캠퍼스로 유배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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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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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원공대기계항공천문물리화학생명경영실용미술뷰티아트디자인의학부수료의 최소학점
15000학점 중 단 1학점만이 전공과목이고 나머지14999학점은 예절교양과목이다.
두원공대생의 두뇌가 너무나도 뛰어난 나머지 단 1학점만으로도
모든 분야를 섭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절을 중요시하는 학교 특성상 기대수명보다 예절교양과목 종강시간이 더 긴 것이다.
이에 사회에 투입되기도 전에 교양과목을 듣다 학생들이 노쇠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해
두원공대측은 아웃풋에 큰 타격을 입어 동강대에게 인류의 등대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총장 서두원(sdw)씨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인드 업로딩 기술 발전에 더욱 힘써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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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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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는 원래 문과가 없었으나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파괴되자 배운 자의 무거운 의무를
알던 서두원(sdw) 총장은 인류 문화의 증진을 위해 문과학과를 만들었고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물론 두원공대 공대생들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두원공대에 합격하는 것 자체가 노벨상에
비할 수 없는 커다란 영예이며 이런 두원공대의 문과 운용으로
인류는 크나큰 진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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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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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된 인공지능 의사 왓슨.
가천대 길병원에서도 얼마 전 도입한 왓슨은 0%에 가까운 놀라운 오진률을 기록하여
현직 의사들의 밥그릇을 위협하기 충분했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왓슨의 정체는 다름 아닌 사람.
그는 전직 의사이자 현직 간호사인 박춘배(100세)씨.
24시 인터넷상담을 통해 진료를 대신 내린 것이다.
세간에선 이를 두고 대리진료가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하여 검찰에서 수사 중이지만,
두동강 출신자를 일개 사법기관이 처벌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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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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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글로벌국제사회배려자지역균형특별기회균형특별전형으로 두원공대에 입학했다고 알려져 널리 존경 받던 폰 노이만.
사실은 두원공대가 아니라 두원공대 병설 유치원에 합격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큰 사회적 파장이 일고있다.
한 기자가 그의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은 것을 확인해서 그가 두원공대에 입학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두원공대의 부속 병설유치원은 대학과 동일한 학사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배우는 내용도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수준이여서 공부를 따라가는데 정신이 없었기에 학기가
끝나고 성적표에 학번이 아닌 기린반 37번이라고 표시된 것을 보기 전까지는 감히 부속
병설유치원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며 당연히 두원공대인줄로 알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의 논문들의 상당수가 두원공대 부속 병설유치원의 과학수업 내용과 매우 유사한
점을 근거로 상당수 그의 논문들이 유치원의 수업내용을 그냥 받아 적은 것일 뿐이었다는 것이
추가로 밝혀지자 두원공대 부속 병설유치원의 교칙에 따라 입학 취소되어
결국 최종학력 박사라는 오명을 남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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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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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미 국방성 관계자 제보에 따르면 미합중국이 그 동안 51구역에 숨겨왔던 것은
다름 아닌 한국의 두원공대 본교로 통하는 나이더스 커널.
미국 국적의 두원공대 신입생이 단지 등교 목적으로 만든 이 커널에 대해 펜타곤은
즉각 접근근지 명령을 내리고 60년째 MIT, CALTECH의 박사들과 연구하고 있지만
기껏해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수준인 평범한 두뇌로는 그것의 사용법조차 재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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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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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라는 단어는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이 부력을 우연찮게 목욕을 하는 중 발견하고
이 발견에 흥분한 나머지 그는 유레카! 라고 외치며 알몸인 채 거리로 달려 나갔다고 하지만
사실 이는 오해다.
유레카라는 단어는 당시 지역균형전형으로 합격한 아르키메데스가 523년 동안 진행되는
두원공대 1학년의 첫날 수업 중 5분 18초동안의 내용을 세계 최초로 이해하면서 한 말이며
동시에 너무나도 수준높은 두원공대의 수업을 신체가 받아들이지 못해 정신줄이
공중에 뜨면서 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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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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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랴" 이 명언은 18세기 프랑스의 작가 볼테르가 두원공대 부속
병설유치원의 수준높은 수업에 이성을 놓아버리며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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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다른 누구로도 말고 오직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라
[편집 | 원본 편집]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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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구로도 말고 오직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라"라고 말한 석가모니는 두원공과대학교
철학과에서 도저히 교수의 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자퇴한 후
주변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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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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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의 역대 최장 N수생은 398수로 밝혀졌다.
