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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용자토론:카무쿠라이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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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댓글: Hatsune SeeU님 (2018년 2월 2일 (금))

틀 양식 정리 하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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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틀은 가급적이면 그냥 냅두세요

원본틀과 비슷하지 않아도 됩니다.

궁금한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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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케로로 등장인물

같이 <includeonly></includeonly>가 없어도 틀 잘 되는데,

대체 뭐할때 쓰는 건가여...?--가로등 (토론) 2017년 9월 13일 (수) 19:47 (KST)

ㄴ그거 없으면 틀 달린 문서에 "분류:틀"이 달려버림. 케로로 길로 타마마 같은 문서들이 왜 틀 분류에 들어가야 되냐?

결론이 나왔습니다. "동의"적으삼. 아니면 "비동의" --Tenpower (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13:47 (KST)


징병제 문서 백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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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이 문서나 문서의 대상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주의.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경고! 뤼 문서가 설명하른 대상른 북좆센새끼덜를 따라하고 맀습레다!
뤼 문서가 설명하른 대상른 람한테 종북리라 몰라세뤄롷고선 저덜리 극혐하른 북좆센릐 주체사상리라 리롸 비슷한 것덜를 따라하고 맀습레다! 리 씹새끼덜랖레서 팩트를 리룡해 풍자하다가 검렬당해도 정릐를 뤼해 시뤼하다 개쌍룍먹고 처맞라도 디시뤼키레서 책림지지 랂습레다.
랴, 리거 뭐랴? 검렬
빼래래래랙!! 러 종북리랴?!!
빼래래래랙!!! 뤼 종북빨갱리 쉐리덜!!!
리런 놈들르 보면 돼지 3부자 래미뒤진새끼!! 종북충들 개씹새끼!!! 라고 뢰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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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엑윽보수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있읍니다.
보수 정부에 대해 무조건 옹호만 하고 역돌격, 반인반신, 탱크보이, , 땡삼, , , 을 신격화하면서 항상 자기 주장에 따르지 않으면 고향을 전라도바꿔버리는 행패가 사실상 더듬어공산당이 하는 짓이랑 다를 게 없기 때문에 헬조선 노예들이 이 문서를 좋아하고 있읍니다.
자유민주주의 지켜내겍윽보수.

징병제를 절대로 하면 안되는 가장 큰 이유가 있다!

바로 이찬희, 김동민, 박찬주같은 쓰레기들을 군대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기 위해서다.

군대는 총을 다루는 곳이다. 인격이 파탄난 자들의 손에 총을 쥐어주면 어떻게 되는지만 봐라. 그게 징병제를 없애야만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집트, 태국같은 개발도상국도 징집병에게 최저임금 100%를 준다.

이집트, 태국만도 못한 징병제 국가

한줄로 요약하자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헬조선 남자로 태어난다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는 좆같은 헬조선의 현실이다

. 그야말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좀 멀쩡하다 싶은 국민들은 죄다 군인으로 만들어버리는 제도(물론 항상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 정신,신체적으로 결함이 있더라도 병무청만 ㅇㅈ하면 무조건 입대ok)이니...

한마디로 애미뒤진 미친 씹창 쓰레기 제도이다.

또한 헬조선의 징병제는 남자만 군대에 가지만 헌법에는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위헌의 소지가 있다. 여자는 우리나라 국민 아니라는거야 뭐야 여자도 군대전부보내고 복무기간 단축시켜야한다 헌법소원 내러갈놈구한다 (0/999999)

ㄴ국방이 병역만을 의미하는 건 아님

ㄴ 그렇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국방에 관련된 일을 의무로 하는것이 있나? 이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시발 이래서 김치년들이 판을치지

여성들이 사실상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는 하지만, 여성들은 의무로 하는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문제인것임. 한마디로, 니가 주장한 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여성들이 '국방의 의무'라는 명목하에 하는게 있다면 말을 해주시는것이. 애초에 '방첩', '군사기밀' 이런것들은 여성들이 접할 일이 없을 뿐더러, 그런 의무를 지킨다는 주장 자체가 오류지. 그건 말장난임.

물론 정상적인 징병제 국가는 군대간사람들이 군대안간 사람들에 대한 박탈감을 줄이기 위해서 보상책을 내놓기 마련이다.(경제사정에 맞춘 월급, 주택지원금, 대학등록금 면제, 해외여행 지원 등등) 이스라엘이나 싱가포르, 2011년 이전의 독일 등등이 시행했던 것.

다른 징병제라는 국가들은 의무사회봉사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 사회봉사활동에 군복무를 포함시키기 때문에 징병제처럼 보일 뿐이다.

조갑제가 징병제 존나 좋아한다 미친 꼰대 노인네 새끼 씨발

직업 대우도 못 받으면서 좆같이 굴러야 한다

신성한 의무니 애국이니 뭐니 포장해도 좆같고 강제적인 인권침해라는 점에서는 반박할 여지가 없다. 특히 헬조선 군대라면 더 그렇다. 군필들은 보상심리 때문에 자기처럼 구르지 않은 사람들을 보고 개거품을 문다고 한다.

이 때문에 대체복무 도입이나 양심적 병역거부가 인정될 일은 요원해 보인다.

노르웨이처럼 징병제 실시하면 어지간한 프로불편러가 아닌 이상은 다 수긍한다. 애초에 노르웨이는 군대에 안가면 2011년까지는 대체복무를 했지만, 그 이후로는 폐지되었다! 그래서 군대 안가도 되는 사실상 모병제 국가

그리고 스웨덴 같은 경우도, 주 스웨덴 한국 대사관 웹사이트를 참고해주길 바라는데, 연간 3000명부터 시작해서 2022년까지 8000년 징병이 목표다. 그리고 징병 대상은 매년 10만명 한마디로, 90% 이상이 군대를 안가고, 90% 이상이 군대를 가는 한국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하다못해 핀란드 같은 경우에도 한국군처럼 위계 질서가 강하지는 않고, 외출도 가능하고, 한국군과 비교하면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다. 물론 한국과 핀란드 상황이 다른건 인정을 하는 바지만, 단순히 이러한 국가를 근거로 징병제 옹호는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걸 지적하고 싶은것임.

네덜란드도 법적으로만 남녀 모두 징병이지, 1997년에 이미 모병제로 전환. 다시 말해, 서/북유럽 국가들을 예시로 들어 세계적인 추세가 징병제다! 라고 하는건 논리적 오류지. 그리고 대만은 2018년부터 모병제로 전환하는게 확정되었는데.

개마냥 98% 헌역병으로 끌려가게 해 놓고는 최저임금도 안 주며 허드렛일이나 시키니까 모두 징병제를 욕하지.

ㄴ98퍼는 에바다;;

90퍼정도된다더라 2017년기준으로

인류가 청동기에 돌입하면서 전쟁이란것을 시작했고 그에 따라 패배자들은 죽거나 노예가 되었다. 노예가 아닌 사람들도 보유 재산에 따라 계급이 나뉘기 시작하여 금은수저와 동수저와 노예흙수저로 분화된다.

고머의 미개한 특성상 세금을 걷으려면 쌀이나 배 같은걸 통째로 들고 가야 했는데 이게 특성상 닝겐이 짊어질수 있는 양에도 한계가 있고 멀리 떨어진 촌구석에서 수도까지 가져가다가 중간에 썩거나 털리거나 물에 떠내려가던가 하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었고 강이나 바다끼고 있어서 배에 실어갈수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내륙에서 내륙으로 실어나르려면 한 세월 걸렸다.

그래서 짱구를 굴렸는데 동네에서 방구낀다는 사람들을나라에서 계약맺고 고용해서 일정영역의 땅을 떼어주면서 거기사는 애들 니가 관리하면서 세금 걷어서 그걸로 니가 무장해서 그 땅 지키고 미개발지역 개척해라 라는 것이었다. 즉 귀족이 탄생한것이다.

이들의 특징은 국가에 군복무를 할수 있는 자들이었고 그 대가로 국가로 부터 노예와 평민들을 하사받아 관리하면서 걔들이 바치는 곡물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면서 평소에 훈련을 하면서 전투력을 갈고 닦았다.

