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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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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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년대 → 1400년대 → 1410년대 → 1420년대 → 1430년대 |
| 세기 구분 |
| 13세기 → 14세기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410년 - 1411년 - 1412년 - 1413년 - 1414년 1415년 - 1416년 - 1417년 - 1418년 - 1419년 |
서자 차별 제도가 생기고 전국 팔도 행정구역이 정립되었다. 그리고 양녕대군의 삽질로 태종이 세종대왕에게 양위했다.
먼저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쓰시마를 정벌했다.
우에스기 겐슈의 난을 진압했다. 조선군이 쓰시마의 왜구를 토벌하고 가기도 했다.
몽골을 여러 번 정벌하러 가기도 했지만 대신 불필요한 숙청이 벌어졌다.
키주르 칸이 티무르 제국의 도움을 받아 투글루크 왕조를 몰아내고 사이드 왕조를 세웠다.
나라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으나 샤 루흐가 분열된 제국을 통합했다.
무아이야드 사이프가 다스렸다.
메흐메트 1세가 왕위계승 내전에서 승리했으나 무스타파와 셰이크 베드렛딘 등이 난을 일으켜 혼란스러웠다.
바실리 1세가 킵차크 칸국에 계속 개겼다.
오스만을 격파하고 화해해 잠시나마 평화가 찾아왔다.
잉글랜드가 휴전을 깨고 다시 쳐들어와 아쟁쿠르 전투에서 쳐발린 다음 크게 밀렸다.
헨리 4세 사후 헨리 5세가 즉위해 휴전을 깨고 아쟁쿠르 전투에서 프랑스를 밀어붙였다.
페르난도가 후안 2세의 섭정으로 있었으나 얼마 안 가 아라곤 왕국으로 튀고 아라곤의 왕이 된다.
포르투갈군이 아프리카 대륙의 세우타를 점령하며 대항해시대의 서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