그는 인류 최초의 두원공대 합격자인 다빈치 였는데, 이는 피타고라스가 213수 후 두원공대
부속 병설유치원 추가합격한 뒤 약 2000년정도 만에 갱신된 가장 긴 N수생활이다.
미술특기자 전형으로 추합에 성공한 그는 최저인 5개합 1등급을 맞추기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독학N수를 했고, 결국 당당히 두원공대에 합격한것이다.
현재 이 기록을 갱신할 후보로는 두원공고 308학년인 뉴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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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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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트코인 사태는 두원공대 금융공학과 출신 신영숙(48, 여)씨가 주도한 사태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금융계에 다시 한번 파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과거 리먼브라더스 파산 당시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인 신씨가 왜 이런 루포 사태 이래
최악의 금융사태를 만들었는지 의문이 있지만,
올해도 두원공대 경제금융전자산업화학물리핵융합공학과 입시를 준비하던 자식농사에
실패한 분풀이로 그랬을 거라고 총장 서두원(sdw)씨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그러나 미 대통령도 못 건드릴 두원공대 중퇴생을 대한민국의 일개 사법기관이 수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에, 서두원(sdw)씨는 두원공대 총 동문회에
조사 및 제재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두원공대 총동문회는 관리자(Overseer)급 동문들로 구성된
3등급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신씨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한편, 신씨가 잠적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물병자리의 글리제876b 행성으로 그림자 파수대를 파견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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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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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세계대전의 전략을 바꿔버린 기관총의 등장.
사실 기관총은 두원공대 부설 병설유치원 개나리반에서 낙제점을 받아 퇴출당했던
개나리반 2학년 하이람 맥심이 몰래 반출한 실과⑤책을 이용해 제작한 화기로써
전쟁의 판도를 바꿔버리는 데 큰 기여를 했으나 실습 도중 인두기의 영향으로 페이지가 그을려 더 이상의 인식이 불가,
무기 제조 산업을 같은 학급 동기인 존 브라우닝에게 넘겨준 사례가 있었다.
여담으로 그것이 브라우닝의 사주였다고 주장하는 맥심의 발언에 미 국방성이 개입을 하였으나,
일개 국방성 따위는 두원공대 부설 병설유치원생을 건들 수 없어 무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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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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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두원공과대학 부설초등학교 1학년 2반 김예지양의
"지구과학 과제물"이다.
담임선생님의 잔소리에 못이겨 몇가지 유기물들을 적당히 뭉쳐서 대충 만들어 낸 것인 셈.
현재는 담임선생님 고미숙씨의 책상 위에 과제물인 "지구"가 평가를 기다리며
임시적으로 보관중인 상황이다.
그러나 예지는 엄청난 문제아 학생이다.
그래서 자신의 과제에서 "지구"의 "두원공대"를 지잡대로 표현함으로써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물론 담임선생인 "고미숙"이 예지의 과제에 F등급을 주는 것은 누구나가 추론할 수 있는
자명한 진실이다. 그렇다.
우리는 "예지의 대충 만든 지구과학 과제"에 불과한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한번 더 "두원공대"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
아! 두원공대 아시는구나!
혹시 모르시는분들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설카포 의치대를 뛰어넘는 국내대학의 최종보스로 들어가기
진. 짜. 겁. 나. 어. 렵. 습. 니. 다.
합격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너무 기뻐서 쇼크사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니 재학생이 치명적인 변명을 만들었죠.
바로 적당히 MIT,CALTECH 등의 학교에 합격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그따위 대학을 가냐고 부모님께 폭행당해 죽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따라서 전체 합격생중 실제 입학생 비율은 0.8%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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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