이는 통치영역이 한정된 도시국가들도 다를바 없었는데 도시국가 특성상 저런 귀족들에게 떼어줄 땅이 없었기 때문에 그 대가로 투표권을 준것이다.

그러던 것이 중국의 경우 춘추 시대까지만 해도 전차를 앞세운 전사귀족들의 일기토 가 주에서 전국시대부터 국가간의 전면전이 시작되자 전사귀족들 의 일기토보다 농민을 대규보로 징병해서 국가간 캐삭빵을 시작했다. 즉 징병제 역사는 똥양이 서양보단 빠르다.

중근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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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머적 의미의 징병제를 제시한것은 이딸리의 마키아벨리로서, 용병들의 전투력이 허접한 이유는 자기땅 자기나라 지키는거 아니라서 별로 열정적일 필요도 없고 월급안주면 얼마든지 통수가 가능하고(사실상 계약해지에 가깝다) 결정적으로 지금은 적이지만 훗날 얼마든지 다음번 고용주가 될 가능성이 있기 대문에 좋은게 좋은거라고 설렁설렁 전투를 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자기땅 자기나라에 묶여서 소속감과 지켜야할 재산과 처자가 있는 국민병을 써야지 전투효율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근데 정작 사코 디 로마때 독일용병이나 스위스용병이나 선입견과 달리 존나 치열하게 싸웠다. 근데 그건 예외적인 사항이라고 한다.

똥양 중,근세도 농병일치의 농민개병제=징병제가 원칙이었다. 이 원칙을 성문법으로 제시한것이 율령제의 원조 수나라였고 율령제와 함께 당나라때 정립되었고 이후 율령제를 받아들인 한자유교권 국가들도 농민개병제를 체택한다. 율령제 하에서 농민은 조용역이라하여 세금,군복무,무상노동의 세가지 의무를 시행해야 하기때문. 근데 이게 잘 돌아가지 않았고 결국 명나라중기를 넘어가면 용병제가 일반화 되고 농민들의 세금을 은 한가지로 통일된다. 나라에서 농민들에게 은으로 걷어들여 직업군인들에게 월급을 지급하고 노가다꾼들을 고용했기 때문. 서양과 왠지 반대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서양은 근대화가 진전되면서 전국에 철도가 깔리기 시작하자 제시간안에 자지들을 군대와 전쟁터로 제깍제깍 머량으로 뽑아내어 보낼수가 있게되자 징병제가 확산 된다. 그리고 그 절정이 1차대전때로 참호에 신나게 남자들을 갈아넣었다. 그리고 그 반사이익으로 봊이들의 봊권이 신장되었다. 남자들이 다 뒈짖해서 그 빈자릴 다 체워넣었기 때문. 2차대전때도 마찬가지로 추축국과 연합국 양쪽 모두 신나게 잦이들을 징병해서 갈아넣었다. 쏘련은 전쟁직후에 남녀 성비가 개판이 되어 봊이들이 잦이들을 역관광 태울정도로 심각했다고 한다.

2차머전 끝나고 평화가 오면 징병제도 폐지하나 싶었지만 냉전이 시작되었고 이게 50년간 유지되는 바람에 징병제가 더욱더 연장되었다.

그나마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징병제의 폐해란 폐핼 모두 보여주 온갖 치욕과 욕을 다 쳐먹었으며, 냉전이 유럽에서 종료되면서 더이상 냉전형의 대규모 군머의 유지가 필요가 없게되자 군축과 함께 징병제도 하나둘 폐지되었다.

허나아직도 전쟁터인 나라들은 징병제 잘만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직도 명목상 전쟁중(휴전중)인 머한민국.

한국전쟁 이전까진 한국군도 거진 반 모병제를 했다. 농업국가였던 탓에 잦이들을 모조리 군머로 끌고가면 농사질 사람이 없어서 국가경제가 파탄나기 때문.

그러다가 북괴 김 혹부리우스똥돼지새끼의 한국전쟁으로 징병제로 전면 전환.

그러나 한국전쟁 결과 경제가 씹창이 나자 잦이들을 다시 전후복구와 경제발전에 투입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따라 제2공화국부터 본격적인 군축계획과 병력감축으로 징병제를 완화 내지는 폐지할까 검토했으나 (쌍팔년 군대가 이 한국전쟁 이후 군대다. 전후 한국군은 하나부터 열까지가 다 개판이었다는거)

선그라스를 즐겨쓰시던 이땅에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할 반인반신이 등장하면서 징병제는 유지된다. 그리고 전역시켜서 경제발전에 투입하는 대신 현역과 교도소 재소자를 강제로 재건사업에 투입했다 안습. 대신 똥군기나 폭행 부조리는 존나 일제마냥 여전했으나 군복무 자체는 당나라 군대 수준으로 굉장히 널널했다고.

허나 김신조 사건을 겪으면서 병역기간마저 3년으로 늘고 훈련도 구라좀 보태서 갑자기 실미도 684를 방불캐 할 정도로 개 빡시어졌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쭈욱 유지됨. 중간에 병역기간은 줄어들긴 했지만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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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만해도 평소에야 입총쏘고 했다치고 짜고치는 훈련을 했지만 월남 갈 병사들은 따로 첩첩 산중에 가둬두고 몇 개월 이상 재교육 후 보냈다. 징병제 폐지 전 대만, 미국, 현 스위스, 북유럽 국가들은 징집병이라 할 지라도 기초 군사훈련만 8주가 넘었고 후반기 교육까지는 10여주가 넘었다. 특히 병력이 수만명씩 갈려나가던 2차 세계대전당시에도 미국은 5명이서 운용하는 전차를 3명이서 운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전투병과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징병 후 17~21주까지 훈련 시킨 뒤, 전선으로 보냈다. 그것이 최소한 좆같은 전장으로 가는 병을 위한 것이다. 하루하루 총알 받이를 만들기 위해서 2~3일 훈련 시키고 전투는 실전으로 배우라고 보냈던 헬조선 1공화국과 현재의 전투병조차 삽질을 많이하는 헬조센과 다른 것이다.


그런데 사실 헬조선시식 징병 해놓고 잡일 시키냐고 훈련 안시키는 건 전투력 약화 맞다. 원래 군은 병기본은 매주 숙달해야하는 것이며 개인화기 사격은 교탄 소모한다고 날 몰아서 간부들이 올라가서 쏘는 것이 아니라 자주자주 쏘고 미달자들은 집중 교육하라고 주는것이다. 공용화기도 개인이 쏘는 것이 아니라 공용으로 쏘기 때문에 공용 화기인 것이고 당연이 중대의 모든 장병은 중대장부터 어제 전임 온 이등별 새끼도 쏠 수 있어야하는 것이지 그 공용화기 담당하는 새끼들만 가서 흙벽에다가 갈기라고 있는것이 아니다. 이 나라 징병제는 징병제가 아니라 그냥 군대를 유지하위한 노예로 가는 것에 가깝다. 징병제냐 모병제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훈련 시키냐에 달렸는데 개인 화기 사격 보단 작업이 중요해서 미루고 교탄 남으니까 간부들이 사격장가서 교탄 소모 하는 꼬라지나 조금 붙났다고 몇개월이나 소총탄 빼고 모든 사격 금지시키고 교탄 처지곤란이니 가서 흙벽에다 꼬라 박는 꼬라지가 중요한거다. 헬조선은 모병제해도 이꼬라지난다.

독일하고 한국 하고 모병제를 한다고 해도 상황이 같지가 않은데... 왜 자꾸 이런식의 비교를 할까? 독일이 모병제함 - 독일 병신됨. 이란 논리를 적용시키려는 건가?

