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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순, 장분, 조포, 정연의 열전 ...
    14 KB (215 단어) - 2021년 12월 3일 (금) 00:32
  • ...쳐죽여서 이미 태수<ref>오늘날로 따지면 도지사와 군단장을 합친 직책이었다.</ref> 직함이 있었다. 반면 유비는 [[장거]] [[장순]]의 난을 갓 진압해 현위<ref>현령의 부하로 현의 병력을 담당하는 관직. 오늘날로 따지면 대대장과 경찰서장을 합친 직책이었다.</r ...
    61 KB (129 단어) - 2023년 8월 12일 (토) 16:40
  • ...해서 비교적 쉽게 찾아오긴 했다. 게다가 후한 말기에는 거의 대부분 천거로만 관직에 올랐고 군공으로 관직에 오른 이가 [[장거]] [[장순]]의 난을 진압한 바 있는 [[유비]]나 구성의 난, 허창의 난을 진압하고 해결사로 명성이 자자했던 [[손견]] 정도에 불과했다. 무슨 ...
    82 KB (161 단어) - 2022년 12월 28일 (수)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