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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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부라쿠민 역센징새끼의 지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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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엾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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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강제징용은 극히 제한되고 짧은 기간에 이루어졌다.


그 기간은 불과 2개월 가량.

지금 생각해보면 근로보국대 같은 개념이 아니었을까 싶다.


뭐 그래봐야 현재 한국정부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원치않는 살인기술을 배우고, 강제노동에 혹사당한 것에는 비할 바가 못된다고 본다.

일제시대에 일본에 강제징용 어쩌고 하는 것은 거의 거짓말이라고 보면 된다.

대부분은 그냥 돈벌러 간 것이다.

지금 한국에 돈벌러 오는 동남아 노동자들이 많은 것처럼 그 시대에도 그렇다.

조선인 노동자들이 하도 일본에 가서 깽판치고 일본인 서민들의 일자리를 뺏으니까 도항이 금지까지 되는데,

이때문에 조선인들이 부산항에서 도항을 허하라며 데모까지 한 일이 있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 단기간만 노동하고 그냥 돌아온다.

집안에 농사지을 땅이 있고, 조상에 제사를 지내야 할 장남은 오랜시간 징용을 할 수가 없다.

주로 땅이 없고 제사가 없는 조선인들이 일본에 노동하러 많이 갔다.


그러나 그마저도 일본이 패전하면서 다시 귀국하게 된다. 가난한 집안은 혼자 가지 않고 온 가족을 다 동원해서 집단 이주하게 된다. 이명박이나, 권영길, 김한길 같은 정치인들의 가족이 다 그런 케이스이다. 여기서 김한길의 부친은 일본에서 정치까지 하던 집안이었다.


이들은 일본패망으로 돌아왔지만, 일본에서 어느정도 재산을 일구거나,

반도내 땅이나 재사의 기반이 없는 가난뱅이(+상놈)들은 그냥 일본에 눌러 앉았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한국전쟁을 피해, 빨갱이 사냥을 피해, 돈을 벌러 일본으로 밀항을 한 것.

그들이 바로 지금의 자이니치 조센진들이다. 아마 대부분이겠지.



이들 자이니치들은 그냥 돈벌러 일본에 왔다가 눌러앉았다고 말한다.

실제 징용자들은 본인 의사와는 다르게 전시에 단기간의 노동력제공을 위해 징용됐기 때문에,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곧바로 귀국했다.

고향에 농사지을 땅이 있고, 봉양해야할 부모와 먹여살릴 처자식이 있었기 때문.

그렇지 못한 조선인들만 남아서 오늘날의 자이니치 조센진이 된 것인데...


사실 이들 자이니치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사실대로 돈벌러 일본에 왔다고 말하는데,,,

이상하게도 한국에서 역사왜곡을 주도한다.

이들이 강제로 끌려오지 않으면 안되기라도 하는 양,

자이니치들이 강제징용됐다면서 역사를 왜곡한다.


당시 기록들을 보면, 광산에서 월급 받으면 노름이나 하고,

주말이면 주변 마을의 일본년들 아랫도리나 후리고 다니더만.

조선 노동자들이 일본 창녀를 먹은게 아니라, 정상적인 집안의 규수들과 자유연애까지 하고.

그래서 일제시대에는 조선남/일본녀 커플이 그 반대보다도 훨씬 더 많았다.

이것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사례다.

일본제국은 일한 결혼을 더욱 장려하기 위해 상까지 줄 정도였으니까.

진심으로 내선일체를 추구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630214


ㄴ 흔한 역센징의 표본. 지우지 마세요. 대대손손 가족들이 보고 자랑스러워 할 기회를 줍시다. 근육 (토론) 2015년 9월 17일 (목) 22: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