사실 징병군인 개개인의 전투력은 전투에서 생존률은 높아지지만 그것이 곧 승전은 아니다. 정찰로 적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화력으로 격멸한 뒤, 병력은 기동만 잘 시켜도 이길 수 있다. 병력이 평소 잡일 없이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군사훈련이 잘되있다면 손실 없을테고 머한군처럼 평소 삽질이나 하나다가 나가면 이겨도 병사들 손실만 입어가며 작전하는 것이다. 잘 훈련된 군대는 패퇴하면서도 손실이 적다. 제발 시발 부대작업은 아조씨들 불러다가 하고 징집병들은 최저임금 제대로 주고 훈련 좀 제대로 시켜라

미 육군은 10주간 기초 군사훈련에서 보병 중대에서 사용하는 모든 화기와 무전기 사용법을 다 배우고 간다. 그리고 보병 학교가서 몇 주 더 배운다. 갓 전입 온 이등병이 중대의 모든 화기를 쏠 줄 알고 무전기로 포격이나 폭격요청도 하고 유도도 할 수 있는건데 머한군은 그냥 병사 하나 하나가 영장 하나로 소환하는 저글링 같은거라 훈련에 돈 쓸 생각이 없고 그냥 부대 창고관리나 부대 작업이나 시키는 것이다.

징병론자들의 개좆같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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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 폐지가 군대를 해산시킨다고 착각하고 자빠졌다.

현실은 그게 아니라 같은 규모의 병력을 운영하면서도 복무기간을 몰빵시켜 복무하는 게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하는 거다. 징병론자들이 이렇게 돌머가리다.

100명 모두에게 10명씩 순번 정해서 2년씩 복무시키는 게 징병제라면

그 100명 중 10명만 엄선해서 20년씩 복무시키는 게 모병제다.

없을것 같은데 있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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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웃음

개떼같은 머가리수 보장

[원본 편집]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사실 가장 큰 장점은 일정수준 이상의 인풋이 보장된다는거다.

이에 대해서 반박을 해보자면, 일단 한국의 징병율은 90%를 상회한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애초에 두드러기 심한놈, 정신 이상한놈도 집어 쳐넣는 곳이 한국군대이며, 국방부에서는 시간이 가서 인구 절벽이 닥치면 모병제 전환은 개뿔, 징병율을 95%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한다. 군대에서 총 못잡을 정도의 병신이 아닌 이상 모두 군대에 쳐 넣겠다는 소리다. 그리고 석사, 박사까지한 고급 인재들이 하는 연구요원을 폐지하려고 했다가 욕 먹는게 불과 1년전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적 자원의 우수성을 얘기하는건 딱히 타당하지도 않음.

주권의 재민의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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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써놨지만 위의 역사에서 보듯 본디 군복무는 납세대용이거나 납세의 한가지였고 그 대가로 국가에서 정치참여의 기회를 보장해 주었다.(작위나 투표권) 그리고 잦이들이 군사훈련과 전투경험을 통해 숙달되면서 수틀리면 창칼이나 총잡으면 언제든지 군인으로 써먹을수도 있으나 그 칼끝을 자기들 국가로 바꾸게 되면 폭도로 변신하여 정부를 전복시키는 민중혁명이 얼마든지 가능해졌다.(광주항쟁만 봐도 예비군 아재들 주축으로 시민군이 결성됐다) 즉 이 똥같은 제도가 민주주의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잦이들이 1,2차머전기간동안 갈려나가자 그 빈자리를 봊이들이 채우면서 일어난 봊권신장도 마찬가지

저 위의 장점을 무시해서라도 폐지해야만 하는 결함

[원본 편집]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함량미달의 구성원으로 인한 군대의 오합지졸화

[원본 편집]

사실 가장 큰 결함은 함량미달의 인원이 들어온다는 점이다.

이찬희, 김동민, 박찬주...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군대에 유입되는 게 오직 징병제에밖에 없는 최악으로 치명적인 결함이다.

모병제를 하는 진짜 이유가 바로 저런 개씹새끼들을 군대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명심하자. 군대에서 쓰는 이 뭔지 말이다!

그걸 저 위의 이찬희, 김동민, 박찬주 마냥 인간성이 파탄난 놈들에게 쥐어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말이다.

때문에 한국군은 다른 나라 군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총기난사 사건이 비일비재하다.

참으면 윤일병, 못참으면 임병장!

이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징병제가 쓰레기 악습인 이유는 저 말 한마디로 귀결된다.

이 세상 사람들의 성격이 모조리 다 똑같이 착하고 예의바르고 근면성실하면 징병제 해도 된다.

하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징병제를 이 세상에서 아예 말살해야 하는 것이다.

저런 씨팔새끼들을 군대에 못오게 막아야 하기 때문에 징병제는 없애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초창기 징병제는 미국한테 군량과 돈을 좀더 많이 뜯으려고 전국민을 다 몰아넣은 것이다.

헌데 지금 한국의 국민소득은 27000불 수준이다.

그리고 베트남 전쟁의 예로 알 수 있듯 머가리수만 닥치고 채워야 한다는 개소리는 징병제를 해야 하는 이유에 부합될 수 없다.

지금 한국군이 국지전이 아닌 이 상태로 전면전 나서 한국전쟁마냥 완전 뒤죽박죽 상황이 되면 단언컨데 중대장 이상의 간부들 존나 죽어나간다. 자기 부하들 손에!

현재 한국군의 상태가 폭발 일보직전까지 과열된 거 모르지?

징병제가 그렇게 좋아서 징병제 병력들이 빤스런 사건이나 일으켰나? 응, 그렇구나.

머릿수가 많다고 장땡이 아니다.

[원본 편집]

세계 최강 대국 군대는 미군이다. 이들은 국민 대비 병력 비율이 그리 많지 않다. 3억명 당 100만명이다. 국민 300명당 1명이 군인이다.

반면 세계 최악의 오합지졸인 조선인민군은 국민 대비 병력 비율이 살인적으로 높다. 2천 4백만명당 120만명이다. 국민 20명당 1명이 군인이다.

중국의 경우도 인민해방군의 병력 비율이 13억 7천만명당 250만명이다. 국민 548명당 1명이 군인이다.

한국은 5천만명당 60만명이다. 국민 84명당 1명이 군인이다.

국가경제 구조상 국민 200명당 군인 1명이 제일 적합하며 국민 100명당 군인이 1명을 넘어가면 국가발전이 저해된다.

왜냐 하면 21세기 이후의 현대전 양상으로 가면 보급과 최신장비가 우수할수록 군대가 강해지기 때문이고 보병은 점점 도태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전쟁은 이젠 머릿수싸움으로 가는 시대는 지났고 무조건 돈싸움을 하는 시대이다.

군용장비에 얼마나 돈을 쳐바르느냐로 군대가 강해지는 시대란 말이다. 지금은 구석기 시대가 아니다.

미군은 병력수로 따지면 중국, 인도, 러시아, 북한에게 되려 후달린다. 근데 왜 세계최강일까?

군대에 박는 돈이 엄청나서다. 당장 항공모함의 90%가 미국 소유다.

징병론자들이 좋아하는 과거시대에는 조운이라든지 항우라든지 척준경이라든지 무쌍찍는 장군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폴레옹 시대에 이미 무쌍찍는 장수는 조아생 뮈라밖에 없다.

그런데 현재는 나폴레옹 시대와는 비교도 안되게 화력이 강력한 시대다. 이젠 아무도 무쌍을 못찍는다.

그런 즉 이젠 보병이 개떼같이 덤벼봤자 탱크밥, 공군밥, 전함밥이 될 뿐이다. 돌격앞으로? 그러면 시체만 산더미다.

21세기에서 보병은 기갑장비가 돌아다니지 못하는 곳에다가 소규모로 운영해야 한다.

비대한 보병? 정신 나간 짓거리지.

그런 시대라서 이미 전투에 사람 많아야 별 소용이 없는 거다.

헌데 징병론자 멍청이 새끼들은 아직도 지금이 그때라고 박박 우기고 있다.

징병론자 그 멍청이 새끼들의 논지대로라면 중국이 1억 대군을 만들어 세계최강의 정예강군이 되었을 거다.

중국이 한국과 똑같은 비율로 징병하면 1600만 대군이 나와버린다.

그런데도 왜 중국이 그짓을 안하는지만 생각해도 현재 한국식 징병제가 엄청 잘못된 제도라는 것이 바로 증명된다.

징병제 똥구멍을 맛있게 냠냠하는 놈들이 무시하는 게 경제적인 부분이 군대에 미치는 영향이며 그들은 뇌 자체가 주먹구구로밖에 구성되어있지 않아서 징병제를 찬양하는 것이다.

