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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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을해년생(푸른 돼지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30~31세다.
출생아 수는 715,020명, 출산율은 1.634이다. 에코붐 세대의 끝으로, 이때 이후로 1999년까지 출생아와 출산율이 쭉 떨어진다.
이들은 밀레니얼 세대로도 Z세대로도 구분된다. 끼인 세대라고 보면 적합할 것 같다.
2002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7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동시에 월드컵이 열렸다. 2005년 초4 때는 넷째 주 한정으로 놀토가 적용되었고 2006년 초5 때 놀토가 둘째 주와 넷째 주로 확대되었다.
2008년에 중딩이 되었다.
2011년에 고딩이 되며 2009 개정 교육과정(총론)을 적용받은 첫 세대다. 또한 이맘때쯤 스마트폰이 보급되었다. 2012년 고2 때 놀토가 사라지고 모든 토요일이 휴일이 되었다. 2013년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했다.
2세대 아이돌에게 급식 시절 열광한 세대이자 3세대 아이돌의 주요 세대이기도 하며, 이들에게 열광한 세대이기도 하다.
2014년에 대학에 입학해 선거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2017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2016년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2015~16년에 군대에서 1년 9개월 동안 뺑이를 쳤다. 이맘때는 북괴의 도발이 많았던 시기다.
25세가 된 2020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2020년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대충 그맘때쯤 코로나가 터졌고 20대가 끝나갈 때 종식되었다.
2035년부터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는다.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Z세대가 아닌 밀레니얼 세대로 구분된다.
남자는 95년생들은 1년 6개월~4년 동안의 징역살이를 아직 못 마친 상태이다.(병은 이미 마친 놈들이 태반이겠지만, 장교/부사관은 아직 못 마친...게 아니라 장교 기준으로 아직 군대 안 가고 훈련소에서 썩고있는 놈년들이 태반이다.) 곧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태반이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공직자 생활을 하고 있는 년생. ← 근데 아직 이 나이대는 공무원 붙은 놈년들이 그렇게 많이 없을것이다.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놈년들이 태반임.
95년생들이 지금 현역 장교라면 이제 막 소위를 벗어나 중위로 승진한 상태이고, 지금 현역 부사관이라면 대부분 하사를 벗어나 중사를 달은 상태이다.
95년생들의 현역 군대 보직은 지금 장교로 따지면 쏘가리는 벗어난 소대장이고, 부사관으로 따지면 최고참 분대장이다.
95년생 출생 병들은 95년생 출생 병들은 이미 다 병장 달고 전역했건만, 장교들이랑 부사관들은 아직 군생활 남았다.
ROTC 기준으로 이놈년들은 2020년 6월 30일에 대거 전역하는 것으로 알고있음. 어휴 남은 군생활이 참 까마득하데이~! 토나온다 ㅋㅋ 개불쌍 ㅉㅉㅉ
사실 남자는 군대에 가고, 여자는 1년 6개월~4년 동안 꿀을 빤다고 하면 분명히 여자들은 반박한다. "저 아기 낳아야 하는데요?"
어이가 없다. 애 낳는 것이 의무도 아니고 안 낳을 수도 있고 낳을 수도 있는 거다. 솔직히 우리나라 출산율이 평균 6명이었으면 저 말을 깔 수 없지만 안 낳으면서 개지랄한다.
하지만 헬조센 김치년들은 대부분 결혼은 꺼린다. 왜냐 남자는 인생의 엔조이일 뿐이다. 남자들도 여자는 엔조이로 만나는 게 좋다.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여자들도 군대에 가는 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학벌이 좆병신이고 딱히 내세울만한 능력도 없고 메갈년급 몸매에 와꾸 빻은 년들이 많이 간다더라. 물론 학벌이 개먼치킨이고 내세울만한 능력이 너무 많고 섹시한 몸매에 와꾸 예쁜 년들도 군대 오긴 하는데 죄다 사령부로 가서 장군님들 좆집셔틀 되기 때문에 일반 연대급 이하 부대로는 절대로 안 오지. 글고 이런 년들은 대기업 특채전형 이득보려고 군대에서 의무복무만 하고 빨리 나가기 때문에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 ㅠ.ㅠ
제대하고 뭐할지 존나 걱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95년생들은 부사관, 장교 제외하고 대부분이 이미 제대했다. 우리 95년생들을 지휘 통솔하시며 현재 같이 군대에서 구르시는 현역 장교분들(나보다 3~6살 형님누님뻘들)/현역 부사관분들(나보다 1~4살 형님누님뻘들 및 나랑 같은 동갑내기 놈년들)도 개고생 하시지만, 무엇보다도 이미 군대 갔다 오신 예비역 형님들/예비역 누님들이 대단하다고 느낀 건 군대에 오고 난 뒤부터다. 물론 장교&부사관은 시험쳐서 가기 때문에 경쟁률 합격선 빡세고 더구나 취업난 때문에 장교/부사관 입결이 뻥튀기되서 간부로 군대가는게 힘들지만, 병은 영장 나오면 개나소나 군대가기 때문에 딱히 대단하진 않다. 군대가 이렇게 좆같을 줄이야^^ 존경합니다. 선배님들 헤헤! 제대하고 싶습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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