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이 문서는 삐–애미뒤진 백괴식 윾윽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 게 뭐야. ㄹㄹㄹㄹ
주의! 이 글은 쟁이, 혹은 빚 자체에 다룹니다.
자살하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어져요!!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빚쟁이들에게 전 세계 사람들이 동정심을 느낍니다.
살아만 있다면 언제든 재기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주의! 여기서 가리키는 대상은 거품이 다 빠졌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좆목 그 자체입니다. 피하십시오.
주의! 이 문서는 아랫사람을 노예로 갈구는 꼰대에 대해 다룹니다. 어휴... 그저 -꼰-
이 문서는 끝내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너희들의 빛은 사그라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끝장났습니다.
이 새끼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결혼하는 거 보러 가는 거다. 아무리 가까운 사촌형제간 이라도 내가 찐따고 축의금 많이 못내면 안가는게 맞다.

가봣자 뷔페밥 축낸다고 욕한다. 돈만 부치고 안가는게 돕는거다.

결혼 당사자들인 신랑과 신부와 양가 가족들(신랑의 부모, 신부의 부모 등)은 축의금 득템이 목적이라 카더라. 근데 결혼식비용자체가 수천만원가까이 되기때문에 결혼비에 빠져나가고 별로 의미없기는 한데 양가 가족들이 축의금 회수하고 인맥과시할려고 결혼식을 고집한다.

친구, 지인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이걸 할 때 하객알바를 고용하기도 한다 카더라.

ㄴ근데 친구, 지인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결혼했대? 친구 사귀는 것이 결혼하는 것보다 더 쉬운데!

ㄴ그런 슬픈말을 하다니..광광 우럮따ㅠ

친구 별로 없으면 소규모로 하면 되는거 아니냐?

ㄴ 스몰웨딩이 많아지긴 하지만 헬조선 꼰머들의 특성상 스몰웨딩을 추구하지 않음. 그럼 대형 예식장에 조금만 부르면 안 되겠냐고? 니들이 흔히 아는 '결혼식장' 은 계약할 때 최소 하객 인원을 정한다. 노쇼를 막기 위해서이다. 그만큼 하객이 안 오면 위약금을 내야 한다. 그래서 사돈의 동생도 오고 회사 상사의 아들 결혼식에 회사 후배의 아내까지 가고 그러는 거다.

전근대 혼인신고가 들어오기 전에는 결혼식 = 혼인신고인데다 노총각 아싸면 사회적으로 찐따취급을 받아서 필수적으로 해야했다. 하지만 이때는 주로 자기집에서 친지들과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결혼식을 했는데 도시화가 되고 핵가족이 주류를 차지하면서 우리가 잘아는 개창렬 예식장결혼이 주류가 되었다. 참고로 한국의 경우 대략 80년대부터 예식장결혼이 빠르게 확산되었다. 이전까진 집에서 동네사람들 모아 전통혼례를 치르는 쪽이었다.

서유럽북유럽에선 이젠 허례허식 ㄴㄴ해하면서 시청에서 공무원이 적당히 주례봐주고 하객도 30명이내로 해서 간단하게 통치는 시청결혼식을 많이 한다고 한다. 하지만 천조국, 한중일, 남유럽은 모두 친지들 여럿이 부르고 성대하게 여는 경향이 아직도 남아있다.

요즘에는 스몰웨딩이 인기지만 견적은 스몰이 아니라는 함정이 있다.2345

애초에 5년에 한 번 볼까말까한 인간들까지 청첩장돌리고 축의금 강제 납부 시키는게 말이 안돼는 문화였기때문에 젊은 세대들은 스몰웨딩 비율이 급속도로 늘고있다. 아직까지는 규모만 스몰이고 견적은 빅웨딩이라고 조롱받지만 스몰웨딩이 보편화된다면 강제로 축의금 납부시키는 미개하기 짝이 없는 문화는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슨 축의금 상승률이 강남 아파트급으로 오른다. 5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친하지도 않는 새끼들에게 축의금 갖다바치기 싫다고요. 아니 애초에 바쁜시간 내서 결혼식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 축의금 액수가 마음에 안든다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있다. 국민연금이나 축의금이나 낸거 못돌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똑같은 강탈이다.

결론적으로 스몰웨딩 유행은 결혼식이라고 쓰고 축의금 장사라고 불리는 미개하기 짝이없는 헬조선 문화를 척결시켜줄 구원자다.

2040년대부터는 빅웨딩 자체가 면치기나 쩝쩝충, 선풍기 사망설처럼 미개했던 옛날 문화 중 하나로 평가받을 수도 있다. 예시로 과거에는 34평 아파트가 국민 평수라고 불렸지만 2020년대 중반부터는 1~3인 가구수의 증가로 인해 25평 아파트가 신 국민 평수라고 불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