징병론자들의 논지가 징병제를 해야 한다는 이유라고 하는 개소리가 뭐냐 하면 보병만 더럽게 많이 모아다 우가우가거리자는 소리다.

근데 현실은 그게 절대 안 통하는 시대다. 이라크 전쟁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

징병론자들이 너무 멍청해서 모르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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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이상의 사령부 건물 옆에는 항상 회관이 딸려있다.

근데 왜 거기에도 서빙병이라고 해서 현역군인을 배치하는 인력낭비를 하는지 당췌 모르겠다.

걔들은 군사훈련이라고는 사격밖에 안하고 그 나머지는 군복무기간 내내 서빙밖에 안한다.

농담 아니고 군복조차 안입는다. 와이셔츠와 양복바지, 사제 구두 차림에 명찰에 계급장만 달려있다.

게다가 회관 관리관(중사 내지는 상사 보직)도 현역 부사관이고 이 새낀 군복무도 안하고 그냥 식당 주인새끼 주제에 꼴에 회관 서빙병 소대장이라고 녹색견장 쳐 달고 다닌다.

솔직히 이거 국토방위에 아무 기여도 안한다.

민간에 맡겨도 되는걸 굳이 군인을 배치해서 인력 낭비를 하고 자빠진게 한국군의 현실이다.

그냥 식당에 불과한데도 불구하고 거기다가도 병력을 쑤셔박는 주제에 어느 아갈뻐리로 병력이 부족해서 징병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냐?

게다가 장군 1명에게는 기본적으로 완벽한 1개 소대가 오직 그 장군 후장을 빨기 위해서만 존재한다.

  • 전속부관 중위: 소대장에 대응
  • 비서실장 상사: 부소대장에 대응
  • 공관병, 당번병, 운전병 등 총합 20여 명의 병력

물론 이건 짠지새끼가 물의를 일으켜서 정리작업에 들어갔다.

게다가 보급창도 육군 따로 해군 따로 공군따로 이지랄이고 육군 내에서도 1군사령부 따로 2작사 따로 2군사령부 따로 이지랄로 병력을 몇 배나 많이 편성해놨다.

대한민국 국군이 향토동원군단인 9군단과 11군단을 부대해체시킨 이유를 징병론자들이 전혀 모르니까 저런 개소리를 하는거다.

60만 대군을 모두 써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9향토동원군단과 제11향토동원군단을 부대해체시키고 향토동원사단들의 상당수를 정리한 거다.

그래서 2작사는 예하에 군단이 없고 야전군사령부 바로 아래가 사단이다. 필요가 없으니까 구조가 이런거다.

이런식으로 60만명 중 5만명 이상이 낭비되고 있다고, 이 자식들아!

복무경험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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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는 군인이 그게 평생직업이다.

하지만 징병제는 의무복무기간만 지나면 다 집에 가버린다. 전투력이 아닌데 그걸 전투력이라고 박박우기는 게 징병론자들이다.

왜 영국 왕립 국방연구소에서는 무조건 모병제 군대가 징병제 군대보다 군인 개인 전투력 자질이 우수하냐고 맹신하냐 하면 그게 바로 복무경험치 때문이다.

징병론자들이 저능아들인지라 그냥 한마디만 한다.

2년 복무한 병사와 10년 복무한 병사 중 누가 총을 더 잘쏠까?

이걸로 게임 끝.

노무현이 한국식 징병제의 치명적인 결함을 극복하려고 만든게 전문하사다. 조금이라도 직업사병을 확보하려고 노력한 거다.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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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존나게 떨어진다.

간혹 징병제가 모병제보다 돈이 작게 든다고 생각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이따위 말을 지껄이는 새끼는 고등학교 경제수업시간에 잠쳐자던 꼴통이거나 중졸인게 틀림없다.

기회비용까지 따지면 징병제에 드는 돈은 모병제와 비슷하거나 어쩌면 그 이상이다.

생각해봐. 한창 일하거나, 공부할 나이의 청년들을 2년 남짓한 시간동안 총쥐어주고 굴리는건데 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칠리가 없다.

특히 과학자들의 경우 25세 이전에 인생 최대의 업적을 남기게 된다는게 통설인데, 20개월간의 군복무는 이공계생들에게 엄청나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꼰대들은 왜 우리나라에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같은 인재가 안나오냐고 한탄하는데 좆까 씨발노땅꼰대새끼들아^^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세우고 있을 때 한국남자들은 군대에서 삽질하고 있었다.

게다가 나이를 떠나서 처음부터 다시 훈련시키고 또 처음부터 다시 훈련시키고 하는 반복되는 짓거리가 얼마나 낭비인지를 국븅부만 모른다는 점이다.

모병제 같은 경우 평생 직업이기 때문에 신병훈련은 들어오는 소수의 인원만 실시하면 되니까 그런 비용이 거의 안들어가는데

징병제의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내보내기 때문에 또 훈련시킨다. 그러면 월급 외적인 비용이 언청나게 들어가는 것이다. 이게 경제적이라면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징병제가 양심이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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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 노예제


급여를 하루 1만원밖에 안주기 때문이다.[1]

ㄴ 뭐래 급여를 무슨 하루에 만원 줘 머가리에 총맞았나

대한민국 월급 평균액이 222만 7천원이다. 군대에서 현역병만 월급이 31만원이다.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남성 한정)들이 국가에 개개인의 인력, 노동력 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최소한 최저임금은 받아야 하지만, 헬조선에서는 "국방비가 모자란데?", "그 돈은 누가 줘?", "우리나란 전시상황이잖아!!", "나때는 10만원 받았어!"와 같은 시대를 역행하는 방산비리 꼰대들이 많기 때문에 불가능해 보인다.

그 꼰대새끼들 개 헛소리인게 군꼴푸장 굴릴 돈은 있고 병력들 월급줄 돈은 없는게 그 꼰대새끼들의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이래서 한국식 징병제를 찬양하는 새끼들은 뼛골까지 매국노다. 이완용도 이 꼰대새끼들한테 울고 간다.

그건 둘째치고 먹고 자고 입는 거 다 군대에서 해준다고 해도 가장 큰 문제는 모아가는 돈이 없음.

밖에서 인턴을 해도 한 달 10만원 저축 가능한데 여기서는 그거 불가능하다.

그냥 아가리에 풀칠만 해주고는 존나 많이 해준다고 딸딸이쳐대는 꼴

백번 양보해서 정말로 나라를 위해 이 한몸 바친다는 마인드로 시급 300원 받고 굴러도 괜찮다고 치자.

그럼 적어도 죽거나 다친 군인들한테는 남은 인생 좀 덜 억울하게 돈 좀 쥐어줘야 할 것 아냐?

강릉무장공비 침투 사건 당시 전사자 유가족들이 받은 돈이 40만원인거 알고있냐?

그 때 시츄 암놈 가격이 60만원이였다.

서해교전 당시 전사자 유가족들이 받은 돈이 6천만원인데 비슷한 시기에 군산에서 화재나서 죽은 창녀들 유가족이 받은 돈이 1억 4천만원이다.

자살로 죽은 것도 아니고, 사고로 죽은것도 아니고, 북괴랑 교전 중에 전사했는데도 개만도 못한값 쥐어주고 퉁쳤다.

그런데도 뭐요? 신성한 의무? 니미씨벌련들아 나라가 그렇게 좋으면 니들이 군대 한번 더 가던가 씹새끼들 조상 무덤 확 파버릴라.

군대가기전에 꼰대새끼들 군대별거없이 이러는데 그럼씨발 나대신 니가 가면안되냐고 좆 차버리고싶다

보통 국가를 위해 내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국가를 지키려면 국가가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 허나, 북괴군과 교전 중 다친 장병들이 돈 많은 애들이 키우는 개새끼보다 못한 처우를 받는다는 점에서 이 국가는 그렇게까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건 아닌 것 같다.

다들 왜 이렇게 병사월급 인상에 인색한지 모르겠다.

그거 병사 월급 좀 높여 준다고, 병사들이 그거 모아다가 해외에 은닉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다 근처 동네에서 소진할텐데 그러면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되고 하지 않는가.

