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박미애

K-위키
(옛사용자:컹스에서 넘어옴)
K-위키 최고존엄에게 심기를 건드려서 죽창 맞아 뒤졌다. 머 계정 새로 파서 예토전생하겠지만

하지만 너에게 다음 같은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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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는) 다중질 중입니다!
지가 다른 닉 파고 와서 스스로 후빨하면 다들 모를 줄 아나 봅니다.
만약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새끼를(을) 본다면 이렇게 말해 주세요.
"그인 혀라!"

옛사용자:컹스; 계정의 세미콜론 때문에 몇몇 문서가 안 들어가져서 만든 계정


사용자:절약 의 다중이 계정이었다.


틀:팩트폭력2

토론:카니발에서 논점은 어디로가고 사소한 편집으로 논점을 흐려서 뻐기다가 결국 토론불응+다중이로 차단당했다.

이전 부캐인 절약,신정환,예스무현 시절에서도 사소하게 고친거를 바로 되돌릴 정도로 고집하나 만큼은 세서 문서 사유화하려는지 의심이 갔지만 훗날 이 계정으로 토론 결과를 불응하고 주요 논점이 아닌 다른 논점으로 회피하다가 이계정이 차단 당한 뒤 윾동으로 등판해서 근육에게 쌍욕패드립을 한걸로 결국 본성을 드러냈다.

사소한 요소에 대한 그의 고집이 얼마정도냐면 본문서의 편집 말고도 리다이렉트에서도 되돌리기 전쟁을 할 정도이다. 또한 누군가 고치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바로 자신의 판으로 되돌리기를 시전해서 문서 사유화에 가까운 행동까지. 근본적으로 이 태도땜에 수많은 편집분쟁이 일어났다. 다른 사용자들이라면 뭔가 이상하지 않은 이상 사소한 내용이나 요소들엔 그냥 쉬쉬하거나 그냥 냅두지만 이 사용자는 가차없이 지가 편집한게 아니면 바로 되돌리기 때문.

일례로 나는 타사용자들이랑 논쟁을 했던 치르노 문서와 KH-179 문서에서도 문서 방식과 관련한 분쟁을 치른적이 있었지만 그들도 카니발 토론과 비슷하게 바로 되돌리기 하지 않았고 코멘트를 통해 논의 후 본 문서든 이용자 토론이든간에 토론까지 갔음. 하지만 누구처럼 남 이야기는 안듣고 *나 =를 쓰냐는 것 처럼 사소한 거에 딴지나 걸면서 다른 논점을 흐리면서 무대포식으로 합의점을 찾아서 가진 않았고 서로 의견이 다르나 각자 존중하고 타협점을 조율해서 합의안을 만들어냈음. 특히 KH-179는 논의 중간에 내가 어긋난게 있었지만 주로 군생활 경험담과 관련해서 어떤 틀이 적절한가 관련한 논의였고 치르노 문서는 숨기기틀 관련한 논의였지만 해당 숨기기 기능을 이해 못해서 벌어진 해프닝이였고.

물론 이렇게 안했음 좋겠다며 훈계와 강요에 가까운 태도를 보인 것과 실제로 내가 차단 당했던 미국그자체틀 분쟁같이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따져보면 얘가 더 잘못이 큰거 같다. 잘못을 지적해주면 뭔 이유를 따지면서 난 잘못이 없다고 갖가지 이유를 대며 자기합리화하는 태도도 문제였다. 하지만 그도 말은 통해서 잘못을 인정한 사례들도 있었는데 특히 그가 잘못을 인정한 것들 중 GDI 문서에서의 타사용자와의 분쟁이 있지만 그것도 태도가 아니라 잘못된 정보에 의한 정정의 의미로 잘못을 인정한 것이다. 이것말고도 내 이전 사용자토론에서 태도에 잘못 인정한것도 있는데... 몇달후 그걸 스스로 어김으로서 무기차단자 라인까지 오게 되었고... 난 내 방식 츄라이 했던걸 아직도 잘못으로 생각해서 적어도 내 방식에 대해 상대말고도 다른 위키러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G70이랑 포터처럼 투표식 토론을 연적이 있었다. 근데 참여율이 저조해서 그렇지.

짤 정렬 방식을 두고 다퉜던 G70 문서의 토론에서도 갑자기 자기애 이야기가 나왔고 심지어 시로코 문서에선 고인물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내가 고인물인건 맞지만 최소 님만큼 적어도 토론할때 남들 의견 수용안할려고 하거나 별 생각없이 넘어갈 내용을 두고 편집분쟁 일으킨 적 없어요;; 그리고 포터 문서처럼 '내가 재밌으니 너님만을 기준점으로 잡지마라'라고 해서 자기 주장만 옳다고 남이 노잼같다고 이의 따지는걸 묵살하고 계속 자기 편집 버전으로 되돌리니 이게 문제가 안되겠음? AV-8 해리어 문서에서도 토요타 헤리어 넘겨주기 설명에 대해서 차덕들만 아는 수준이니 리다이렉트 필요 없다고 했는데 그걸 개소리로 치부라고 하고 수틀리면 '니 맘대로 해라' '니 혼자 다해라'식으로 나오는 등... 결론적으로 이 태도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다.

캠리 문서에도 내가 국산차 문서처럼 넘 길어져서 이건 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해서 고쳤고(물론 그 이유에 대해 설명이 부족했던것도 내 잘못이다.) 그걸로 다퉜으나 결국 그 일부를 수용해서 이분도 말이 통하는구나라고 생각했고 동음이의어 문제든 간에 나도 최대한 존중은 해줬는데 결국 트집의 일부였다니;; 물론 동음이의건은 맞는 생각이니 무기차단자 똥이라도 최소한 안건들겠다.

하지만 이런 고집불통 태도로는 어느 위키든 간에 타 사용자들과의 화를 면치 못할것이다. 나도 바로 롤백할 정도로 고집이 좀 센면이 있어서 어쩌고보면 사돈남말이지만 누구처럼 남 의견 안중에도 없고 리다이렉트 문서에 롤백 전쟁할 정도로 심하진 않음.

고작 어떤 대상을 욕하고 험담하는 문서 만드는게 일상인 디키 따위의 사이트에서 격식 차리라는 말을 하는건 논센스지만 만약 이 글을 본다면 다른 사이트든 다른 위키든 간에 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고 고치시길. 이런 태도론 나뮈나 위백 전부 차단감이고 위키계에선 살아남을 수 없다.

한줄요약:남 존중할줄 알고 사소한 것에 대한 고집적인 태도를 좀 고치시길.--Scarlet (Talk Me) 2018년 3월 30일 (금) 00:52 (KST)

난독증, 정신병 환자인 미애에게 한마디

[원본 편집]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애미뒤진 좆미애년아 앞으로는 글좀 똑바로 읽고 살아라 그딴식으로 하면 넷상은 물론이고 현실에서도 맞아 뒤진다 씨발년아 알겠냐?

그리고 니년 논리대로면 MPi가 더 구식이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