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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의 리가 418.8m, 부여의 중심지가 지금의 [[길림성#길림|길림]]일대, 그리고 [[진서]]에서 언급되었던 [[숙신]]의 거주지를 감안한다면 납림하이북에서 아무르강이남까지 도시로 따지면 [[중화인민공 ...
    4 KB (32 단어) - 2023년 8월 19일 (토) 10:32
  • 이 강유역에는 거어어어어대한 [[타이가]]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부여나 고구려가 개발한 길림, 농안일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사냥, 돼지목축으로 먹고살았다. 백두산에서 발원하여 길림, 장춘을 지나 하얼빈에서 직각으로 굽어져서 아무르강으로 합류할때까지 사실상 직류로 흘러간다. 지나가는 행정구역은 백산시 무송현, 길림시 ...
    4 KB (7 단어) - 2020년 10월 16일 (금) 15:07
  • 발해가 멸망하고 김치맨 나와바리였던 길림, 장춘, 압록강+두만강유역까지 진출했다. ...
    2 KB (3 단어) - 2023년 1월 9일 (월) 03:38
  • 말갈이전에 있던 [[물길]]부터 [[부여]]를 공격하고 기존의 거주지였던 하얼빈지역에서 [[길림성#길림|길림]]과 북류 [[송화강]]일대에 정착하기 시작했다.<ref>이때 털린 부여는 서풍현 성자산산성으로 수도를 옮기고 지금의 동요하유역에 정 #속말부(涑沫部) : 지금의 [[길림성#길림|길림]]을 비롯하여 북류송화강 유역에서 살았다. 494년 부여가 [[장수왕]]에게 나라를 상납하게 만든 주범으로 6세기까지 바로 밑에 있는 ...
    28 KB (68 단어) - 2023년 8월 19일 (토) 10:34
  • ...연스레 지린성도 장쭤린의 나와바리가 되었다. [[장제스]]가 못먹은것도 이것때문. 암튼 길림성은 만주사변 이전엔 독립군(남부)+좆본군(길림, 장춘, 동정 철도)+마적단+장작림 패거리들이라는 여러 세력들이 기반을 잡은 혼파망 그자체였다. ...
    17 KB (46 단어) - 2026년 8월 26일 (수) 11:19
  • 이들의 원래 터전이던 길림, 흑룡강, 요녕 등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는 이미 이주민 1, 2세대의 늙은이들만 가득하다. 심지어 이들이 고령으로 점점 사망함에 따라 ...
    132 KB (5,215 단어) - 2023년 9월 4일 (월)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