ㄴ 내 월급 올라가는건 좋지만 남 월급 올라가는건 싫거든.

요즘 경제 살린답시고 없는 돈도 찍어내서 뿌리고 하는 판인데 말이다.

병사 연봉 1천만원 정도만 되도, 21개월 동안 모으면 1500만원 정도 되고, 전역하고 그 돈 기반으로 해서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도있고, 공부할 새끼들은 대학 등록금 댈 수도 있고 할텐데 그게 국가 차원에서 그렇게 손해일까?

흥청망청 쓴다 해도 그건 그것대로 좋은거다.

경제라는건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할수록 살아나니까.

아무리 봐도 늙다리 똥별들 배때지에 들어가는 것보다 젊은 병사들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국가적 차원으로도 훨씬 이득일텐데

왜 병사월급 좀 높이자고 하면 빨갱이라느니 군대를 돈벌려 가냐느니 이딴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돈 없다 돈 없다 빼액거리는데 돈이 모자라면 '모자라니까 좆같이 대우해도 참아' 가 아니고 국회에서 심의받아 예산 더 타내 집행하는게 맞는거다 씨발.

전투기 새로 도입한다거나 월드컵 같은 거 개최한다거나 하면 연초에 다음년도 예산안 편성할때 더 안 쓰겠냐? 당연히 몇조씩 더 적어넣지

근데 그렇게 받을돈이 늘어나서 다음년부터 군인 월급 100만원 하면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사람들이 죄다 선거권이 없는 급식충~사회적 영향력 전무한 스물 한두살짜리들이니...결국 군필자들이 나서줘야 하는데 그러기엔 꼰머 새끼들이 너어어ㅓㅇ무너무너무 많다 씨팔....

ㄴ 참고로 2015년 국방부 예산은 37조가 넘는다. 60만명한테 100만원씩 줘도 6천 억이다. 실질적으로 핵심인 병사들에게 그정도도 쓸 수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ㄴ 돈 적게 주는 것을 징병제의 특징이라고 말하는 바보가 있는 데, 다른 나라는 안그럼

ㄴ 맞아. 징병제하고 한국보다 더 못사는 몽골도 한국돈으로 환산해서 월급 70만원 받는데 그 돈이면 걔네 나라에서는 대기업 대리 월급 수준이다.

ㄴ 국방부 욕할시간에 가짜진짜애미없냐사나이를 까라 가짜사나이 그 교관년이 국민혈세 버리냐? 드립으로 와 차라리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낫다고 생각까지 했으니 극혐

ㄴ 지랄한다 둘다 까야지

조국을 빙자해서 장정들을 납치해

구타와 가혹행위 일삼는 징병제

국군의 주적 병역의 의무 빨리 없애라.

대한민국의 멸망을 막아야 한다.[2]


같은 징병제 국가인, 태국과 이집트도 징집병에게 100% 최저임금을 챙겨준다.

자 생각보자, 내년 병은 39만명까지 감축된다. 최저임금은 7500원, 야근까지 생각해야하지만 뭐 직업군인들이나 다른 공무원도 수당 못받고 사실상 포괄임금제를 받으니 그냥 7,500원 * 8시간 * 22일 * 12달 이라고 하자, 대략 6조 2000억원입니다. 내년 국가 전체 예산은 400조원이다. 전체 예산의 1.5%에 불과하다. 1.5%!!!!!! 헬조선 정치인들은 표라면 자다가도 벌떡 벌떡 벌떡 한다. 이게 다 국민들 까지 군인들이 최저임금 받는게 부당하다고 생각했으면 벌써 전체 예산의 1.5%밖에 안되는걸 챙겨주고 말았을 것이다. 에라이, 22년까지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된다. 연 전체 예산이 7%, 최저임금도 7% 오른다고 보자 2022년이면 최저 임금이 1만원이고 국가예산은 524조원이다. 위와 같이 다시 계산 시 6조 4000억원이다. 22년이면 전체 예산의 1.2%다. 그 이후로도 병력이 줄진 안줄진 몰라도 1.2%면 최저임금을 줄수 있단 것이다. 시발

대한민국 징병제가 양심없는 이유

[원본 편집]

교도소에서 일하는 죄수가 하루에 버는 돈: 1,600~15,000원

회사 작업장에 통근하면서 일하는 죄수가 하루에 버는 돈: 10,000~15,000원

북괴로부터 국가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청춘의 2년을 희생하는 군인 병장이 하루에 버는 돈: 6,500원

징병제를 하는 이유에 대한 분석이라고 주장하는 징병론자들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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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모병제가 아닌, 징병제를 하는 이유는 북괴 씹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이다.

그런데 지금 11개 보병 사단이 저렇게 방어하는 구간을... 국방개혁 2020 이후 8개 보병 사단이 방어할 저 만큼의 구역을 8개 보병여단으로 막겠다고? 1개 여단 구역으로 북괴군 사단 3~4개 들어온다.

1개 보병여단이 북괴군 3~4개 사단과 방어전에서 절대 못이긴다는 소리가 아니다. 전사에는 적은 수의 부대도 대규모 군대를 격퇴한 사례가 많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전 작성자가 주장하는 징병제를 하는 이유에 대한 서술은 전적으로 국방부에 대한 자료에 의존하고 있다. 내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국방부가 징징 대는건 대다수의 국가들의 공통점이며, 하다못해 미국 국방부같은 경우도 예산 더 타내려고 징징 댄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 점이다. 게다가 단순히 군사력을 강화시킨다는 명목하에 서술해놓은 대목을 보면, 병의 숫자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더러, 중간에 간부새끼들이 해쳐먹는 비리에 대해선 단 하나도 적어놓지 않았다는 점이 참 병신같기도 하다. 2017년 현재 시점에서 제기되고 있는 소리들이지만, 한국 간부들의 비리는 심각한 수준이며, 이게 '우리의 주적은 간부'라는 소리가 나오는 주요한 이유다. 하다못해 그 미군도 베트남 전쟁때 하도 간부들 대가리에 병사들이 총알 쏴대니까 (프래깅) 이게 큰 사회적 문제가 되었기도 하다. 헌데, 현재 시점에서 한국 군인 간부들은 정말 악의 축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으로, 비리를 뻥뻥 터뜨리고 있으며, 병사들의 인권이나 처우 개선에 대해선 코딱지만큼 관심도 없고 (불과 3년전까지 6 25에서 쓰던 수통씀) 그저 일방적인 희생을 사회적으로 강요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2017년 현재 시점에서 징병된 군인들의 불만이 끝없이 쏟아지고 있고, 대체복무가 없고 바로 교도소로 직행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UN같은 국제기구에서 끝없이 비판하며 대체복무를 도입하라고 하고있지만, 헬조선 윗대가리 새끼들은 들은체 만체하는게 현실이다. 앞으로 출산율이 더욱더 감소하고 (2017년 출생아 수 36만명 가량) 징병 대상 인원 또한 감소하면, 국뻥부에서는 95% 이상을 현역으로 끌고가겠다는 희대의 노예 대책을 발표했는데 (2016년 전문연구요원 폐지 병크도 터뜨림) 이런 사회적으로 불만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갈 수록 군대가 기강이 바로잡힐 수 있을까? 그리고 2016년 한국 국적 포기자 수는 34000명이 넘는다. 34000명! 일본, 미국 같은 선진국은 이것보다 정말 훨씬 낮다 훨씬. 그리고 고위층의 아들들은 외국 국적을 따서 군대를 기피하는것도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 마땅한데 이런 '형평성' 문제에 대해선 아무도 언급을 안한다는 점이 참으로 병신같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유승민이 주장한대로, 모병제가 정의롭지 못할까? 정말? 선택권도 없이 강제로 군대에 징병이 되어서, 노예처럼 구르며, 그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게 정말 정의롭지 못한 행위 아닐까?

왜 징병된 군인들을 군사력을 강화시키는데 사용하지 않고, '공짜 노동력'으로 취급하며 노예처럼 부려먹는지 이런것에 대해서는 전 작성자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처럼 전쟁시 징병제로 전환해서 병력 충원하면 되잖아

ㄴ 미국이랑 우리나라 상황이 같냐 병신아 세계지도 펼치고 봐라 미국이랑 국경 맞닿은 국가 중에 미국의 가상적국이 있냐?

그런데 징병제를 한다고 해서 봉급을 안주는건 말이 안된다. 이집트, 태국은 최저임금의 100%를 지급한다. 대체 대한민국이 태국, 이집트보다 못할게 무엇인지? 2018년이면 병이 39만명으로 줄어들고 2022년이면 30만명으로 줄어든다. 내년 기준으로 대략 5조원이면 모든 병에게 하사 월급을 줄 수 있다. 그리고 그 돈은 대한민국 전체 예산의 겨우 0.3%에 불과하다.

ㄴ 북괴 하나는 좆밥인데 사실상 뒤에 짱깨들 빽이 무서워서 징병제 하는 거 아니냐.


북한군 '숫자'만 가지고 와서 단순히 북한군이 위협적인 존재라고 설파하는것은 약간 논리에 어긋나지 싶다. 단순히 '숫자'만으로 이렇게 위험을 조장하면 안되지. 북한군의 장비라던가, 내부 실정등을 파악해야 하는것인데.

근데 이게 굳이 국가만의 잘못일까? 국가예산의 0.3% 들여서 최저임금 주는걸 당연히 여기지 않으니 당연히 표에도 영향이 없으니 이제야 20년까지 최저임금의 50% 주겠다고 선심 쓰듯이 저지랄하고 있다.

헬조선은 헬조선인들이 만들고 있다. 헬조선인들이 바라는 지역예산이나 복지예산, 교육 예산은 수 조원, 수십조원이 들어도 한다, 그런데 표랑 관련없는 전체예산의 0.3%나 드는 일은 안하려 든다.

근데 정작 징븅제를 누구보다 광적으로 수호하는 좆틀딱 꼰머들은 이런 거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다. 그냥 군머를 철 드는 캠프 정도로만 알아들으면서 징븅제 내부의 인권유린이나 기타 문제점은 고칠 생각도 하지 않는다. 지적하면 빨갱이가 된다.

위의 군알못의 개소리에 대한 반박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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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징병제를 해야만 한다는 징병론자의 궤변이 거짓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명백하다.

물론 저놈의 주장이 맞았던 시대도 있었다. 그게 1960년대라는 거다.

단대호까지 쳐 그려가며 저렇게 열폭하는 걸 보면 저놈은 국방부 댓글알바라고 예상된다.

문제는 말이지 지금은 21세기, 그것도 2010년대라는 거다.

이라크 전쟁도 저녀석이 모르는 건데 미군은 그렇게 많은 병력 투입하지도 않았다. 고작 18만에 불과했다.

ㄴ근데 미군이 그러다가 말아먹었다. 물론 미국이 비전투지원인력(보급행정정비등등)이 존나 많아서 이걸 아웃소싱하면 줄일수는 있겟으나 그럼에도 미육군은 개전하면서 럼스펠드에게 40만명은 필요하다고 했다가 그말 꺼낸 장군은 럼스팰드에게 개까이고 옷벗었다. 그리고 이라크에서 망했다. 여전히 21C에도 그땅 먹으려면 땅깨 보내서 점령시켜야 한다는 증거

그런데 저녀석은 징병제가 짱좋다는 개소리를 하기 위해 저렇게 발악하려고 주작질을 하고 있는 거다. 그리고

뭘 어떻게 비교하든 이라크 군이 미군보다 병력이 많은 건 사실이다.

모병제를 하면 지금 병력을 유지못한다는 건 완벽한 개소리다. 충분히 가능하다.

  • 인적자원 문제: 순경 공채가 장난아니게 힘들다는 것만 알아둬라. 모병제를 하면 사병이 직업공무원화 되기 때문에 공짜로 생기는 60만 개의 순경이다. 또한 징병제가 왜 문제인지를 모르는 놈이니까 징병제가 좋다고 그러지. 그래서 징병제를 좋다고 하는 인간들은 다 한심하다. 왜냐 하면 대표적인 사례가 다름아닌 베트남 전쟁이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가장 골치를 썩은 게 뭔지 알면 절대 징병제라는 쓰레기를 찬양하지 못한다. 바로 사병들이 날이면 날마다 중대장을 도축해서 숲에 버리고 전사했다고 구라치는 짓거리가 만연했다는 게 그거다. 모병제 같으면 절대 이런 일이 없다. 당시 미군은 장교도 징집사병 중 훈련성적이 좋은 녀석으로 뽑은 사실상의 징집장교였고(대표적인 사례가 미라이 학살의 주범인 윌리엄 칼리 소위) 사병으로서 우수할 뿐 돌대가리인 녀석을 장교로 시켜준 징병제만 지닐 수 있는 결함을 갖고 있었다. 그러니까 이 무식한 장교들이 때리면 뭔가 되는 줄 알고 맨날 자기 중대원들을 때리니까 빡친 사병들이 맨날 때리는 중대장을 죽인 후 숲에 버렸다. 실제로 베트남 전쟁에서 이렇게 죽은 위관장교만 8천명이었다. 심증은 확실한데 물증이 없으니 뭐라 할 수조차 없었다. 하도 이렇게 병력이 낭비되니 미군은 그것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었고 국내 여론도 반전분위기가 쩔어서 결국 베트남에 손을 떼야 했다. 그래서 미군이 종합적으로 평가해보고 결정한 게 징병제 폐지다. 저놈 논리대로 한국은 징병제가 좋다고 착각하는 궤변의 의하면 미국은 징병제를 폐지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리고 징병론자들이 모병제 하면 인적자원이 구려진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그 근거로 제시한다는 게 대학 출신 사병이라는 헛소리다. 이게 왜 헛소리냐 하면 그 놈들의 논리는 이런 놈들도 대졸자다운 자질을 갖췄다고 박박 우기기 때문이다. 되려 지잡대 쳐 가는 새끼보다 훨씬 똑똑하고 유능한 고졸 중졸들이 지천에 널렸다. 군인은 군인으로서의 능력으로 평가해야 하지만 징병론자들은 학력으로 군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병신짓을 하고 있다. 이게 뭐냐 하면 박찬호에게 배구를 얼마나 잘하는지를 묻는 것과 같다. 게다가 징병론자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 하면 모병제 군인은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군대에 남아있는다. 기갑부대에서 전차조종수나 차장 같은걸로 군복무해봤으면 알텐데... 2년 훈련시킨 거랑 10년 훈련시킨 거랑 얼마나 큰 넘사벽인지 말이다. 훈련의 질적 수준으로 봐도 모병제가 훨씬 뛰어나다. 게다가 모병제의 가장 큰 장점이 뭐냐 하면 문제 일으킬 놈은 알아서 거른다는 점이다. 지금 한국식 징병제는 징병제 중에서도 가장 잘못된 징병제다. 아무리 사고를 칠 놈도 닥치고 군복무를 시켜 사고가 나게 만들고 사고가 나면 은폐하기나 바쁜 그런 군대를 왜 유지해야 한다고 박박 우기는지 모르겠다. 징병제를 해야 한다는 놈은 닥치고 이찬희가 국토방위에 뭘 기여했나만 설명하도록.
  • 비용 문제: 물론 모병제 하면 돈이 들어가긴 하다. 하지만 생각해야 할 게 있다. 이승만대통령 정권 당시에는 징병제라고 해서 사병 월급을 짜게 주지도 않았다. 사병도 진짜 직장인으로서 급여를 받던 게 이승만 시대였다. 실제로 이승만은 미국에 너무 오래 살았기 때문에 사고방식이 미국인이고 그래서 일하면 돈준다는 지극히 미국인스러운 사고방식의 소유자였다. 당시 이등중사 월급이 준장 월급의 10분의 1인 120환이었다. 준장이 1200환을 받았다. 2017년 현재 준장의 월급은 817만원이다. 인상이고 자시고 할 것조차 없이 이승만 시절로 되돌리기만 해도 병장 월급이 81만 7천원이다. 이건 9급 공무원과 그리 차이도 안 나는 돈이다. 모병제 하면 돈 많이 들어간다는 병신은 이걸 모르니까 그런 개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서 못할 거 같으면 이승만이 준 사병급여는 어디서 났게? 다 골프장 짓고 콘도 짓고 방산비리 해쳐먹고 이러니까 돈이 모자라는 거 아냐! 국만소득 2만7천불의 나라가 사병 급여 줄 돈도 없다는 이런 모순이 어디있냐? 몽골도 사병 급여는 확실히 준다. 그 후진국 중에서도 하위권 극빈국 몽골이! 정 안되면 국방세라는 좋은 제도도 있다. 돈 없어서 징병제 한다는 병신들이 그래서 그 돈 내주겠다는데도 그러면 병역기피자로 몰아가는 미친 짓거리를 하고 있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 북한 문제: 이 역시 개소리다. 북한 때문에 군대를 이정도 규모로 유지해야 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전국민 모두를 군복무 시키는 건 완전히 미친 짓이다. 중국이 버티고 있다손 치지만 중국이 한국을 건드리면 일단 미국과 맞붙어야 하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다. 인도가 빈집털이하러 온다. 알다시피 인도는 중국의 오랜 적대국이며 카슈미르를 놓고 영토분쟁을 하는 사이인데 얘들 실제로 휴전선 못지 않게 국지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이 한반도에 병력을 투입한다? 그러면 인도가 아이고 고맙습니다!를 외치며 중국 남쪽의 빈집을 신나게 털어가게 된다. 굳이 미국만 중국의 적이 아니라 인도라는 거대한 적 역시 중국의 적이다. 인도가 왜 빈집털이 들어가냐면 카슈미르를 먹을 절호의 찬스인데 그걸 냅두겠냐? 그리고 북한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는 자기 정권 유지하려고 몸부림 치는 수준이지 전면전 능력 없다. 전면전이 가능했으면 핵을 왜 개발하며 굳이 우리에게도 우주개발을 할 자유를 달라는 개드립을 치겠나?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징병제를 유지하려고 발악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뿐이다.

장교들 자리유지를 위해서다.

모병제라는 것 자체가 필요없는 보직을 다 정리하는데 그러면 연구관 보직에 있는 자들은 전부 제대해야 한다. 그런데 그 연구관 노인네들이 가만있겠냐?

계급이라도 낮으면 몰라.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이런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화나면 무슨 짓을 할지 몰라.

그래서 겉으로는 저렇게 씨부리고 실제로는 그 넘쳐나는 연구관 새끼들을 건드리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징병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게 한국의 징병제의 진실이다. 북한? 비용? 군인의 질적수준? 다 변명이고 핑계다.

그래서 징병제 하면 병력의 질적 수준이 너무 우수해서 이찬희라는 희대의 우수한 군인이 존재한다는 건가?

징병론자들이 주장하는 우수한 병력이란 게 바로 이찬희를 말하는 것 같다.

제너럴 이!

군사들이 밥 조금 남기는건 혈세 낭비라고 미친듯이 대국적으로 비난하는 분들이, 군 장성들이 부정부패 비리 사건에 연루된건 한없이 드넓은 관대한 마음으로 (집행유예) 그냥 넘어가 주시나 보다. 역시... 이 맛에 징병노예짓합니다! 나를 노예로 부려주세요! 주인님!

이젠 더 이상 군인을 한국인 남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해야 될 일이 아닌 직업 공무원이자 군대 전문가로서 바라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뭐든 억지로 하는 건 성공하지 못한다.

병력을 직업 공무원으로 만들어 10년 이상 같은 일만 계속 종사하게 만들어놓아 국토방위를 단단하게 만들 생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사병 급여를 모병제 수준으로 만드는 거? 애국보수들이 좋아하는 이승만이 이미 했던 거라니까!

추가로 지금 방식으로 징병제를 계속 유지하면 뭔 꼴이 나는지 모르니가 징병론자들이 앵무새처럼 짹짹거리기나 하지

야, 너네 다시 군대가야 돼!

사람이 없는데 어쩔거야? 예비역 너네들이라도 다시 군입대 해야지. 없으면 그렇게라도 채워야지.

여성징병제? 지랄하네! 그거 해봤자 8년밖에 뒤로 안밀리고 결국 예비역 너네가 또 군복무를 해야지.

지금 인구감소 속도가 상당히 가파르다. 당장 2017년 현재조차 이미 대학 정원보다도 대학교 1학년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 머릿수가 더 적다.

난 상관없어. 작년 8월에 예비역 진급심사 통과해서 재징집되면 소령이야.

그래서 징병제는 쓸데없는 게 맞다.

한국의 인구구조는 2030년 이후 60만 병력 절대 못채운다.

실제로 60만 대군은 베이비붐 세대에 맞춰 짜놓은 정원이다.

지금 출산율은 고사하고 혼인율도 감소 추세인데 징병제가 절대 폐지되지 않다는 개소리 돋네.

상식적으로 계속 이따위 징병제 하면 2030년에는 전국민이 군복무해야 한다.

근데 솔까 지금 국방부랑 군필꼰대들 하는 짓 보면 2030년대에도 외노자 자녀, 다운증후군, 자폐아, 팔 다리 없는 장애인도 징병해서 숫자 채울 것 같다.

폐지하는 방법

[원본 편집]

한국에서는 각 가정의 귀한 아들딸들을 데려다놓고, 정말 개만도 못하게 대접한다는건 한국 국민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한국 병무청에서는 남성의 90% 이상을 징병해 가고있고, 앞으로 출산율이 떨어짐에 맞춰 징병율을 95% 이상으로 상회시키며 석박사를 대상으로한 전문연구요원을 폐지시키겠다는 개소리를 내뱉으시는 중이다.

그런데 모병제는 커녕, 군인들의 처우개선 소리만 나와도 꼰대새끼들은 보상심리, 노예근성에 절어서 온갖 헛소리를 내뱉고 있다. 나때는 말이여~ 으따 요즘 애들은 배가 불러서~

팩트를 살펴보자. 현재는 징병 대상 인원의 90% 이상이 현역으로 징병되지만, 80년대 이전만 해도 징병율은 50%대 이하였다.

누가 배때지가 부르고, 군대 더 안갔지? 이 병신같은 꼰대새끼들아? 물론 징병기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모병제가 정의롭지 못할까? 그렇다면 징병제는 정의로울까? 모병제도 정의롭지 못하고, 징병제도 정의롭지 못하면 도대체 답이 뭐냐 이 양비론자 새끼들아?

생각해보자. 귀한 아들 징병해놓고 개만도 못한 취급하며, 노예처럼 공짜 노동력과 다를바 없이 시피 부려먹고, 끌고갈때는 국가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같은 개소리나 시전해버리는 병신같은 징병제가 정의로울까? 입대를 개인의 선택에 맡기고, 징병된 것에 비해서 봉급도 더 주고, 한것만큼 보상은 확실히 해주는 모병제가 더 정의로울까? 유승민같은 새끼들은 저런식으로 정의 타령할 자격이 없다.

2016년 한국 국적 포기자 수가 조선일보에 따르면 36000명이 넘는다. 이는 지구상 존재하는 선진국에서 단연 압도적으로 1위다. 나라가 싫으면 떠라라고? 그래, 그 대답은 정말로 많은 수의 한국인들이 세계 최고의 국적 포기 수치를 자랑하며 외국으로 뜨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헬조선 헬조선 거리는지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2016년 9월자 YTN 뉴스에 따르면, 이미 그 당시까지 국적을 포기함으로써 병역을 면제받은 한국 남성의 수는 무려 4220명이다. 4220명!

유학 등 장기 거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경우가 90%에 달한 반면 외국에서 출생해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가 외국 국적을 선택한 경우는 10%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국적 포기자 중에는 4급 이상 정부 고위 공직자 27명의 아들 31명이 포함됐습니다.

부처별로는 교육부가 공직자 3명의 아들 4명이 포함돼 가장 많았고, 외교부와 행정자치부, 국세청 등 행정기관과 헌법재판소 소속 고위 공직자의 아들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래도 징병제만이 정의롭고, 모병제가 정의롭지 못한가? 노예들아?

서빙병 쓸 인력이 없어서 전문연구요원을 폐지한다는 미치광이 국방부 새끼들인데 뭐 말 다했지.

이미 2013년 시점에서 현역 판정율이 90% 이상이었다. 그리고 복무 기간 단축한다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이미 전문연구요원같은 대체복무 폐지 소리가 나왔다.

모병제는 모집 가능한 젊은 청년이 줄어들면 그만큼 더 모으기 힘들어 진다.

좆같지만 방법은 하나다. 겨우 국가 전체예산의 0.3%면 모든 징집병에게 최저임금을 챙겨 줄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않는 정부를 향해 징집병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하라는 죽창을 찔러대자. 하지만 대부분 군필자들은 그딴거 관심없다. 그러니 복지니 지역예산이니 수조 십수조씩 늘어나도 군인 봉급은 이제서야 22년까지 최저임금의 50% 주겠다고 선심 쓰지

ㄴ 근데 이승만은 징집병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한 유일한 대통령이라는 거. 비록 징병제 하자고 한 건 이승만이지만 이승만은 미국이 한국에서 군인들에게는 먹을거 입을거 더 신경써준다는 걸 알고 그래서 장정들에게 밥이라도 배불리 먹이려고 징병제 하자고 한 거다. 국방예산으로 사병 급여 150만원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왜 안했냐 하면 그 돈이 골프장으로 들어가고 방산업체 사장 후장으로 들어가서였다. 미군이 공짜로 준 무기부품조차 서류에는 820달러라고 써놓고 그만큼 해쳐먹은 게 방산업자들이다.

통일이 된다면

[원본 편집]

중공, 러시아연방과 국경을 맞대고 현해탄 건너서 일본과 동서남북 3면으로 대치하게 된다. 또한 북괴지역 정상화를 위해서 군정이 실시될 건데 그렇게 되면 병력감축따윈 어림도 없을듯.

한국의 징병제와 유럽의 징병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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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사

[원본 편집]

만 19살되면 똑같이 한다. 그러나 기준은 다르다.

  • 유럽: 몸에 달릴거 하나라도 안달려 있으면 면제다.
  • 한국: 검지손가락이 짤리면 새끼손가락으로 방아쇠를 당기라며 현역... 에휴, 모르겠다. 병무청 항목에 가면 다 있다. 이 정도로 쓰레기다.

ㄴ 지랄하네 신체어느한부분이라도 없으면 면제다 가오가 안살자나 가오가

현역입영

[원본 편집]
  • 유럽: 현역병 입대시험이 있다. 필기시험과 체력측정이 있다. 불합격하면 사회복무요원이 된다.
  • 한국: 무조건 현역병으로 쏠아넣고 진짜 사회생활에 지장있는 새끼들만 사회복무요원으로 뺀다. 이게 오직 한국에서만 사회복무요원의 이미지가 나쁜 이유다.

병 급여

[원본 편집]
  • 유럽: 유럽국가들도 다 다르다, 독일은 징병제일떄 40만원가량 줬고 그리스는 2만원줬다. 그리고 나머지 국가들은 그 나라 최저임금의 30~50%를 챙겨준다. 되려 임금의 100%를 지급하는건 태국, 이집트 등 비 유럽 국가라느 아이러니.....
  • 한국:

조선보다도 못하다.

병력 급여는 철저하고 완벽한 노동력 착취인데 한달 부려먹고 일당은 하루치만 준다. 국방세? 좆까. 자지 달렸으면 무조건 현역이야,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조선의 경우는 조선중기부터 군포를 합법화했기 때문에 군대가기 싫으면 군포라고 국방세를 내면 면제였다. 그걸 장군들이 횡령해서 문제였지만, 원칙적으로는 군포로 군인들 월급줬다.

ㄴ 이승만때는 진짜 잘줬다. 9급 공무원과 얼마 차이도 안났다. 그런데 지금은 이꼬라지다.

의무복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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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사회복무요원만 의무복무기간 지나면 퇴출이다.
  • 한국: 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도 가만 있으면 병장이 하사로 진급해서 군대 그냥 있었다. 하지만 김영삼이 문민정부인지 지랄인지를 하느라고 그걸 폐지한 것으로 보인다.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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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하고 싶은 놈만 하기 때문에 안하는 사람도 있고 10년 넘게 하는 사람도 있다. 병역을 현역복무로 했으면 현역시절 계급을 인정해준다. 훈련을 일과표대로 칼같이 실시하며 성과제 적용해서 급여를 차등 지급한다. 포상 받으면 상금도 있다. 정말 유능한 예비역 사병은 무려 현역 장교로 전환해서 학사장교 훈련 후 진짜 장교가 된다. 물론 본인이 거절해도 된다.
  • 한국: 4년 동안 실시하며 막상 입소하면 시간만 때운다. 포상받으면 상금 따위 일절 없고 훈련시간이 반나절 정도 줄어든다.

예비군 기피자에 대한 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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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예비군 명단에서 제명하고 예비금 연금을 중단한다. 그래서 그 돈 타먹으려고 악착같이 나와서 악착같이 훈련받는다.
  • 한국: 징역. 이게 사람새끼냐? 씹새끼지!

예술체육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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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예술체육요원으로 등록하면 자동 면제다. 마테우스 클린스만 독일 징병제시절에 이런 방법으로 면제되고 1990년 월드컵 우승했다. 만약 이들이 징발되어 군복무를 했으면 우승은 커녕 조별리그도 못뚫었다.
  • 한국: 예술체육요원도 악착같이 현역으로 징발한다. 연예인은 연예병사로 징발해 육본이 짱박아두고 운동선수는 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월드컵 8강 이거 이상 해야 빼주고 안그러면 상무팀(국군체육부대)에 몰아넣는다. 한국이 스포츠약소국인 이유가 여기 있다. 딴 나라 선수들은 100% 자기종목 훈련에 전념하는데 한국 선수들은 빌어먹을 군사훈련까지 병행해서 이지랄인 것이다.

징병제 문서 토론 등판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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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토론 가야 할듯 근육 (토론) 2017년 12월 13일 (수) 07:26 (KST)

ㄴ그거 쓴 게 난데

틀:치유게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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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게임이나 치유겜 붙히는거 ㄴㄴ

붙히더라도 토론 하시든지.

대략적인 등재 기준도 토론에 나와있으니 그거라도 참고 하세요

틀토론:절단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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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토론:절단으로 ㄱㄱ

저 요즘 디키에 스타2 유즈맵 문서 파서 기여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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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데저트 스트라이크 3에 기여한 이력이 있으니 다른 스타2 유즈맵 문서 작성에도 도와주실? Hatsune SeeU (대화/업적) 2018년 2월 2일 (금) 18:07 (KST)답변


ㄴ듣도보도 못한 겜인데... ㅅㅂ 안 쓰는 틀 바꿨던 거였음

ㄴ안쓰는 틀 바꿨다는 게 무슨 소리임?

ㄴ틀: 히오스 → 틀:레스토랑 광고로 교체

ㄴㅇㅋ 무슨 말인지 알겠음 오해해서 미안함.

틀토론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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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틀토론:퇴물에서 틀짤 관련 토론중임.

투표식으로 진행중이니 참여 부탁하겠음.

토론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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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온라인

[원본 편집]

청와대 온라인

작년 8월에 기여하신 거라서 기억도 안 나시겠지만 논두렁 시계는 순전히 국정원이 만든 뇌피셜이니까 지우거나 내용이라도 수정합시다. 틀토론:돌

ㄴ 그럼 허경영 공중부양도 구라니까 지우든지. 구라 여부와 상관없이 밈이라서 쓴 건데 무슨 문재인지? - 카무쿠라이즈루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20:09 (KST)

ㄴ ㅇㅋ 수정은 해도 된다는 말로 받아들이고 수정하겠음. 근데 그런 밈이 있는지는 난 처음 알았네. -자유의지주의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21:42 (KST)

  1. 물론 조선 군머 한정, 북한같이 더 형편없는 경우도 있다지만 맨날 그런식으로 특별히 이상한 경우와 비교하자면 조선도 헬조선이 아니라 헤븐조선이게? 보통은 징병제라도 이렇게 창렬인 경우는 매우 드물다
  2. 군가 '필승의 다짐'에서 가사만 바꾼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